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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도 대시국 천지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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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정담(道談情談) [6월 간이세미나] 나는 단주를 어떻게 찾았나? (새달) 2부
새달 추천 3 조회 69 26.08.04 23: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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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10:42

    첫댓글 천지대사의 인연이 알고 보면 필연인데 모르고 보면 우연처럼 보입니다. 물 샐 틈 없이 짜여진 천지도수가 돌아닿으면서 인사가 펼쳐집니다. 천지부모님이 모사재천하신 성사재인의 핵심은 단주수명 진산수명입니다. 삼계를 주재하는 증산상제님도 인신출세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기까지 일정한 세월이 걸렸듯이, 자미원의 단주도 인신출세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기 까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천지부모님이 단주에게 알음귀를 열어주시고 단주 자신도 스스로 혜두가 열려가면서 천지부모님의 의통천명을 받들게 됩니다. 단주를 찾아가는 신앙간증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09 12:07

    참고로, 이중성 선생의 [천지개벽경]은 이제 여유분이 없습니다.
    시부모와 함께 거주하던 연립은 1층 저희가족이 묵던 작은방에 쥐가 들어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등 떠밀려 재건축을 하게 됐는데,
    남편 책값과 태을도책 출판비용 및 홍보비용을 대느라
    남편 명의였던 연립을 담보한 기존의 대출과 재건축으로 추가발생한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이자만 간신히 물던 중 거치기간 끝나며 연체로 들어가 하루하루 연체이자를 메꾸던 중
    시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집을 팔아 원금과 이자를 모두 갚으려던 계획에 약간의 차질이 생겨, 이걸 메꾸느라
    집에 보관하고 있던 천지개벽경과 태을도 책들을 대거 고물상에 폐지로 처분했습니다.
    몇 권 보관하고 있던 천지개벽경은 그뒤 태을도에 입도한 분들에게 차례로 나눠드리며 소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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