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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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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구직자들 면접비주는 거 법적으로 의무화 해야됨.twt
스피또띠아 추천 1 조회 89,683 24.10.08 21:24 댓글 1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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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09 04:27

    ㅅㅂ 존나 다들 할짓없네 개갑질

  • 24.10.09 04:39

    의무화 너무 찬성

  • 24.10.09 04:56

    ㄹㅇ 의무화해야돼

  • 24.10.09 05:23

    돈주는 회사입장에서 면접비를 왜 필수로 줘야하지 생각했는데 댓글 읽어보니 이상한회사 많구나..

  • 24.10.09 05:37

    ㄹㅇ 어차피 픽 있으면서 병풍용으로 부르고
    형식적으로 면접 성비 맞추겠다고 여자 안 뽑을거면서 부르는 것도 봄 팍씨

  • 진짜제발 만원한장이라도 주세요;;

  • 24.10.09 05:47

    맞아 줘야됨

  • 24.10.09 06:01

    그니까 구직자들은 직장이 없으니 차비 한푼이라도 아껴야되는데 궁금하다고 부르고 구색 맞춘다고 부르고..

  • 24.10.09 06:22

    면접으로 구직자의 시간을 사는거잖아! 최저시급 줘!!! 돈내놔!!

  • 24.10.09 07:00

    근데 진짜 희않한 게 시간외 근무도 그렇고 면접도 그렇고 다 그 사람 시간을 쓰는 건데 돈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안 주는 게 너무... 여러가지를 설명한다고 생각함

  • 24.10.09 07:03

    아 그리고 내 경험도 그렇고 댓글 쭉 보니까 너무 무례하다.... 진짜 너무 심하게 무례해.,,, 그러고는 개푼돈 버는 세상이라니

  • 첫번째 사진 너무 속상하다 진짜.. 성실히 답변한 자신이 바보 같다는 게

  • 24.10.09 07:19

    면접가면 쓰레기같은 소리하는 이상한 회사 진짜 많음… 지원자 무시하는게 아주 대단해..그리고 채용공고낸거랑 가보면 조건 다름 이런회사도 벌금내야해

  • 24.10.09 07:53

    진짜 의무로해줬으면

  • ㅇㅈ

  • 25살때 면접 보러 갔는데 나이가 너무 많네요 ㅇㅈㄹ한 회사도 있음 대학 졸업해서 이나인데 어쩌라고요 진짜 어처구니 없는데도 많다

  • 24.10.09 08:33

    좆소면접보는데 나보고 “숭실대가 어디있는 학교죠? 동작구는 중앙대있는 곳인데? 숭실대는 왜가셨어요? 아 성적에 맞춰서?” 이지랄하더라 ㅋㅋㅋㅋ 그러고는 면접합격이라면서 연봉2880 ㅇㅈㄹ 안간다함 ㅋㅋ 그러는 니는 어느대학나왔냐고 물어보고싶었음 ^^

  • 24.10.09 14:43

    걍 기 꺾기 하는듯 숭실대 모를 정도면 본인이 지능이슈있다

  • 생각보다 이력서 검토 안하고 그냥부르는회사 많더라

  • 의무화해라

  • 24.10.09 08:51

    나한텐 아빠 왜 없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불렀다더라 ㅋㅋ불러서 얘기하고 아빠 없는 애는 어떻게 컸을지 호기심 있었대 ㅎㅎ아직도 죽이고 싶어^^

  • 24.10.09 09:28

    미친새끼네 진짜

  • 24.10.09 09:36

    와 미친...... 개싸이코

  • 24.10.09 09:50

    미친놈 진짜; 할 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 24.10.09 09:31

    그냥 좆소였는데 도착해서 앉자마자 이력서 보더니 뭐 물어보실거 있으세요? 이럼..나한테 질문 하나도 안하고..거기서 내가 질문안했으면 그냥 앉아잇다가 나오는 사람 되는거였어 한시간을 준비해서 갓는데 오분도 못앉아있고 나옴.. 나오는 길에 눈물이 그렇게 나더라

  • 24.10.09 09:51

    불러서 존나 꼽주는거 겪은이후로 트라우마 생김

  • 24.10.09 10:16

    진심 이건 의무화 해야됨

  • 24.10.09 10:28

    ㄹㅇ 경기도애서 서울면접 보려고 교통시간만 왕볻 3-4시간 걸려

  • 24.10.09 10:31

    ㄹㅇ 면접보러갔는데 면접봐줄놈이 없어 덩그러니 마실것도 없이 사람들 왔다갔다 일하는 사무실에 40분있었나 나중에 다른방으로 가라더니 면접봐줄놈옴 그러고선 경력단절이라 일하는 감이 떨어졌을수있다는 둥(이력서에 다적혀있고 자소서에도 적어둠) 개소리만 듣다 옴 거기 아직도 공고계속 올라오더라 40분동안 갈말 고민했는데 가버렸어야되 면접의 기본도 안되있는..

  • 24.10.09 10:34

    ㄹㅇ ㅇㅈ 지방에서 서울까지 교통비 10만원 들여서 갔는데 헛소리하면 개빡침

  • 와..

  • 24.10.09 11:43

    나도 면접 마지막에 어린나이에 힘든일 여러번 겪은 것치고는 표정이 밝네요? 이러더니 사실 궁금해서 불러봤어요 예쁘고 표정 밝으니 다른 곳 붙으실거에요~ 하더라 1시간봐놓고 떨어뜨림 나 신입이라 진짜 간절했는데 마지막에 얼평듣고 나와서 움 진짜 그때는 찐 죽고싶었어

  • 24.10.09 12:25

    나도 동종업계 스타트업에서 불러다가 거의 1시간동안 전회사 운영방법 전반을 물어봄 ㅋㅋㅋ 전 그냥 디자이너였는데요…

  • 24.10.09 13:35

    미친..인생이 한심해서 불렀다니 말 개너무하네
    모욕죄로 고소하고싶은데?

  • 24.10.09 13:40

    옛날에 그냥 대외활동이었는데도 면접비 준 기관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좋아보였어 거기서 일하시는분들도 다 좋으신분이었고 ㅠ 그냥 병풍으로 부르는데도 많잖아

  • 24.10.09 13:54

    ㄹㅇ

  • 24.10.09 14:05

    ㄹㅇ

  • 24.10.09 14:22

    진짜 법으로 지정해야함
    너무 많이는 말고..
    (너무 많으면 면접을 당일 알바느낌으로 면접 보러오는 사람 생김)
    뽑을 생각 없는데 심심풀이로 면접본다는 사람 있었잖아
    예쁘장한 여자애들만 골라서ㅋㅋ쩔쩔매는 모습 보는거 재밌다고

  • 24.10.09 14:28

    와… 회사들 싸가지봐라

  • 24.10.09 15:24

    ㄹㅇ 개싸가지들

  • 나 디자인이랑 기획하는데 면접불러서

    어떤 사이트 참고하냐 카메라쓰냐 어떤툴 쓰냐 어떤 조명이 이 촬영에 좋냐 이런거 물어보면 대답 그냥 제가 뽑히면 한번 정리해서 알려준다 이럼

    다 내 기술이고 팁인데 이걸 면접에서 쏙쏙 듣고 탈락시킨사람도 꽤 있었고 ㅋㅋㅋ 본인들이 잘 모르면 전문가를 뽑을생각을 해야지 왜 그걸 듣고 탈락시킴 ㅋㅋ

  • 24.10.09 16:24

    5만원 이상씩 의무화 해야 됨

  • 24.10.09 19:00

    아진짜 제발.

  • 24.10.09 21:23

    지들 인생은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ㅋㅋ 남의 인생에 훈수질

  • 24.10.10 17:39

    ㅅㅂ 나도 저거 당해봄 이력이 너무 특이해서 궁금해서 불러봤다는데 대놓고 마지막에 일은 나랑 같이 안할거라 하더라 그럼 면접비 주셔야죠 씨핥롬아

  • 24.10.10 21:35

    지원자들이 의무적으로 회사도 평가하게해서 최악인곳은 벌금때려ㅡㅡ

  • 24.10.11 21:40

    면접비도 없는 회사에 앉아있으면서 누가 누굴 훈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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