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1008105106915
“MZ언어는 연구대상”...英옥스퍼드, 남·북 MZ언어지도 만든다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남북한 출신 MZ세대가 쓰는 한국어를 연구해 ‘남북한 언어 지도’를 만든다. 8일(현지시간) 조지은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는 런던 킹스턴구 뉴몰든에서 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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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명문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남북한 출신 MZ세대가 쓰는
한국어를 연구해 ‘남북한 언어 지도’를 만든다.
조 교수는 "‘사랑의 불시착’ 같은 드라마를 보면서
북한에서는 어떤 언어를 쓰는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며
"국내외 학자, NGO부터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까지
북한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사람들이 도움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K-컬처’ 붐을 타고 세계적으로 한국어 학습자가 늘어나는 등
한국어 저변이 확대되면서 진행됐다.
옥스퍼드대는 올해 초 ‘한류 아카데미’를 개설했고
외국어 교육 기관인 옥스퍼드대 랭귀지센터도
이번 학기부터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신설해 운영을 시작했다.
첫댓글 mz언어는 핑계이고 스파이 보내는 거 아니야? 요즘 영화를 많이 봤더니 스파이가 생각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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