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시황. 또 AI, 또 고용 걱정에 매물
◎ 해외 증시
고용 우려, 기술주 하락 재개되며 하락
11개 업종 중 에너지, 헬스케어 외 9개 하락
투자 심리 위축시킨 것은 10월 고용 악화와 기술주
CG&C. 10월 해고 15만3,074명로 급증
시카고 연은 추정 10월 실업률 4.36%. 4년만에 최고
BMO. 고용 회복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증거
리벨리오랩스 데이터는 10월 비농업 -9,100명 추정
9월 수치 +6만에서 +3.3만으로 하향 수정
특히 셧다운으로 정부 부문 -2.2만명 늘어난 원인
연준 인사들의 신중론도 다시 이어지며 부담으로
굴스비. 인플레 일시적으로 보고 금리 내리는 것 위험
고용 안정적 판단. 추정 실업률 오른 것은 셧다운 영향
베스 해맥. 높은 인플레 고려 추가 금리인하 반대
고용 문제 있지만 실업률 여전히 낮은 수준
마이클 바. 노동 시장 견조하도록 신경써야
대형 기술주 매물 다시 나오며 지수에 영향
엔비디아는 젠슨 황의 중국 기술 발언 등에 하락
향 후 AI 기술력 중국이 미국 넘을 수 있다고 언급
중국은 전기를 사실상 공짜로 사용해 경쟁력 유리
미국의 규제가 심하다는 점을 부각시킨 것
중국에 수출해 엔비디아 의존도 높이는 것이 낫다는 의도
발언 주목 받자 미국이 아직 앞서고 승리가 중요하다고
구글이 자체 AI 칩 수 주 이내 공개한다는 보도 영향도
또 백악관 AI 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의 발언도
연방 정부 차원에서의 구제 금융 없을 것이라 발언
AI 모델 보유 기업 5곳 중 하나 실패하면 나머지가 채워
오픈 AI 임원의 연방 정부 보증 기대한 발언 의식한 듯
AMD, 브로드컴 등 주요 칩 관련주 약세
다만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 HBM4 협상 소식에 강세
HBM4 공급 가격 기존 제품 대비 50% 높게 책정
테슬라의 머스크 1조 달러 급여 패키지도 주목
불발시 머스크가 CEO 그만둘 수도 있다는 분석도
이 날 주주 총회 앞두고 불안 심리에 하락
메타는 매출 10%는 사기성 광고 효과라는 비판에 약세
로이터, 160억달러는 사기성 광고. 금지상품 광고 효과
셧다운. 관세 관련 대법원 심리 상황도 신중함에 영향
특히 대법원 심리는 무역, 재정에 엄청난 파장 유발
정부측은 낙관 하나 시장은 위법 가능성도 염두
위법 판결시 증시는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트럼프는 승소 예상한다면서도 패소시 대응하겠다고
상호 관세 안 되면 느리더라도 대체 전략 세울 것
브리지워터. 연준의 완화 정책 버블 자극 우려
버블 우려 시기에 양적긴축 종료는 특이한 케이스
로이터, 최근 조정은 증시에서 기술주 비중 커짐 상기
S&P500에서 테크 비중은 현재 36%
다른 업종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 메타 더하면 거의 절반
사실상 S&P500은 단일 업종. 단일 테마라는 주장도
다이너스티 파이낸셜. AI 슈퍼사이클은 이제 초기
빅테크 외 찰스슈왑, JP모건 등도 상당한 투자할 것
JP모건. 캐터필러 AI 인프라 구축 수혜 주목해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인프라 수혜. 730달러
번스타인. 퀄컴 호실적 불구 주가 인정 못 받아
애플향 매출 줄었으나 이미 커버. 185→215 상향
반면 도이체방크는 애플향 축소 경계. 165달러
마블테크, 소프트뱅크 인수 시도 가능성에 급등
BoA는 CEO가 3~5년간 매년 12%씩 성장 전망
모더나.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하며 강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70 (-0.5%)
국제유가 59.53달러 (-0.12%)
변동성지수 19.59 (+8.77%)
10년물 금리 4.09%
MSCI 한국지수 -3.20%
야간선물 -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