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차지한 군부독재 극우세력들은 독재정권을 유지하고자 김대중 등 민주화세력을 빨갱이로 모함하고 탄압해왔다.
특히 선거때만 되면 북풍몰이를 통해 고령층을 선동하며 남북관계를 자신들 득표에 유리하게 악용해왔다.
이명박정부부터 종북좌파 척결을 기치로 삼아 기무사나 국정원 등의 정보기관을 동원해 여론조작으로 반대세력 악마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탄압해왔으나, 이제는 양치기소년의 일화처럼 60대 이상의 고령층을 제외한 대다수 국민들이 종북몰이에 더이상 속지 않을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자 이제는 중국 공산당이 남한을 공산화하기 위해 선관위에 간첩을 투입하여 부정선거를 해서 민주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었다는 등의 친중 친공산당 프레임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친위쿠데타를 정당화하고 있다.
그리하여 상당수 국민들이 있지도 않은 부정선거와 실현불가능한 공산화 거짓선동에 속아서 친위쿠데타를 두둔하고 탄핵을 반대하는 것이 애국이라는 망상에 빠져 중국 공산당 아웃을 외치면서 옳고 그름을 분별 못하고 내란세력을 지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정작 현 집권당은 민자당 시절부터 극좌파인 중국 공산당과 당대당 자매결연을 유지하고 수십년간 상호협력하며 공산당식 통치방식을 답습해왔다.
그래서 비도덕적인 통치의 결과로 집권할 때마다 국가부도, 경제침체, 사회갈등심화, 언론자유하락, 국가경쟁력하락, 대량인명참사 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대통령들이 모두 감옥에 가거나 탄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온갖 악행을 다하는 중국 공산당을 반대하는 것은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할 정의로운 일이지만, 반공을 외치면서 아울러 공산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협력하고 있는 집권당을 지지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행동이 아닌가?!
진정으로 애국하고 나라의 장래를 위한다면 현 집권세력을 향해 중국 공산당과 비도덕적인 통치를 멀리하고 앞으로 德으로써 공명정대하게 정치할 것을 요구해야 마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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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 마지막으로 이 질문 드리고 넘어갈게요. 멸공 공에 중국 공산당도 공산당 아닙니까?
◎ 국민의 힘 김재원 > 중국은 우리 우방국이에요. 적대국가 적성국가인 북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특히 우리 국민의힘과 중국 공산당은 자매결연을 맺어서 20년 이상 지금 우당으로서 활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