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부진. IT 논란, 셧다운 해소 기대 엇갈리며 혼조
AI주 고평가 논란에 -2% 이상 하락하던 나스닥 약보합
11개 업종 중 기술주 관련 2개 제외 9개 업종 상승
셧다운 관련 새로운 합의안 제시에 낙폭 축소로 보임
장초반은 지표 부진, AI 매물에 하락세
최근 부진한 경제 지표 공개 이어지며 우려 자극
10월 해고자 급증, 추정 실업률 상승 등
이 날 나온 소비 심리 지표도 악화된 결과 확인
미시건대 11월 소비자심리지수 50.3. 예상 53 하회
10월 53.6이었고 작년 11월은 71.8이었음
현재 상황 지표 52.3. 전월 58.6에서 급락
향 후 전망하는 기대지수 49로 전달 50.3 보다 낮아짐
셧다운 등이 심리 위축 유발했다는 평가
특이한 점은 주식 보유 비중 높은 계층은 11% 개선
한편 1년 기대인플레 4.7%로 전달 대비 0.1%p 상승
원래는 이 날 10월 고용 지표가 나왔어야 하는 날
언론들. 나왔다면 실업률 4.5%. 비농업 -6만 추정
기술주 악재성 뉴스 이어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
엔비디아, 메타 등 빅테크 부정적 뉴스 이어짐
저사양칩도 중국 수출 규제된 점 주가에 영향
메타는 사기성 광고 매출 논란 이어지며 매물
다만 장중 저가 매수 유입되며 상승 전환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부작용도 증시에 영향
교통부 장관. 항공편 감축. 추가 줄일 가능성도
관제사들 급여 지급이 되지 않아 결근자가 늘어남
미국은 영토가 넓어 항공기 통한 활동 비중 큰 편
경제 활동 위축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
추수 감사절 휴가 시즌 앞두고 여행 위축 가능성
중요한 쇼핑 시즌에 공백이 생길 수 있는 것
지표 발표가 미뤄지는 점도 증시에 부담 요인
경제 예측이 안 된다는 점에 불확실성으로 작용
장중 민주당이 셧다운 타협안 제시했다는 보도
쟁점이 되고 있는 오바마 케어 보조금 1년 연장 후 논의
위원회 설치해 장기적인 개혁 논의하자고 물러선 것
일부 공화 의원이 거부 의사 밝혔으나 기대감 작용
최근 선거 대패한 상태라 공화당 변화 가능성 제기
빅테크 중 엔비디아, 아마존 막판 플러스 마감
1조 달러 급여 패키지 승인에도 테슬라는 하락
유가 반등에 에너지주들 상승
달러 트리 등 소매 업체들 주가도 상승세
주요 분석가들은 테크주들에 여전히 낙관적 의견
번스타인. 로봇 산업 성장 반도체 기업들에 기회
특히 엔비디아는 두뇌용 프로세서 경쟁 우위 예상.
월스파고. 마이크론 HBM 성장에 실적 상향. 220→300
루이스 나벨리에. 셧다운, 관세 논란 해소시 연말 랠리
2주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이 동력이 될 것
GDS 웰스. 최근 하락 랠리 참여 못한 투자자에게 기회
Altimeter. 기술주 하락은 건전한 조정으로 봐야
제프리스. 코어위브 27년까지 실적 전망시 밸류 매력
모건스탠리. BoA 매출 성장 주목. 탑픽
연은 제퍼슨. 중립 금리에 가까워 완화 속도 늦춰야
향 후 금리 경로는 정해진 것 없이 데이터 보고 판단
반면 모건스탠리는 셧다운 불구 12월 금리인하 예상
노동 등 최근 확인된 데이터들 감안 인하 유력하다고
셧다운이 시중 유동성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도
재무부 국채 발행에 제약이 되어 운용할 자산 축소
정부 세입 감소로 민간으로 넘어가는 달러 감소 효과
CNBC. 최근 변동성 AI 버블 경계감 때문
소프트뱅크 최근 하락은 AI주 버블 우려 반영한 것
LPL파이낸셜. 현재 AI 주가는 호재 과도하게 반영
MSCI 한국지수 -1.83%. 야간선물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