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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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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연봉 8천, 실수령 세후 500쯤 받는데 빚내서 사는 트위터리안
아보카도오 추천 0 조회 24,369 24.10.05 10:55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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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05 10:56

    첫댓글 솔직히 한국은 복지에 허점이 너무 많음…

  • 24.10.05 10:58

    ㅠㅠ노인복지가 중요한데 진짜……..
    한치 앞을 못봄.. 숲을 봐라 제발 한나라의 우두머리여

  • 24.10.05 11:01

    결혼, 출생률 어느 정도 영향 있을 걸 부모 부양해야 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들 많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10.05 11:17

    222 완전 내말이... 애 키우는거랑은 차원이 다름

  • 24.10.05 11:07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보니까 그래도 두분 다 살아계실때는 두분 다 정정하고 잘 지내셨는데 할머니 갑자기 돌아가시고 나니까 할아버지 건강이 급격히 안좋아지시더라ㅠ 할아버지 할머니도 건강 안좋아지시면 그때부터 힘들어지는 듯

  • 24.10.05 11:13

    여시들 이거 진짜야 이번에 할매 할배 둘다 아프셔서 요양병원가셨는데 할배 240(요양병원), 할매 요양원 90만원입 둘이합쳐서 330임 이거 현금으로 달마다 박치기해야해 ^^ 울엄마네는 자식이라도 많지.. 형제도 없는데 노후대비 안되어있는 엄빠계시면 정신 똑바로차려야함. 부양포기 쉽게 되지도 않고 돈 + 치매걸려서 사고치고 남한테 폐끼치고 다니면 다 자식한테 전화옴.

    노후대비 노후대비가 늙어서 편하게 살자는 말만 포함허는게 아니야... 진짜 80 90세되서 거동불가할때 평범한 요양병원 요양원 돈도 저정도 드는거도 감안해야해

  • 24.10.05 13:01

    더불어 요양원 90만원짜리는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밖에서 면회만 돼!

  • 24.10.05 11:33

    @오만반장한놈 뭔소리여 요양보호사 80퍼가 조선족이라니?
    요양병원 간병인은 모를까 요양원 조선족 있다해도 90퍼는 아니야 대부분 한국인이지.

  • 24.10.05 13:00

    @치즈치아바타 나도 모르는데 230만원 낸거 맞음 뭐가 조건이 안맞았는지 모르겠는데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다가 요양병원으로 옮기셨음

  • 24.10.05 13:00

    @뭐라카는기고 이건 내가 잘 몰랐나보네 울 할매네는 담당 조선족이라서 그랬어 수정할게

  • 24.10.05 13:58

    @치즈치아바타 간병비 차이일거같음
    우리도 할머니 요양병원 200얼마+재활치료로 추가100더 나오는 상황인데 병원비는 건보되도 공동간병비가 비싸서 이렇게 나감 (간병비라 본인부담상한제도 포함 안됨)100 중반인 곳에도 계셔봤는데 간병인 전부 다 외국인이고(지역 요양병원 전부 다 전화돌려봤는데 비슷한 상황) 그마저도 계속 바뀌어서 소통안되는 바람에 불안해하고 섬망오셔서 한국인 간병인들만 있는곳으로 바꿈

  • 24.10.05 11:15

    진짜살기싫다..ㅜ

  • 24.10.05 11:17

    어휴 진짜 인생 막막하다 ㄹㅇ

  • 24.10.05 11:21

    요양병원 아니고 요양원 230?? 겁ㅂㅂㅂㅂ나 비싼데 가는건데..150요양원보냈는데 명품 요양원 소리들음

  • 24.10.05 11:22

    요양원이 어떻게 230,240이 나오지...?? 거의 실버타운인데

  • 24.10.05 11:23

    애 많으면 진짜 칼부림남
    서로 안모시고 돈 안내려고 ㅎ 애 5-7낳은 옛날집 봐

    노후도 셀프 부모님께 저렇게 돈쓰는 사람도 대단한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10.05 12:27

    에휴진짜..윗댓처럼 형제많은 개싸움 나는것도 그렇고
    여시네처럼 소송도 허다함ㅋㅋㅋ 모시지도않고돈은받으려고..
    우리집도 이번에 조상묘문제로개싸움 났는데 병원일은 얼마나 그럴지 감도안잡혀..ㅎ 미리모아놔야지

  • 24.10.05 11:24

    난 이럴까봐 너무 무서워.. 떄가 되면 내 스스로 떠날수있게 ㅠㅠ 국가가 허락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한테 폐끼치면서 살고싶지않아

  • 24.10.05 11:27

    ㄹㅇ 우리할아버지 국가유공자셧어서 할머니까지 유공자 혜택 가능한데 그거아니였으면....ㅠ

  • 24.10.05 11:34

    우리도 아빠 연봉1억 넘어도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빠듯했음.. 병원비도 병원비고 옆에서 수발드는데 드는 비용도 상당하더라 ㅜㅜ 병원밥은 입 까끌하다고 안드시겠다고 해서 매번 반찬사다 드리고 과일 사다드리고 에효

  • 24.10.05 11:41

    이래서 간병인이나 육아도우미 최저임금 논란 난다 생각함… 해외는 어케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간병인이나 육아도우미의 가격은 중위소득보다 무조건 낮아야함. 필수재에 가까운데, 대량생산이 불가능해서 n빵이 불가능해. 발생확률이 100에 가깝기때문에 보험이 애매함.

  • 24.10.05 11:43

    우리 부모님세대(5060)이나 우리세대에 간병비 확 뛸테니 준비 많이 해두시길 그땐 진짜 간병문제가 사회문제가 될거임

  • 24.10.05 11:41

    장기요양보험 있고 자부담 보통 20퍼니까 낼만하다 싶었는데 아니야
    요양원 비용 급여 비급여 나뉘는데 급여비용만 20퍼 내는거임.
    보통 비급여는 식비인데 지금 식비가 급여 비용이랑 거의 같음.
    아마 식비가 더 높은곳도 있을거여.
    간단히 보면 급여비용이 40이다 하면 식비가 3-40정도이고 여기에 병원비 약제비 따로 나가면 한달 100그냥 깨짐
    거기다 팬티형 요실금 기저귀 급여에 비포함이고 1-2인실은 상급병실로 들어가서 비용 별도임
    장기요양보험적용되도 한달 100씩은 잡아야하는데 적지 않지
    아파서 병원 입원이라도 해봐 공동 간병인실 간병인비만 하루 4만원이 넘음.
    간병파산이 빈말이 아니여

  • 24.10.05 11:42

    속깝깝한 외동 지나갑니다 에혀

  • 24.10.05 11:44

    노인 일자리 좀 늘려줘... 노인분들 중에서 일하고싶어하시는분 너무 많으심....

  • 24.10.05 12:56

    우리할머니 기초수급자이고 지금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엄마랑 이모들 한가구당 재산9억 안 넘고 금융재산 2억 안넘어서 의료급여까지 혜택받아서 나가는돈 1도 없어 저런경우는 부양의무자가 재산이 많고 월수익이 많아서 부모가 의료급여 혜택을 못받는거야 재산 다 자식한테 넘겨주는 부모도 많은데 차라리 그돈으로 본인 노후대비하는게 나아

    +뭔 부정수급이래 자식많다고 해서 기초수급 탈락되는거 아니야 부양의무자 금융재산조회 동의다했고 재산조회결과 해당이 되니깐 기초수급된거지 부양의무자 기준 바뀐것도 모르면서 부정수급이라고 막말하네 구글링해서 2024년도 기초수급자기준이나 보고와서 댓달아주라 그리고 부정수급이 쉬우면 전국민이 기초수급자에 의료급여 다받겠네

  • 24.10.05 12:23

    ?? 부양의무자들 다 있는데(부양의무자 재산과 상관없이) 기초수급자에 의료급여까지 다 해당되는 경우 거의 없어;; 서로 의절하고 연락 안한다거나 그렇게 철저하게 속이고 자격 받은거지. 여시네가 특이한거지 일반인들은 그렇게 혜택 못받아. 지금 여시네 할머니 부양을 자식들 있는데도 돈 1도 안내고 다 세금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말하는거잖아 기초수급자 아무나 못돼; 여시말대로면 자식 자산9억 이하, 금융자산2억 이하면 전국민 다 기초수급자에 의료보호로 혜택받게?

  • 24.10.05 15:12

    @애숭파 기준 바꼈어

  • 24.10.05 18:19

    @애숭파 너무 악플이다 복지일 해보면 다양하게 수급받는분 많아

  • 24.10.05 11:56

    몇십년 연락도 안된 개비 나한테 부양하라고 연락오면 어떡하냐 이런경우도 있을수있는건가?

  • 24.10.05 12:09

    나도 이부분 때문에 일찌감치 결혼 포기했움

  • 24.10.05 12:10

    우리 할머니 요양원 들어가셨는데 월 50이라시는데 무슨 차이일까...

  • 24.10.05 12:30

    요양병원이 아마젤비싸고 그냥 요양원이랑 달라 그거아니면 그냥 요바요 로 가격이다르거나..암요양같은거는 치료비따로들어가기도하고 그러면 보험잘들어두면좋긴하지 근데 위에다른여시말대로 이제 자산이나 그런거..아니면의료급여(보호)면 덜내기도하고..사람마다다를거같다ㅜㅜ

  • 24.10.05 12:11

    그래서 내 건강도 건강인데 부모님 건강 엄청 챙겨 건강검진 할 시기 챙겨서 올해는 내시경하고 내년엔 초음파 받고 혈액검사도 하라고 하고 주기적으로 어디 아팠던 거 지금은 괜찮은지 운동은 하는지... 덜컥 아파서 서로 힘들 일 최대한 줄이려고

  • 24.10.05 12:29

    나 이런거보면 살기 싫어짐 ㅜㅜ

  • 24.10.05 12:36

    나도 나중에 동생들이랑 싸우게될까… 케이장녀 속이 깝깝해진다 증말……

  • 24.10.05 12:42

  • 24.10.05 12:43

    실화인가 무섭다

  • 24.10.05 12:59

    나 아부지 요양병원계시는데 돈 활활타... 외동임ㅎ

  • 24.10.05 13:18

    간병파산 쩌리글 찾아보면 나옴
    진짜 무시할일이 아님 3040 대기업 다니면서도
    부모님 간병비 병원비로 갑자기 파산나는거 실화여

  • 24.10.05 13:40

    부양 포기도 안 돼...? 속 갑갑하네

  • 24.10.05 13:40

    앗..우리할배도 지금 2년째 병상에 계신데 지금 2억 넘게 들어감,,
    고모랑 삼촌들 돈이랑 할배 부동산 팔아서 병원비로 다 들어가는중...근데 나중에라도 우리 부모님 아프시다면 나는 그렇게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ㅠ

  • 24.10.05 13:52

    외동이고 지금도 병원비 태우는데 갈수록 더하겠지.. 돈 벌면 걍 나가는데 갑갑해

  • 24.10.05 13:53

    무서워ㅠㅠ

  • 24.10.05 18:18

    어휴 ㅅㅂ…ㅠㅠ

  • 24.10.05 18:31

    진짜 어떡해..? 나 하나 살기도 빠듯한데

  • 24.10.05 20:13

    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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