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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품삯을 정하라 창30:28-43
자 여기서부터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가 예표로 시작됩니다. 우선 야곱의 삶을 먼저 돌아보면 야곱은 형 에서로부터 장자권을 취함으로 인해 형 에서의 칼날을 피해 고향 가나안 땅 브엘세바를 떠나 메소포타미아지역 밧단아람 하란을 향해 800km가 넘는 험난한 여정을 지나 외삼촌 라반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라반 집에서 약 한 달간 머물면서 그들이 양을 치는 것을 도우면서 머물렀습니다.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의 생질이나 어찌 거저 내 일만 하겠느냐 무엇이 네 보수겠느냐? 내게 고하라(창29:15) 야곱은 하란 우물가에서 처음 만난 라헬을 사랑했던 마음에 라헬을 나의 아내로 주시면 외삼촌을 위하여 7년을 봉사해 드리겠습니다. 라반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야곱이니 다른 사람한테 주는 것보다 너한테 주는 것이 낫다 싶어서 야곱에게 주기로 하고 야곱은 라반의 양을 칩니다. 야곱은 아내 얻는데 있어서도 공짜가 없었습니다. 값을 치르고야 마는 아주 정직한 그런 멋진 사내였습니다. 7년을 봉사하고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는가 했더니 라반의 교활한 탓에 언니 레아를 얻었습니다. 야곱은 라헬을 얻기 위해 다시 7년을 더 봉사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야곱은 두 아내 이외에 자녀 두 아내가 자녀 낳는 경쟁에 집념한 끝에 레아와 라헬의 여종을 통해서도 자녀를 낳아 이제 자녀가 12명이나 되었습 니다. 특히 11번째는 라헬을 통해 얻은 요셉을 낳은 뒤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14년 봉사해서 얻은 것이라고는 4명의 아내와 12명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창30:25-28) 25 라헬이 요셉을 낳을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내 본토로 가게 하시되 26 내가 외삼촌에게서 일하고 얻은 처자를 내게 주어 나로 가게 하소서 내가 외삼촌께 한 일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 27 라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인하여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 28 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
네 품삯을 정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정하겠습니까? 자 여기서부터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가 예표로 시작됩니다. 이걸 구속사적인 입장에서 그리스도와 우리를 비교했을 때 라반 외삼촌은 야곱의 상전 즉 주인이 되고 야곱은 라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야곱은 주인 밑에서 일하는 종이 되니까 당연히 품삯이 정해진다는 겁니다. 주인은 일한 자에게 정해진 삯을 주어야 하고 일하는 자는 삯을 사모하게 됩니다. 이걸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로 본다면 야곱의 정한 삯=12제자들이 받은 삯=바울이 받을 삯=오늘 이 시대 우리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종이 되어 돌아올 삯과 얼마나 같은지 한 번 보십시오.
저는 제 자신을 생각해보면 제가 받은 삯은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이전에 야곱을 통해서도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야곱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종들이 받을 삯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걸 여러분이 잘 새겨서 야곱의 본만 받아도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종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야곱이 삯을 정합니다.
(창30:28-30) 28 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 29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을 쳤는지 외심촌이 아시나이다 30 내가 오기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나이다. 나의 공력을 따라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어느 때에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야곱을 통해서 라반의 양떼들이 번성했는데 그걸 외삼촌도 아시니 네 품삯을 정하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이제 야곱이 자기에게 돌아올 품삯을 정하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경륜과 섭리를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구약의 하나님이나 신약의 하나님이나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삯을 정하는 것이 오늘 저와 여러분이 정할 삯과 틀리는지 아니 틀리는지 퍼즐 맞추기 식으로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상급이 있다고 하십니다.
(마10:40-42) 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은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주님을 믿으면서 하다못해 목마른 자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준다면 그것이 그에게 상급이 된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한 일에는 상급이 있다는 것입니다. 품삯을 정하라는 외삼촌 말에 이렇게 대답합니다.
(창30:32) 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 떼에 두루 다니며 그 양 중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과 검은 것을 가려내며 또 염소 중에 점있는 것과 아롱진 것을 가려내리니 이 같은 것이 내 품삯이 되리이다.
왜 야곱은 어리석게 자기 품삯을 이렇게 얘기했을까? 양이나 염소란 하얀 것이 최고이지 점이 있거나 아롱진 것이나 검은 것은 값이 안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삼촌 양 14년을 쳐봤으면 어찌 그런 양들에게 욕심을 안 갖고 점 있거나 아롱진 거나 반점이 있는 것들을 달라고 했을까? 이 때 라반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이 자식 부족한 놈이다. 이왕이면 좋은 양을 달라고 안하고 왜 아롱진거 반점 있는 거 검은 것을 달라고 했을까? 이거봐요! 인간이 보기에는 어리석은 것 같으나 앞으로 이런 자를 구원할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주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야곱이 어리석게 구한 것 같아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펴보니까 이것이 구속사적인 입장에서 최고의 주님의 뜻이라는 겁니다.
겔34:3-23 내양을 치라고 하는데 연약하고 상하고 병들고 쫓기고 잃어버린 양들을 칠 목자를 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렘23:1-3 파리한 양이요 가난한 양 연약하고 병들고 상한 자 쫓긴 자 잃어버린 양이란 즉 가난하고 불쌍한 고아 과부들을 쳐다보지 않는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양들을 치는 목자들을 낸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양들을 민망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마9: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양을 치는 것에 대해 구약이나 신약이나 같습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과부들과 환난당하고 고통당하는 이런 자들을 돌아보는 것이 12제자들을 보낸다는 것입니다.
(마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이상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양무리를 칠 목자들을 내시겠다는 겁니다.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는 살찐 양도 있고 파리한 양들도 있듯이 라반에게도 하얀 양 아롱진 양 다 있어요. 그런데 야곱에게서는 하얀 양이나 좋은 양이 있으면 불법이 되는 겁니다. 이걸 우리 입장으로 바꾸면 주님 오실 때 아롱진 것이나 점있는 것이나 이 땅에서 가치없는 것이 내 양이 아니면 나 심판해 주십시오 그 말입니다.
겔34장의 연약하고 병들고 찢긴 자 엉덩이로 받아버린 자 상한 자 잃어버린 자 가난한 자 이런 양들을 예수님 오실 때 내가 안치면 나를 불의한 자로 여기셔서 심판하신다는 그 말입니다.
겔34:1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살찐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살찐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는 말은 야곱이 한 말과 똑같습니다. 나에게 삯을 주셨을 때 점있고 아롱지고 못난 것들, 이런 것들이 아니면 내가 불의한 양을 치는 것으로 생각해서 외삼촌이 내것 다 뺏아가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내게 있어서 하얀 양이 없으면 내 정의요 내 진실이요 내가 참되게 일했다는 증거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깨달았습니까? 오늘 우리가 치는 사람이 장애가 있고 가난하고 병들고 상한 자가 아니면 주님이 오셔서 그 양중에 하나도 없으면 심판하겠다 그 말입니다.
(창30:33) 후일에 외삼촌께서 오셔서 내 품삯을 조사하실 때
// 하나님께서 // 나의 의가 표징이 되리이다.
이는 우리 성도들이 가난하고 불쌍하고 상한자들이 아니면 내가 불의한 자게 되겠다는 그 뜻이예요. 야곱 당신은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적인 뜻을 이루는 진짜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후에 라반이 와서 보니 맨 점 있는 것, 아롱진 것, 이런 것 밖에 없으면 내 진실이 드러나잖아요.
(창30:34-36) 34 라반이 가로되 내가 네 말대로 하리라. 35 그날에 그가 수염소 중 얼룩무늬 있는 자와 점 있는 자를 가리고 양 중의 검은 자들을 가려 자기 아들들의 손에 맡기고 36 자기와 야곱의 사이를 사흘길이 뜨게 하였고 야곱은 라반의 남은 양떼를 치니라.
사흘 길이니까 라반의 양떼와 야곱의 양떼가 만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라반은 너 이놈 평생 내 밑에서 일이나 해봐라 하는 겁니다.
하지만 야곱의 품삯을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아롱진 것, 얼룩진 것 검은 것 같은 양들이나 염소가 나와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장면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창30;37-38) 37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38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잠깐 여기서 여러분에게 한 가지 짚고 넘어갈게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왜 이리 어리석어요? 검고 얼룩한 나무 세워났다고 그것 보고 새끼 낳을 때 그렇게 낳을까요? 이것은 어리석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유전자 법칙이 있습니다. 하얀 양과 점 있는 자들이 교미해서 1세들을 낳잖아요. 그러면 1세대가 점 있는 것이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 두 마리가 낳은 자식은 부모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를 각각 갖고 있잖아요. 1세대에게 숨어 있는 유전자를 열성이라고 합니다. 이는 그가 희게 낳았어도 자기가 새끼 낳은 때는 숨어 있는 그 잠재된 부분이반점으로 나올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걸 유전자 법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미신적인 이야기는 항상 있지만 중요한 것은 구속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가는 것을 말하는데 야곱이 비록 이루어지지 않는 일을 행할지라도 그것을 바꾸어서 선을 이루시는 분이 전능하신 하나남이십니다. 대저 여호와 하나님이 능치 못할 일이 있으시겠느냐 과학적으로 안되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거 본다고 되겠습니까?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니까요.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라니까요.
(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동정녀 마리아가 어떻게 아기를 낳을 수 있었나요? 대저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되는 겁니다. 야곱은 이렇게 어리석더라도 그것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하나님이 이루시는 장면을 봅시다.
(창30:38-39) 38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39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흰양이 얼룩무늬 양이 되는 거에요.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겁니다. 흰양에서 얼룩진 양을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세요. 야곱은 지혜가 있어서 약해 보이는 것 앞에는 안걸어요. 아주 실한 양이 새끼 밸 때 걸어놓습니다.
(창30:41-42) 41 실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 42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한 자는 라반의 것이 되고 실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여기에서 중요한 영적 비밀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얻은 양들이 야곱보기에나 하나님 보기에나 가장 실하고 토실토실한 양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아니 제가 치는 양들이 하나님 보시기엔 토실토실한 양들이라 천국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아멘. 전능하신 분은 정말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실한 것은 다 야곱의 것이 된다는 겁니다. 가난하고 불쌍하고 병든 자들이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 보시기엔 실한 양들이 된다는 겁니다. 이 자리에 계신 양들이 앞으로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열두제자들이 친 양이 이 양들이예요.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12제자들이 양을 쳤습니다.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 한 양들이 바로 이 양들입니다. 주님 오실 때 살찐 양을 친 목자들은 심판받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예수님이 이 땅에서 공생애 중 마지막 교훈하신 마태복음 25장 양치는 비결을 보여주십니다. 에스겔서 34장 말씀과 비교하시면서 맞는가 아닌가 보세요. 마태복음 25장 31-46보면 에수님이 심판주로 오실 때 장면입니다. 33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왼편과 오른편 두편으로 나눴습니다. 오른편 양의 무리를 향해서는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 와서 보았느니라 하십니다.
예수님이 양이라고 말씀하시는 자는 지극히 적은 자들을 돌보아 주었는데 그가 돌본 자들은 주린 자, 목마른 자, 나그네된 자. 벗은 자, 병든 자, 옥에 갇힌 자들을 돌본 목자들입니다.
양으로 친다면 점있는 자, 아롱진 자, 쫓긴 자, 잃어버린 자, 상한 자, 약한 자들을 돌보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우편에 서게 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는 겁니다.
(마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왜 복을 받나요? 에스겔 34장의 양과 렘23의 양과 야곱이 쳤던 양이 똑같기 때문입니다. 이 양을 치는 자들 외에는 우편에 서지 못하고 불지옥에 간다고 41절 이하에서 말씀하십니다.
(마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우리 모두는 주님의 종들입니다. 우리들이 할 사역은 상한 양, 찟긴 양, 병든 양을 돌보듯이 우리들도 우리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가서 위로의 말을 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면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양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교회와서 안식을 얻고 위로받고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 받아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믿음은 행함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