11월 5일 시황. 팔란티어. CEO들 경고. 빅쇼트
◎ 해외 증시
기술주 밸류 부담, 증시 조정 경고 겹치며 하락
11개 업종 중 헬스케어, 금융 등 4개 업종만 상승
국채 금리 하락, 달러인덱스 상승
전체적으로 위험 자산 회피, 안전 자산 선호 양상
호실적 발표 불구 팔란티어가 크게 밀린 점 부담
과도한 밸류 부담 지적에 하락하며 AI주 동반 약세
마이크론 약-7%, 엔비디아 -4%대 등 관련주 하락
팩트셋. AI 강세로 선행 P/E 23배 수준까지 오름
2000년 이 후 가장 높은 수치로 밸류 부담있어
Ameriprise. 지출 대비 수익이 되는지 궁금해하기 시작
블룸버그. S&P500 수익 추정치 23배. 5년 평균 20배
나스닥100은 28배. 2019년 19배 대비 높은 수준
AI 랠리 후 경제, 증시 재평가하며 매도 나올 수도
빅쇼트 주인공 마이클 버리의 기술주 숏 보도 영향도
엔비디아, 팔란티어 하락에 대거 베팅했다는 보도
다만 이 내용은 9월 30일까지 내용이 이제 알려진 것
이 후 주가 상승에 손실이 났을 것으로 보이는 베팅
특히 1분기에도 알리바바, 엔비디아 풋 베팅했었음
두 종목 주가 감안시 올해 큰 손실났을 것으로 추정
그러나 기술주 경계 심리 겹치며 하락 요인으로 지적
테슬라가 4% 이상 하락한 점도 나스닥 지수 영향
노르웨이 국부펀드 머스크의 1조 달러 보상안 반대
테슬라 지분 1.14% 보유한 주요 주주로 분류
주요 기술주 약세로 비트코인도 큰 폭으로 하락
금융사 CEO들 증시 조정 가능성 언급한 점도 경계
골드만삭스 솔로몬 12~24개월 내 10~20% 조정 염두
모건스탠리 테드 픽도 10~15% 조정 가능성 언급
다만 거시적 문제 없다면 긍정적 조정으로 봐야
연준의 금리인하 여부가 불투명해진 점도 변수
메리 데일리, 리사 쿡은 12월 인하 열려있다는 의견
관세 영향 일시적, 경제 활동 지원 위해 인하
굴스비, 배스 해맥, 제프 슈미드, 로리 로건은 반대
인플레이션 위험이 여전하다는 점 지적
매파적 인하. 내리되 추가 인하 신중한 메세지 가능성
우버. 호실적 불구 가이던스 실망에 매물
허츠. 예상 크게 상회하는 실적에 급등
애플은 AI 노출이 그간 적었다는 점에 주가 견조
저가형 노트북 출시 추진한다는 보도도 영향
최근 회사채 발행 이어지는 등 AI주 우려가 있었음
10월 말 이 후 메타 300억달러, 알파벳 250억달러 발행
이 여파로 회사채 금리가 오르는 등 경계 심리
금리인하 신중론 겹치며 조심스러워진 모습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2 (+0.08%)
국제유가 60.39달러 (-1.08%)
변동성지수 18.92 (+10.19%)
10년물 금리 4.08%
MSCI 한국지수 -4.96%
야간선물 -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