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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질문 제대한 바랑기안 친위대의 운명은 어떻습니까??
Τιταυιζ 추천 0 조회 1,198 07.05.27 21:1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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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5.27 21:14

    첫댓글 바랑기안 출신인 노르웨이의 왕 하랄이 고향으로 가서 잉글랜드를 침입했지요

  • 작성자 07.05.27 21:19

    그렇지요..바랑기안 대장이었다는데, 그런건 좀 특이한 경우 같고..^^;;;

  • 07.05.28 00:19

    바이킹 문명권에서는 워낙 이곳저곳 가서 쌈질하다 오는 사람이 많아서 별 주목받긴 어려웠을 듯 합니다. 비잔틴 군대가 딱히 '선진 군사문화'라고 할만큼 서유럽과 큰 차이가 있었던 것도 아니구요. 제도상으로야 꽉 잡혀 있는 제도를 가지고 있지만, 바이킹 문화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 07.05.28 03:06

    비잔티움 군사 제도는 군사 전술 및 제도, 운영에서는 서유럽에 비해 앞서있었지만...미스트님 말씀대로 바이킹 군사 문화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지요. 뭐, 대개는 제국의 금화를 싸들고 가서 고향에 눌러앉아 잘 먹고 잘 살았을걸로 보입니다=_= 하랄 하르드라다 같은 케이스도 있긴 하지만요.

  • 07.05.30 09:44

    하랄드 하드라다가 바랑기안 입대한게.. 금의환향 하고 싶었다고 듣었는데;;

  • 작성자 07.05.30 21:48

    바이킹이 역시 만만치 않군요...답변들 감사드립니다.

  • 07.06.09 17:03

    근데......보드 워게임에서 바이킹이 10분만에 알렉에게 사상자도 못 내고 괴멸했다는 소문이......훌쩍.

  • 07.06.10 21:13

    아마 바이킹 군대와 마케군대간의 상성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바이킹 군대는 투사무기는 비중이 낮고, 기병전력은 없다시피 한 상태로 보병 전력에 올인인데, 측면 타격이 어려운 상태에서 무장도가 좋지 않고 단병기로 접전을 벌여야 하는 바이킹 군대는 팔랑 앞에는 녹는게 당연하겠죠;; (그러고보니 니케포리안 비잔티움 군대와 싸울 때는 접근하기도 전에 화살 때문에 거진 다 죽어나갔는데 주사위가 대박나서 이겼다는 이야기도 들은적이...)

  • 작성자 07.06.10 21:23

    그 보드게임 이름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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