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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국탕 시래기된장국과 고구마줄기볶음
아름향기 추천 5 조회 623 16.10.28 22:4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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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0.29 03:37

    첫댓글 무청우거지 된장국을 맛있게 꿇이셨군요..ㅎ
    고추가 들어가서 칼칼하니 맛나겠어요..^^

  • 작성자 16.10.29 16:38

    네~ 시온산님 날이 많이 차요. 감기 조심하시길요^^

  • 16.10.29 05:37

    시래기된장국 ~
    먹어도 질리지않은것 같습니다
    겨울이면 단골 국거리메뉴지요 ㅎ

  • 작성자 16.10.29 16:40

    그쵸 이렇게 먹어도 질리지않는 된장국을 어릴 땐 왜그리 싫어했느지... 깊은 맛을 모르기 때문이겠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10.29 16:41

    그러게요. 어른이 되니 우리 토속음식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아아~ 들깨요~ 다음엔 들깨도 함 넣어봐야겠어요^^

  • 16.10.29 10:15

    칼칼하면서도 구수한 무청 된장국 우리네 밥상에 빼놓을수 없는 음식이죠

  • 작성자 16.10.29 16:44

    오늘은 배추 된장국을 끓였답니다. 된장국은 모양을 바꿔 늘 먹는데도 질리지않고 구수해요. 나리꽃님 차가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 16.10.29 12:14

    구수한 시래기된장국에
    고구마줄기볶음이면
    다른반찬 필요없겠어요 ^^

  • 작성자 16.10.29 16:45

    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수정이님 늘 고운댓글 고맙습니다^^

  • 16.10.29 17:20

    우리집에서는 유일하게 내만 먹어성 ...요즈께도 끓였다가 ......반도 몬 먹었시요 ..아까벙요
    두부팩 활용법 배웁니다 ㅇㅇ

  • 작성자 16.10.29 17:38

    ㅎㅎ 두부팩 활용도 아주 높아요. 나물 삶았다가 많으면 물과 함께 얼리면 한팩씩 꺼내먹기 좋답니다^^

  • 16.10.29 23:17

    시래기된장국 저두 좋아하는디 칼칼하게는 안해봤네요 ㅎㅎ 고구마줄기반찬이랑 밥도둑이것어요. 먹고파지네요^^

  • 작성자 16.10.30 08:25

    칼칼하게 함 해보세요. 맑은 된장국과 또 다른 맛! 행복한 휴일 되세요^^

  • 16.10.30 08:21

    어릴때 ㅎㅎㅎ
    사람도 언어와 같은 습성일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으런 전 그냥 멸치 잔뜩 넣고 나중에 건져내서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 작성자 16.10.30 08:24

    저도 멸치 건져먹는 것 좋아하는데... 옆지기가 싫어해요ㅠㅠ 날이 차요 건강 잘 챙기세요^^

  • 16.10.30 09:56

    무우 시래기 된장에 주물러서 끓여놓으면 둘이 먹다가 하나 없어져도 몰라요 ㅎㅎㅎ 잘봅니다 마른 시래시 주문해 먹고 남은거 있어요 삶아서 해먹을랍니다 ㅎㅎㅎ

  • 작성자 16.10.30 10:42

    네에~ ㅎㅎㅎ 무엇이든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 16.11.01 08:18

    아름향기님, 요리마당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우수 감사상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려요~^-^

  • 작성자 16.11.01 12:03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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