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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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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서울여자의 전화가 왔다
몸부림 추천 0 조회 326 25.09.25 11:4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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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5 11:59

    첫댓글 사먹는 데
    입맛들이면
    집밥은 영~아니올씨다!ㅎㅎ
    우야든동
    맛있다~맛있다
    함시롱
    앵무새가 되시라요ㅋ
    만수무강을 위하야!

  • 작성자 25.09.26 11:27

    요즘 여인들은 며느리랑 같이 안살기에
    죽을때까지 밥해야 합니다 가엾지요
    그리고 나이들어서 하는 밥은 그닥 맛도 없습니다
    먹는거도 줄이고 가사일도 줄여야 합니다^^

  • 25.09.25 14:13

    서울여자한테 전화가 왔다그래서
    몸님의 옛날여인이 서울에서 전화한줄 알았네요 ^^
    저는 마나님이 보험신봉자라 보험을 무지하게 많이 가입했어요
    이나이에 직장다녀 받는돈 상당수가 보험료로 나갑니다

  • 작성자 25.09.26 11:30

    보험이 그렇게 필요할까요?
    3일만 아프다가 죽으면 되지
    생명보험은 남겨진 사람을 위해서 필요할거 같네요 특히 남편꺼^^

  • 25.09.25 16:51

    너도 그런 전화 많이 받습니다.
    아니, 오는 전화 대부분이 그런 전화입니다.
    그렇게 하면 어쩌다가 하나 얻어 걸리는 모양입니다.
    옛날에 이산 이라는 드라마를 보던 중 그런 대사가 있더군요.
    저들은 정말 지치지도 않는구나.. 이말이 정답 처럼 정말 지치지도 않나 봅니다..

  • 작성자 25.09.26 11:31

    저는 요즘 모르는 전화는 거의 안받습니다
    마누라 딸 사위 아들 전화만 받습니다^^

  • 25.09.25 19:35

    여자분의 어색한 말투의 전화 최대한 예의를 갖춘 여인의 전화
    중년여인인지 사무적인 전화
    보험아니면 아파트 콘도 분양전화다
    서론이 엄청긴데 바빠도 끊을수가 없다
    상대방여인은 얼마나 기분나쁠까 얼마나 욕을 할까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엄청바쁩니다 나중에 문자주시면 답변해드릴께요
    마음이 약해서 무작정 끊을수가 없네요

  • 작성자 25.09.26 11:33

    무작정 끊지는 않습니다
    안받지만 만약 받게되면
    알겠습니다 근데 있는 보험도 해약할
    처집니다 수고하세요 합니다

    인품있으신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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