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 4명 중 3명이 '쿠팡' 앱을 이용한다고 한다. 헌데 쿠팡 이용자들 3,370만명의 정보가 털렸다고
난리가 났다. 유튜버들이 이 때다 하며 게 거품을 뿜다 시피 너, 나 할 것 없이 뛰어 든다.
현관문 비밀번호도 털리고 계좌번호(비밀번호 포함), 주소지, 핸드폰 번호, 연계된 수발지 주소 등...
2차 피해가 일어 날 수 있다면서 '겁나는 소리'를 해 대니 혹 내가 피해자가 되지 않을까 우려 해 방지책에 목을 건다.
쿠팡의 경영자인지 회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름은 한국인의 보통 석자 성명인 '김범석'이 회장이라고 한다.
국적은 미국이고 쿠팡 지분도 상당히 갖고 있다고도 했다. 쿠팡의 주식이 뉴욕 주식시장(NYSE)에 상장될 때도 말이 많았다.
지금 정보유출이 된 후엔 임원들이 주식을 팔아 치우느라 정신이 없다는 뉴스다.
아무러나 '짱께'들의 범행이라니 한국을 웃읍게 보는 거지. 쿠팡 무너뜨리기로 작정했나 보다.
정보를 털어 가고도 협박성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게 더 이상하다는 거다.
난 쿠팡 앱을 사용한지가 오래 됐다. COVID19 시기엔 시장에 물건 사러 갈 필요없이 집에서 계속 물건을 받아 쓰면서
생활을 이어 갔다. 그리고 친구나 일가 친척에게도 좋은 물건이 있으면 보내 주기도 하고 받기도 했다.
와우회원에 가입하라고 해서 가입도 하고 회비도 , 5,000원에서 7,890원으로 인상해도 그대로 따랐다.
이용자들의 댓글에 '짱깨'들의 농간에 쿠팡을 동정하는 분위기가 있는가 하면, 한편으로 방만한 운영상태와 보안유지에
헛점을 드러낸 쿠팡을 가차 없이 비난 하기도 한단다.
집단 소송이 시작되었고, 소송비는 성공보수의 30%를 가져 간다는 조건으로 가입하라스 카페나 사이트가 있다고 했다.
아무러나 소동을 계기로 쿠팡사이트를 자세히 들여다 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신용카드가 두장, 은행계좌 1 구좌가 등록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우선 쿠팡앱 접근 암호를 변경했다.
결제수단을 변경하려다가 실패했다. 아예 작정하고 삭제해 버렸다. 세관통관부호를 수정했다.
6단계를 거쳐 "쿠팡회원탈퇴"를 시도 했는데, 애들이 지들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그 동안 화우회원의 혜택받은
돈이 79,000원 상당하고, 와우멤버 회원비 7,890원을 마저 내야지 해지 해 준다고 탈퇴는 안된다고 한다.
할 수 없이 계정은 그대로 두고 결제수단을 막고, 비대면으로 내 계좌를 생성할까 봐 걱정이 되어 도하 '오픈뱅킹 차단
안심서비스를 신청했다. 물론 내가 직접 은행에 가서 업무를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대포통장을 막기위해서다.
어떻든 간에 미국계 쿠팡이 쓰러지면 좋아할 알리엑스프레스와 테무가 웃고 기다리고 있다.
사정 당국은 이점 관과하지 말고 무조건 탈퇴하고 싶은 사람은 탈퇴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기를 바란다.
김범석 — 개요
🎓 배경 및 초기 생활
김범석은 1978년 10월 7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대기업 주재원으로 일해, 어린 시절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냈고, 중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미국 명문 사립학교와 Harvard University(정치학과)를 졸업했고, 이후 잠시 MBA 과정을 밟다가 중도 그만두었습니다.
경력 및 창업
학창 시절엔 잡지사를 세워 매각한 경험이 있고, 졸업 후에는 컨설팅 회사 Boston Consulting Group(BCG)에서 일했습니다.
2010년, 동료들과 함께 Coupang 을 창업 — 이후 쿠팡은 한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Coupang의 성장과 혁신
쿠팡은 처음엔 소셜커머스 형태로 시작했지만, 김범석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고 편하게” 받게 하겠다는 목표로 직매입 + 자체 물류 시스템 구축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 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압도적인 배송 속도와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자리 잡았고, 쿠팡은 국내에서 “한국의 아마존(Amazon)”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2018년에는 SoftBank Vision Fund 등 글로벌 투자자로부터 20억 달러 투자를 유치, 회사 가치는 약 90억 달러로 평가받았고, 김범석은 한국에서 젊은 억만장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2021년 3월엔 쿠팡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하면서, 김범석은 공식적으로 글로벌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역할 변화 & 현재
현재 김범석은 쿠팡의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쿠팡아이엔씨(Coupang Inc.)를 통해 글로벌 경영을 총괄하며, 한국 쿠팡 지분 구조상 실질적인 의사 결정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철학과 평가
김범석은 “고객 경험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신념 아래, 배송 속도·물류 인프라 투자·IT 시스템 고도화에 과감히 집중해 왔습니다.
이런 혁신 덕분에, 2019년 미국 매체 Fast Company가 발표한 ‘가장 창의적인 기업인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소비는 총성 없는 전쟁이다.
100원, 200원 싸다고 중국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내 이웃의 일자리를 뺏고 내 나라의 물류 주권을 중국에 갖다 바치는 자살골이 될 수 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사태의 본질,
즉 '민노총-민주당-중국 공산당'의 삼각 공작을 직시해야 한다. 여의도의 친중 정치 공작으로 기업을 죽이고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 것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쿠팡을 지키는 것은 일개 기업을 살리는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시장 경제의 방파제를 사수하는 안보 전쟁이기도 하다" ㅡ FROM SNS
첫댓글 쿠팡이 와우 멤버십의 월회비 7,890원을 못 떼어가 안달이 났다. 일단은 쿠팡을 쓰지 않고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대체 이커머스를 찾기가 쉽지 않아 네이버플러스와 알리익스프레스를 써 봤는데
쿠팡만큼 편리하지가 않다. 어차피 중국에게 신상정보 털린 거 중국엡 알리익스프레스를 쓰려고 싼
물건을 잔뜩 셀렉트 했더니 통관부호 적어 넣으라고 해서 그대로 나와 버렸다.
네이버 플러스 쇼핑몰에서 '솔가 코큐10'을 신청했다가 취소했다. 판매자가 전문적으로 해외
직구를 취급하는 곳도 아니고 상품광고만 보고 신청했더니 이 사람들이 배송날자를 한 달을
잡아 놨거니와 전화통화를 하려고 시도했으나 평일 사무시간인데도 전화를 받지 않아 4일째
되는 날에 취소하고 말았다. 쿠팡은 해외직구 관리를 확실하게 하는 곳이다. 참 아쉽다.
쿠팡을 외면하기는 했지만 빠른 배송의 선구자임은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