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xdpamCCI
퓨마 러그가 중고 거래서 700만원? 멸종위기 야생동물 가공품 무분별 유통 정황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퓨마 등 야생동물 가공품이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판매되는 정황이 포착됐다. 동물보호단체 라이프는 올해 8월 말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퓨마의 가죽으로 만든 바
n.news.naver.com
중략
미쳤네진짜
첫댓글 얼굴이 너무 불쌍하다.. 죽어서도 편히 못있다니 저런거 깔려있는집 가면 편견 생길듯
아니 진짜 존나 잔인하고 미개하네 저 새끼 가죽부터 벗기자
저새끼 가죽벗겨서 책만들면 되겠내
너뮤싫어..진짜...끔찍해
니 가죽으로나 만드세요
잡아서 죽인새끼 가공한새끼 유통한새끼 산새끼 싹다 러그로 만들었으면
뒤져라
첫댓글 얼굴이 너무 불쌍하다.. 죽어서도 편히 못있다니 저런거 깔려있는집 가면 편견 생길듯
아니 진짜 존나 잔인하고 미개하네 저 새끼 가죽부터 벗기자
저새끼 가죽벗겨서 책만들면 되겠내
너뮤싫어..진짜...끔찍해
니 가죽으로나 만드세요
잡아서 죽인새끼 가공한새끼 유통한새끼 산새끼 싹다 러그로 만들었으면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