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placid_blues/status/1843861799311208708?s=19
X의 Summerlit님(@placid_blues)
트위터 오래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호주워홀이나 이민간 사람들이 입모아 하는 말이 이거에요. 따로 뭐 취미생활 같은거 안하고 비슷하게 일하고 지내도 돈이 모이는 신기한 현상을 겪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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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게된 발단인 트윗이유를 생각해보자면
날씨좋고시급높고다인종 문화여서 그런듯?문제시 삭제
캐나다는 물가가,, 그리고 날씨가,, 예,,, 정서적으로 여유로운 환경인건 맞음!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긴하지 여시는 만족했다니 다행이닷
@히팝 나 캐나다로 워홀다녀왔는데 만족했어가지구
난 여태까지 호주 워홀 실패한 사람들 얘기만 듣고 호주 워홀 정말 ㅂㄹ구나 생각했는데 유튜버 티비조씨보고 정말 생각이 달라짐,, 사람 차이였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정말 알차게 보내고 오는구나 생각함.
1년 있다왔는데 크게 돈벌진앟고 뭘 크게 터닝까진안했는데 삶에대해 배운거 많고 좋은 경험이었어
워홀 좋아서 이민계획중
인종차별 개심하지않늠..?
저런건 사실 큰 환상이 없어야해... 돈에 미친듯한 욕심도 없어야하고ㅠ
워홀 나가면 nf 성향인 친구들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런 성격이 나가면 만족 많이 하고 잘 사는 듯 ㅋㅋㅋㅋ 한국에서 자유로운 영혼st 로 살면 고나리 받고 오히려 자국민임에도 이방인인 거 같았는데 거기는 비슷한 사람들 많아서 좋앗어
호주 워홀 나이 좀 늘려주라....... 대딩때 진작 가볼걸 ㅠㅠ
갈래요.
꼭 가보고싶음
난 진짜 행복하게 잘 사는 중! 이민 목표야
호주로 워홀가볼걸 ㅠㅠ
하 천추의한이다 호주든 아니든 워홀ㅜ
돈은 호주에서 벌면서 공산품이나 옷은 한국에서 한번씩 사서 나르면 해결 알리나 테무에서 사거나외식줄이고 집에서 해먹으면 한국이랑 식비 비슷 외식 한두번해도 크게 차이업어렌트해서 쉐어생 들이면 집값세이브원룸으로 살고싶으면 외곽쪽 렌트구하면 해결 한국으로치면 강남이 회산데 서울끝자락 산다고 생각하면됨돈 잘모여
이방인이지만 호주는 이민자의 나라라 걍 다 서로 이방인이야행정시스템 후진거 하나 불만이지만 나도 일할때 호주문화따라 느릿하게 하기땜에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감
내친구도 가서 처음에는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그냥 정착하고 싶어하더라 나도 갈까..
너무 좋았어ㅠㅠ
호주야 워홀 제한 나이 늘려라
나도 해외쪽 관심 있어서 여기저기 다 찾아봤는데 호주가 그나마 제일 살기 괜찮다는 평이 많았어ㅋㅋ 뉴질랜드 제일 최악이라도 했고
호주 너무 좋아..또 가고싶음
호주 워홀 1년만 할 생각으로 왔다가 3년 되가는중…이 시급 받다가 한국가면 어떻게 일하지가 제일 큰 걱정ㅠㅠ호주 평생 살고 싶지만 그렇다고 영주권 따기엔 너무 오래걸리고 힘들어서 도전도 못하겠음
영어 공부한다…내년에 꼭가야지 막차탄다진짜…. 안해보는것 보단 낫겠지
일단 몸으로 할 수 공농장, 호텔 룸 클리닝 쪽 있는 일이 많은 것도 한 몫 하는듯 ㅋㅋ
진짜진짜 기회 될 때 꼭 가봤으면 좋겠어ㅜ 안맞으면 빨리 접고 오면 되니까!!!
내 친구도 궁금하다고 호주 가더니 안와
방세 너무 비싸서 쉐어하고 그러는 거 아니었어? 가끔 무용담처럼 누구는 욕조에서 잤다 이런 썰도 들리던데... 비꼬는거 아니고 순수 궁금증이야
맞음 우리나라처럼 스튜디오는 절대 못 살고 쉐어하우스 살아야됨 그정도니까 돈 모으는 거
맞아 내 친구는 두명 갔다왔는데 둘다 쉐어함
아직까지 내 20대 제일 잘한일 호주 워홀 다녀온거 너무 행복했다 살 수만 있으면 살고싶은 나라
흠,,, 호주인도 호주인인데 호주에 있는 한국인들이 너무 별로임….
진짜 돈 많이 모아오더라 ..학비내고 용돈쓰고 ..
캐나다는 어떨까.. 호주는 이미 나이 지났고 캐나다는 가능한데..
우리언니 캐나다 시골쪽에서 워홀중인데 좋대,, 날씨 춥지만 조용하고,, 돈도 좀 모으는 것 같아
@chun식 토론토는 돈 많이 들겠지?
엥간히 벌어서는 돈 절대 못모아 캐나다…원래 돈모으려면 호주로 가랬어
난 토론토에서 돈 많이 모았어! 일 잘 구하면 괜찮아!
@호박씌 여시 혹시 무슨직종에서 일했는지 물어봐두대?? 토론토 고민중인데 물가감당 안될것같아서 …
그러게 생각해보니 내 전애인도 안 돌아오네;;
호주 워홀 가려다가 헌츠맨거미 보고 기겁해서 약간 포기했는데 그냥 돈모아서 가면 벌레 안나오는 집 구할 수 있겠지?…
거미 안나와.... 뭔 깡시골에 굳이굳이 거미집을 찾아가면 나올지도
@바꿀수없는일은 지워버려 그래!? 어떤 호주 워홀 중인 여자 유튜버가 쉐어하우스 집에서 헌츠맨거미 봤다고 영상 올려서ㅠ 어느 지역인진 못봤네
호주워홀 좋았어 강추야근데 돈모으겠다/영어연습하겠다 둘중 하나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함. 나는 둘다 목표했지만 영어연습쪽에 점점더 집중하게 됐고 영어 진짜 엄~~~청 늘어서 왔어. 의식적으로 외국인들 사이에 섞이려고 노력했고(일자리, 숙소, 친구모임 등등 전부다) 한국인 지인 한명도 안만들었어
난 좋았지만 저렇게 여유롭진않았어 그냥 저 나라특수성땜에 행복했지 돈적으로는 쪼들렸음
난 너무 좋았는데 그냥 시야 넓어진다는게 이런기분일까 경쟁사회가 아니고 이렇게 사는사람도있구나 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써 그게너무 신기해 ㅋㅋㅋ근데 돈벌기도좋고 영어잘하고 인맥 잘만들면 솔직히 쉽지 최저말고 오버페이 주말페이주는데 가서일하면 주말만일해도 천불벌어 내가 강추해서 아는 동생 두명왔는데 그친구들은 그냥 돌아가드라 맞는사람 아닌사람있나봐
캐나다는 물가가,, 그리고 날씨가,, 예,,, 정서적으로 여유로운 환경인건 맞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긴하지 여시는 만족했다니 다행이닷
@히팝 나 캐나다로 워홀다녀왔는데 만족했어가지구
난 여태까지 호주 워홀 실패한 사람들 얘기만 듣고 호주 워홀 정말 ㅂㄹ구나 생각했는데 유튜버 티비조씨보고 정말 생각이 달라짐,, 사람 차이였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정말 알차게 보내고 오는구나 생각함.
1년 있다왔는데 크게 돈벌진앟고 뭘 크게 터닝까진안했는데 삶에대해 배운거 많고 좋은 경험이었어
워홀 좋아서 이민계획중
인종차별 개심하지않늠..?
저런건 사실 큰 환상이 없어야해... 돈에 미친듯한 욕심도 없어야하고ㅠ
워홀 나가면 nf 성향인 친구들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런 성격이 나가면 만족 많이 하고 잘 사는 듯 ㅋㅋㅋㅋ 한국에서 자유로운 영혼st 로 살면 고나리 받고 오히려 자국민임에도 이방인인 거 같았는데 거기는 비슷한 사람들 많아서 좋앗어
호주 워홀 나이 좀 늘려주라....... 대딩때 진작 가볼걸 ㅠㅠ
갈래요.
꼭 가보고싶음
난 진짜 행복하게 잘 사는 중! 이민 목표야
호주로 워홀가볼걸 ㅠㅠ
하 천추의한이다 호주든 아니든 워홀ㅜ
돈은 호주에서 벌면서 공산품이나 옷은 한국에서 한번씩 사서 나르면 해결 알리나 테무에서 사거나
외식줄이고 집에서 해먹으면 한국이랑 식비 비슷 외식 한두번해도 크게 차이업어
렌트해서 쉐어생 들이면 집값세이브
원룸으로 살고싶으면 외곽쪽 렌트구하면 해결 한국으로치면 강남이 회산데 서울끝자락 산다고 생각하면됨
돈 잘모여
이방인이지만 호주는 이민자의 나라라 걍 다 서로 이방인이야
행정시스템 후진거 하나 불만이지만 나도 일할때 호주문화따라 느릿하게 하기땜에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감
내친구도 가서 처음에는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그냥 정착하고 싶어하더라 나도 갈까..
너무 좋았어ㅠㅠ
호주야 워홀 제한 나이 늘려라
나도 해외쪽 관심 있어서 여기저기 다 찾아봤는데 호주가 그나마 제일 살기 괜찮다는 평이 많았어ㅋㅋ 뉴질랜드 제일 최악이라도 했고
호주 너무 좋아..또 가고싶음
호주 워홀 1년만 할 생각으로 왔다가 3년 되가는중…이 시급 받다가 한국가면 어떻게 일하지가 제일 큰 걱정ㅠㅠ호주 평생 살고 싶지만 그렇다고 영주권 따기엔 너무 오래걸리고 힘들어서 도전도 못하겠음
영어 공부한다…내년에 꼭가야지 막차탄다진짜…. 안해보는것 보단 낫겠지
일단 몸으로 할 수 공농장, 호텔 룸 클리닝 쪽 있는 일이 많은 것도 한 몫 하는듯 ㅋㅋ
진짜진짜 기회 될 때 꼭 가봤으면 좋겠어ㅜ 안맞으면 빨리 접고 오면 되니까!!!
내 친구도 궁금하다고 호주 가더니 안와
방세 너무 비싸서 쉐어하고 그러는 거 아니었어? 가끔 무용담처럼 누구는 욕조에서 잤다 이런 썰도 들리던데... 비꼬는거 아니고 순수 궁금증이야
맞음 우리나라처럼 스튜디오는 절대 못 살고 쉐어하우스 살아야됨 그정도니까 돈 모으는 거
맞아 내 친구는 두명 갔다왔는데 둘다 쉐어함
아직까지 내 20대 제일 잘한일 호주 워홀 다녀온거 너무 행복했다 살 수만 있으면 살고싶은 나라
흠,,, 호주인도 호주인인데 호주에 있는 한국인들이 너무 별로임….
진짜 돈 많이 모아오더라 ..
학비내고 용돈쓰고 ..
캐나다는 어떨까.. 호주는 이미 나이 지났고 캐나다는 가능한데..
우리언니 캐나다 시골쪽에서 워홀중인데 좋대,, 날씨 춥지만 조용하고,, 돈도 좀 모으는 것 같아
@chun식 토론토는 돈 많이 들겠지?
엥간히 벌어서는 돈 절대 못모아 캐나다…원래 돈모으려면 호주로 가랬어
난 토론토에서 돈 많이 모았어! 일 잘 구하면 괜찮아!
@호박씌 여시 혹시 무슨직종에서 일했는지 물어봐두대?? 토론토 고민중인데 물가감당 안될것같아서 …
그러게 생각해보니 내 전애인도 안 돌아오네;;
호주 워홀 가려다가 헌츠맨거미 보고 기겁해서 약간 포기했는데 그냥 돈모아서 가면 벌레 안나오는 집 구할 수 있겠지?…
거미 안나와.... 뭔 깡시골에 굳이굳이 거미집을 찾아가면 나올지도
@바꿀수없는일은 지워버려 그래!? 어떤 호주 워홀 중인 여자 유튜버가 쉐어하우스 집에서 헌츠맨거미 봤다고 영상 올려서ㅠ 어느 지역인진 못봤네
호주워홀 좋았어 강추야
근데 돈모으겠다/영어연습하겠다 둘중 하나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함. 나는 둘다 목표했지만 영어연습쪽에 점점더 집중하게 됐고 영어 진짜 엄~~~청 늘어서 왔어. 의식적으로 외국인들 사이에 섞이려고 노력했고(일자리, 숙소, 친구모임 등등 전부다) 한국인 지인 한명도 안만들었어
난 좋았지만 저렇게 여유롭진않았어 그냥 저 나라특수성땜에 행복했지 돈적으로는 쪼들렸음
난 너무 좋았는데 그냥 시야 넓어진다는게 이런기분일까 경쟁사회가 아니고 이렇게 사는사람도있구나 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써 그게너무 신기해 ㅋㅋㅋ근데 돈벌기도좋고 영어잘하고 인맥 잘만들면 솔직히 쉽지 최저말고 오버페이 주말페이주는데 가서일하면 주말만일해도 천불벌어 내가 강추해서 아는 동생 두명왔는데 그친구들은 그냥 돌아가드라 맞는사람 아닌사람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