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어스코어 골드 웜 카드 적용 후, 몸이 달라졌다고 느낀 순간들
1월 21일 저녁,
퀀텀어스코어 골드 웜 카드와 스페셜 웜 카드를 세팅했습니다.
스페셜 웜 카드는 건물과 자동차 배터리에,
골드 웜 카드는 개인 사진을 기반으로 REH를 진행했고
그 후 약 열흘 정도가 지났습니다.
시간이 조금 흐른 뒤부터
“아, 뭔가 달라졌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들이 하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소화 쪽 반응이었습니다.
사진에 넣자마자 속이 편해지면서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출이 일어났습니다.
기대해서 만들어낸 느낌이라기보다는
몸이 먼저 반응한 쪽에 가까웠습니다.
그 다음은 수면과 체온 감각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전기장판 2단계가 기본이고
아주 추운 날에만 3단계를 쓰는 편인데,
골드 웜 적용 이후에는 오히려
잠자리에 들면 더운 느낌이 들어 잠이 쉽게 오지 않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야간 근무 주간이라 낮잠 때문인가?”
“전기장판이 원래 이런가?”
싶기도 했는데, 며칠 지나면서 패턴이 분명해졌습니다.
2단계로 자다가 깨면
1단계로 낮춰야 다시 잠이 들고,
이불 밖으로 팔이나 발이 나와도
예전처럼 시리거나 불편한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밖은 여전히 영하의 날씨였는데도 말이죠.
예전엔 겨울이면
일부러 두꺼운 옷을 입고 자야 편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얇은 긴팔 면옷이 더 편하게 느껴졌고
팔을 내놓아도 춥다기보다는
오히려 시원하다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낮 시간대에는 또 다른 변화가 있었습니다.
겨울에는 거의 경험하지 않던
겨드랑이와 발 쪽에 땀이 나기 시작했고,
옷을 두껍게 입지 않았는데도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이전에는 없던 체취도 느껴져서
옷을 이틀 이상 입기 어려울 정도였는데,
개인적으로는
몸 안에 정체돼 있던 것이 빠져나오는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도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추위에 대한 반응 자체가 달라졌다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엔 겨울에 밖에 나가면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츠리고
어깨나 목에 힘이 들어가곤 했는데,
이런 반응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춥다고 느끼기는 하지만
몸이 경직되거나 버티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아, 춥네” 하고 지나가는 정도였습니다.
영하 10도 안팎의 날씨에서도
체감 추위가 예전만큼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한파 경보 알림이 자주 뜨는 걸 보며
“올해는 왜 이렇게 알림이 많지?”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내는 저와는 조금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집 안에서도 발이 차갑고
추위를 더 느끼는 편이었는데,
차이를 살펴보니 물 섭취량에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QEC 골드로 RET한 정수기 물을
끓여서 하루 1리터 이상 꾸준히 마시고 있었던 반면,
아내는 물을 적게 마시는 편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이야기한 뒤
아내가 물을 의식적으로 마시기 시작하자
배변 활동이 늘어났고,
저 역시 하루 두 번 이상 화장실을 가는 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휴식과 수면의 질도 달라졌습니다.
소파에 몸을 맡기면
오래 버티지 못하고 금세 잠이 들고,
잠의 깊이도 이전보다 깊어진 느낌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한결 수월했고
억지로 회복하려 애쓰지 않아도
몸이 스스로 쉬는 방향으로 흐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공간과 전기 환경에 대한 RET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집 앞 변압기를 로드뷰 사진으로 인화해
RGL 카드와 골드 웜 카드로 RET를 했고,
부모님 댁 전체 공간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했습니다.
어머니의 심경변화 역시 부드러우지시고
더 편안해 지신듯 합니다.
또한 저희집에서 약 300미터 떨어진 건물 옥상 5G 중계기도
로드뷰 사진으로 RET 중이며,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보려 합니다.
(이때 이상한 체험? 을 했는데
그 부분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배터리 체험도 인상 깊었습니다.
배터리 사진에
엔진오일 파동 카드와 전기정화 카드,
그리고 골드 웜을 함께 세팅한 이후
출력감과 응답성이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요철을 넘을 때 차체 반응이 부드러워졌고,
엑셀에 발만 올려도 초반 응답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겨울철 시동 후 출발할 때도
차가 한 단계 정리된 상태로 움직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자율신경에 대한 설명을 길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변화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몸이 추위나 자극에 과하게 대비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조금씩 이동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몸의 변화와 함께 심경의 변화도 있었는데
그 부분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무언가를 굳이 열심히 하려하지 않아도
자족하고 만족하며 불합리한 일이 일어나도
그럴수 있지 하며 심경의 큰 변화가 일어나는데 퀀텀어스코어 골드 웜카드의 효과가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모두 변화를 이끌어 내는거 같습니다.
아래는 김진산군의 crow 라는 기타 자작곡
인데 들어보신분도 계실것입니다.
고구려인의 기상을 표현했다는데 전 한번
들어보고 전율이 와서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했습니다.
좋은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vrUWp36Yqlc?si=c64dGmdpod5WRGIm
첫댓글 전문가의 통찰력으로 퀀덤어스코어
웜카드의 반짝이는 후기네요.
저도 몸이 따뜻해지고 가벼워짐과
더 많은 느낌들 온몸으로 체험합니다.
퀀텀어스코어 골드 웜이 그냥 따뜻한 에너지만 추가된게 아닌것 같습니다. 인체전반의 온도를 올려주고 소화기능 개선과 자율신경 조절을 통해 몸이 이전 건강체력으로 회복되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몸과 자동차의 변화과정을 디테일하게 느끼셨네요.~
쌍티늄님의 아이디어 덕분에 물에 전사해서 잘 마시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승차감은 벤츠인데 주행감은 BMW 인듯 다이다믹한 느낌을 주는듯 합니다ㅎ
저는 전사를 하지않고 정수기 사진에 훈자워터,125종 미네랄,퀀텀어스코어 골드로 RET 한물을 그냥 받아서 끓여마십니다.
전사해서 마시면 더 좋겠네요.
내몸안의 수분이 퀀텀어스코어 파동과 연동하여 몸의 변화가 더
강렬히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퀀텀어스코어 골드 웜카드의 효과가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모두 변화를 이끌어 내는거 같습니다."
저도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파동에너지 작용은 경험할 수록 신기해요.
지금 몸의 변화를 지켜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몸의 변화가 제자리로 가고 있습니다. 대사효율도 좋아져서 몸이 작은열로도 따뜻하고 과도한 열분비에 체온유지가 안되어 여름철엔 땀을 흘리면 몸이 추웠는데 지금 겨울인데도 땀이나도 체온이 유지되고 이제는 전기장판을 끄고 자도 몸이 자체적으로 열을 내어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쌍티늄 쌍티늄님의 변화는 정말로 놀랍네요.
영양제나 음식같은 성분으로는 불가능한 변화라서 더욱 더 놀랍습니다.
@알파웨이브 제가 대사증후군이 있었는데
요즘 느끼는 변화들을 보면
몸이 전반적으로 재정렬되는 과정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심리적인 변화도 원인을 따로 찾기보다는
몸이 바뀌니 자연스럽게 따라온 결과처럼 느껴지고요.
돌아보면 20대 때의 몸 상태와 심리가 이런 느낌이었구나 싶습니다. 퀀텀어스코어 웜카드는 비단 겨울철 뿐만 아니라 여름철
과도한 에어컨으로 사용의 근무환경에서도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쌍티늄 아하, 그러네요.
여름철 사무실 냉방병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에도 도움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