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시황. AI주에서 비AI주로 자금 이동
◎ 해외 증시
AI주 → 비AI주 자금 이동하며 나스닥만 하락
11개 업종 중 테크 제외한 10개 업종 강세
헬스케어,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상승폭이 컸음
일단 셧다운은 주중 사실상 종료될 것 거의 유력
하원은 공화당이 다수당. 트럼프 이번 안 지지 의견
셧다운 종료 효과는 일단 재정 지출 540억달러
그간 밀린 자금이 일시에 투입되는 것
일부는 미뤄진 지표 쏟아지며 변동성 우려도
CFRA. 15번의 셧다운 종료 한달 후 증시 평균 2.3%↑
트루이스트, 시장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에 쏠릴 것
이 날 주요 관심은 기술주에 집중. AI 노이즈 이어짐
우선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지분 정리한 것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각해 58.3억달러 확보
이 자금은 다양한 AI 프로젝트에 투자할 것이라고
로봇, 데이터센터 등이 그 후보로 추정
전량 매각했다는 점에 주가 정점 우려 자극
빅쇼트 유명한 마이클 버리의 AI주 회계 의혹도
메타, 오라클이 감가 상각비를 축소해 이익 왜곡 주장
보유 자산 가치 하락을 줄이면 순이익이 늘어남
이를 통해 메타 21%, 오라클 27% 순익 왜곡할 것이라고
엔비디아, 팔란티어 숏포지션 보유 중이라 의도 의심도
또 감가상각은 회사의 재량 범위라 입증도 어려움
코어위브가 매출 전망 하향하며 하락한 점도
올해 가이던스 52억달러 → 51억달러 전후로 하향
데이터센터 업체 중 한 곳 예정 보다 일정 늦어진 영향
JP모건은 비중 확대 $135에서 중립 $110로 하향
BoA는 168달러에서 140달러로 하향
AI 기업들 직원들의 이직도 화제
인텔 AI 담당자 오픈 AI로 이직해 컴퓨팅 인프라 담당
메타의 수석 AI 과학자 얀 르쿤 회사 떠나 스타트업 설립
한편 AMD는 3년만에 애널리스트데이 개최
리사 수. AI 효과로 연매출 평균 35% 성장 기대
AI 관련 매출이 연평균 80% 이상이라는 판단
BoA. AI 성장 스토리 강화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
비AI주들은 매수세 강하게 유입되며 강세
빅테크 중에는 AI 노출이 적은 애플이 2%대 상승
화이자, 데번에너지, 나이키 등 4% 전후 상승
웰스파고. 증시 최근 조정으로 오히려 매수 구간 진입
S&P500 -10% 수준 조정은 정상적이고 매년 발생
평균 EPS 10% 상승시 연평균 8% 올라 30년 9,500p 가능
웰스파고. 금 가격 내년까지 4,500~4,700달러 예상
정부 부채, 지정학, 경제 불확실성으로 주목 받을 것
JP모건은 중앙은행들 매입에 5,200달러 돌파 가능성도
ADP. 민간고용 최근 4주간 주당 -1.1만 감소 추정
골드만삭스. 10월에 비농업 신규 고용 -5만 감소했을 듯
미중 희토류 공급 문제 일부 재부각
중국은 군용으로 적용되는 광물 수출은 통제
미국의 AI 칩 제한과 맞물려 갈등 요인 있다는 평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45 (-0.14%)
국제유가 60.92달러 (+1.31%)
변동성지수 17.25 (-1.99%)
10년물 금리 4.12%
MSCI 한국지수 -0.40%
야간선물 -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