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38331
경수는 앞으로 있을 이벤트를 추측하다가 여성 스태프를 보고는 “저분은 코 평수가 약한 사람이다. 그걸로 행복함이 느껴져”라며 잘 웃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현숙이 “그런 얘기 하면 안 되지”라고 말렸다.
이후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즐거웠지만, 거기에서 경수에 대한 마음을 많이 접었다. 자꾸만 옆에 있는 제작진 여자분한테 ‘콧구멍으로 말을 한다’ 그러더라. 사람을 비하하는 것 같고 너무 기분 나빴다. 진짜 이렇게 인성이 별로였나?”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상황은 이 영상 3:50부터!!!👇
https://youtu.be/znaNUWu6bK0?si=TmgUsxzreyHxNM0R
본인이 대리수치느꼈는가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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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평수가 약하다라는 관용적 표현이 있음...? 나 거의 소리만 들으면서 보는 편이라 걍 뭐 약간 웃음거리? 만드는 상황인 줄 알고 넘겼는데
코평수가 약하다는게 관용어라고??? ㄹㅇ 처음듣는데??실생활이나 근현대 문학에서까지 진짜 한번도 들어본적 없음
무례하다 생각함 남출이
내가 느낀 건 본인이 워낙 마인드가.. 외모랑 그런거 집착하던데...그래서 외모 비하라고 느낀듯.. 난 걍 웃음 못 참아서 콧구멍 잘 벌렁대는 사람으로 이해했는데 갑자기 그러지마요.. 그러지마.. 이래서 ??? 하다가 인터뷰 보고 ????????? 됨
얼굴을 평가하려는 말이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신체적 특징을 부각해서 함부로 말하는거 맞잖아ㅋㅋ 캡처로만 봤지만 나도 정떨어지는데
현숙이 말끼 진짜 못알아들어서...;;;진짜 심각함... 그냥 얼평의도 비하의도 하나도없이 저런말 할수 있다고생각해 나는...(남자편아님 진짜아님 절대아님) 평소 내말투나 주위사람들 말투 생각해봣을때 가능하단거임!
쨌건 경수가 스탭 외모 발언 한 건 맞잖아 경솔하긴 헸음
현숙 맥락맹... 보면서 답답했음...
현숙이가 인터뷰에서 말한 것 처럼 경수가 콧구멍으로 말을한다고 하진 않았잖아..
답답해 미칠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뜻이아닌데... ㅠㅠ
현숙 ADHD 같다는 생각을 조금 했어ㅠㅠ 대화에 집중 못 하고...
아 존나답답해 그냥 …현숙 진짜 너무 산만하고 짜증남
그냥 편하게 장난치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현숙 해석이 너무 극단적이더라
방송보면 외모얘긴 아닌데..
현숙 계속 말 못알아들어ㅜㅜㅠㅜ
너무 과대표현하는게 내가 못가지면 부실꺼야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