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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갑상선암이 ‘착한 암’? 과잉진단 논란이후 사망자 늘었다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4,473 24.10.07 11:33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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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07 11:38

    첫댓글 암이 보이는데 암으로 진단하는게 과잉이라고?

  • 24.10.07 11:39

    암인데 뭔 과잉진료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둘 다 말하는 것 같음
    1. 안해도 되는데 다 잘라버리는 경우
    2. 다 잘라야했는데 과소진료한 경우

  • 24.10.07 11:44

    다른 암에 비해 그렇긴하지. 근데 암이라 전이될 수 있는 건 맞잖아..그것도 젊을수록 속도도 빠르고

  • 24.10.07 11:46

    재발이나 전이 면에서는 암이라는 점은.. 착하다 나쁘다 따질수가 없는데ㅠ

  • 24.10.07 11:54

    어떤 병원 어떤 교수가 유독 그렇게 진단하는데, 사람들은 거기 가면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해주니까 자꾸 거기 가서 진단 받고 "수술하면 평생 약 먹고 살아야 되는데 수술 안 하는게 낫다" 소리 듣고 마음 편히 계속 암 키움
    그러고선 다른데에 전이돼서 결국 딴 병원 가서 수술 받는 경우 존나 많아 그래서 그 교수 싫어하는 의사들이 많더라
    방송에도 존나 많이 나와서 갑상선암 환자 중에 "갑상선암은 수술 안 해도 된다던데?" 이 소리 안 들어본 사람 없을걸ㅋㅋㅋㅋ
    보통 갑상선암에서 림프선 타고 쭉쭉 퍼져서 유방암이나 폐암으로 퍼짐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07 13:0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07 15:1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07 15:32

  • 24.10.07 11:59

    크기 크지않으면 지켜보자 하는 사람들 종종 있더라 막상 수술대에서 열어보면 미세전이는 다들 있는데 안무섭나ㅜㅜ

  • 24.10.07 12:02

    나 5년전에 반절제하고 이번에 전절제 했는데 초음파에서는 전이 없댔는데 수술하고 조직검사하니까 전이 발견돼서 치료까지 함…ㅎ 난 몸에 암 냅두고는 못 살 것 같은데ㅠㅠㅠㅠ

  • 24.10.07 12:09

    여시는 반절제하고 재발해서 전절제한거야..?ㅠ

  • 24.10.07 12:14

    @apple54 응응ㅠㅠㅠ

  • 24.10.07 12:15

    초음파에서는 이상없었는데 어떤수술로 발견된거야?

  • 24.10.07 12:19

    @도파민은악연이다 5년전에 반절제했는데 주변 조직 일부 떼서 조직검사 했을 때 전이 없었음 -> 3년 후 초음파에서 혹 발견, 추적 관찰 -> 2년 후 재발 진단 받고 ct, 초음파 검사 결과 전이 X -> 수술 후 조직검사 하니까 미세전이 있어서 방사성 치료 받았어

  • 24.10.07 12:25

    친절한 답변고마워~2년전에 반절제 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ㅠ 암은 무섭다

  • 24.10.07 12:28

    @도파민은악연이다 대학병원은 혹있어도 크기 커지거나 변화없음 자세히 안봐주더라ㅠ동네병원에서 2년동안 추적관찰하고 있어서 동네병원에서 좀 이상하다고 알려줬어ㅠㅠ너무 불안하면 동네병원에서도 주기적으로 검사 받아봐봐

  • 24.10.07 12:29

    @도파민은악연이다 맞는말이야 ㅠㅠㅠ 많은 도움 받고가 ㅠㅠ주말에 당장 동네병원가야겠다

  • 24.10.07 12:36

    나 갑상선 추적검사 중인데 의사가 매년 검사 할 때 마다 암 인거같아 보여도 암 아니라 하는데 갑자기 불안하네,,

  • 24.10.07 12:39

    22,,,,,나도,,결절 많아서 6갤 한번씩 추적중인디,,

  • 24.10.07 13:04

    갑상선암이 무서운게 가장 착한(?) 종류의 갑상선암도 오래 냅두면 희박한 확률로 미분화암으로 변이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미분화암이 현존하는 암 중에서 가장 예후가 나쁘고 치료가 어려운 암이라고 들었음
    갑상선암으로 돌아가시는분들보면 착한 암이라는 소리 절대 못한다고..

  • 24.10.07 13:09

    꼭 수술 해야함. 암은 암임.

  • 24.10.07 13:12

    나도 대부분의사들이 걍 천천히 수술해도된다고 그랬는데 딱 한 곳에서 뭔소리냐고 성대 침범 직전이라고 바로 긴급수술로 일정잡아줬어 실제로 수술하고 한달동안 목소리 안나오고 씨티상에 없던 주변 임파선 전이들도 발견됨ㅠㅠ 더 늦었으면 큰일날뻔했어 여시들도 지켜보자고 하는말만 믿지말고 수술할수있으면 빨리 해 ㅜㅜ

  • 24.10.07 13:12

    초음파말고도 대학병원가서 조직검사까지 해서 아니라고 했으면 그건 괜찮은거맞겠지 갑자기 걱정되네…

  • 전젤제술 했는디요…결절이 좀 크긴했어 근데ㅠ

  • 24.10.07 13:27

    젊은데 갑상선암 안좋은 암으로 발견되서 항암 오래하는 젊은분들 꽤봤음. 착한암이라는건 없음. 그냥 암이지.

  • 24.10.07 13:50

    갑암은 젊은 사람들한테 많은데 그럼 이제 암세포가 더 활발이 자라니까 더 위험해 게다가 림프절 전이라도 있어봐 폐까지 가는 거 순식간이야 나도 반절제하고 남은 한쪽 염증으로 뒤덮여 있다 해서 약 평생 먹어야 하는데 약먹을래, 암 달고 살래 하면 당연히 전자야

  • 24.10.07 13:58

    나 전절제 함..

  • 24.10.07 15:04

    나도 전절제 함.. 젊을수록 전이 확률 높아서 더 위험해.. 나는 크기만 컸지 다행히 전이는 안됐는데 내 친구는 전이되서 항암했어 ㅠㅠ 그리고 착한 암이 어딨어 ㅋㅋㅋㅋ 암은 암이지

  • 24.10.07 17:37

    나 전이 발견됐는데도 반절제한 케이스라 불안하다..ㅋㅋ

  • 와 10년전에 수술해서 거의 잊고 사는데 댓글 보니까 또 무서워진다😓 나도 림프전이 있었는데 유방암 폐암 전이 가능성이 있구나............

  • 24.10.08 07:15

    난 전절제하고 뼈전이 의심까지 있어서 하늘 무너지는줄 알았음..다행히 추가 치료로 깨끗이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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