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구월
장석민
구름이
흘러가다
산위에 머무는데
향긋한 쑥부쟁이
신나서 방긋방긋
마음은 가을 산야를 훨훨 날고 있으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향긋한 쑥부쟁이 신나서 방긋방긋' 부분을 읽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천고마비의 계절에 좋은 작품,앞으로도 늘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바다사랑 님 반갑습니다요즘 카페에 글이 안 올라와서 바쁘신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렇게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참 좋은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쓰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향긋한 쑥부쟁이
신나서 방긋방긋' 부분을 읽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천고마비의 계절에 좋은 작품,
앞으로도 늘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바다사랑 님
반갑습니다
요즘 카페에 글이 안 올라와서 바쁘신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좋은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