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도입목적 과도한 가격할인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싼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가격 중심의 왜곡현상이 발생하고 영세서점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
오히려 독립서점은 15년 97개 → 22년 815개로 740% 상승했음.
2. 도서정가제 때문에 신인작가 발굴이 어렵다-> 아님
작가 중 절반 이상이 도서정가제에 대해 긍정적이고 도서 발행종 수는 14년 47,589종 → 22년 61,181종으로 늘었음
출판사의 증가로 대형/온라인서점의 신간 비중 또한 14년 57.1% 에서 19년 79.6%로 22.5% 증가함.
출처:문체부
3. 도서정가제가 독서량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아님
도서구매자의 경우, 지난 3년간(2020년~2022년)독서량 및 도서구입량이 변화(증가/감소)한 주요 요인은(우선순위로 3순위까지 복수응답) ‘본인의 사회생활 변화’(66.1%), ‘스마트폰 이용 등 매체 환경 변화’(64.2%), ‘독서 이외의 여가활동’(60.0%), ‘가정 환경 변화’(24.8%), ‘변화의 계기가 있어서’(23.3%) 등에 이어 마지막으로 ‘도서정가제의 변화’(16.0%)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남.
출처: 문체부
4. 도서정가제로 인해 책가격이 오름 -> 물가상승률보다 안오름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일반물가는13.5%올랐으며 도서는 9.1% 오름.
다만, 2021~2022년에는 용지대,인쇄비,제본비가 모두 크게 인상되면서 출판산업에 타격이 되고 있고,그에 따라 도서 가격도 인상되고 있어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되어있음.
제작비가 올랐으니 최근에 책값이 더 비싸졌을 수는 있지만 물가가 올랐기 때문에 반영된 것이라고 보면 됨.
<2022년 도서정가제 평가>
출처: 문체부
도서정가제에 대하여 부정적인 업계는 전자책, 도서관이었고 웹소설과 웹툰은 도서정가제에서 제외되었음.
나는 도서정가제 찬성이라는 뜻으로 적은건 아니고 잘못 알려진 사실 때문에 좋은 작가님들 책이 묻히지 않길 바래
실제로 책을 구매하는 도서관과 독자입장에서는 도서정가제로 인해 같은 돈으로 구매가능한 책이 줄어들고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니 반대하는 입장도 충분히 이해해
정부가 배민에서 이벤트가로 10%이상 할인해주지 말라고 하면 여시들 열 중 아홉은 화낼거같은데ㅋㅋ 정부가 뭔데 시장가격에 이래라 저래라임? 국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수도전기가스 등등 이런거라면 모를까 고작 책에? 나 개인적으로 한강작가가 쓴 책 좋아하고 여성작가가 노벨문학상 탄거 너무 기쁘지만 걍 도정제 찬성하는 작가가 상탔다고 이런글 올라온단 생각밖에 안듦 나한테는 그냥 국민들 우민화 정책 그 자체일뿐임
책 가격은 비싸다고 생각안하는데 이북을 포함시킨게 괘씸해 이북은 해당 플랫폼에서만 이용해야하잖아 이펍?이것도 없어지고 . 이거 내가 다 읽고 주변에 주지도 못해 중고로 팔지도 못하잖아 만이천원에 이북 구매할테니까 파일로 주던지; 영화 만오천원에 구매해서 다운할 수 있잖아 독서인구 한줌이고 나만해도 책이 좋으면 이북 사서 읽고 종이책도 사는데 이젠 최대한 도서관 이용해... 그리고 완전 초면이거나 킬링타임용 책들도 이북이나 종이책으로 사서 보고 그랬는데 구독서비스로 보거나 도전을 안하게되서 아직 경쟁력 없는 작가들한테 이득이 될까??? 이게 궁금해
도정제 없어졌으면 좋겠다 어릴때부터 꾸준히 책 소비했었고 인터넷같은데 할인도서 같은거 뜨면 구경하다가 몇권, 평소에 관심있던 책 몇권 이렇게 책 쇼핑 자주했었는데 도정제 이후론 진짜 거의 안삼 ㅋㅋ 사도 진짜 가끔.. 요즘 다시 책 소비 많이하고있긴한데 살때마다 부담스러워서 자주는 못사 그리고 도정제 시행된지 얼마안되서 동네 서점 다 없어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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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책은 영화처럼 할인을 받을 수 없어서 비교하는 거야 영화는 할인이 되잖아
영화를 0원, 2000원에 볼 수 없게 나라에서 제한했다고 생각하면 돼 무조건 정가에서 10%만 싸게 볼 수 있게 정해둔 거임
@칼리오스트로 미안!!! 내가 잘못 이해했어
정부가 배민에서 이벤트가로 10%이상 할인해주지 말라고 하면 여시들 열 중 아홉은 화낼거같은데ㅋㅋ 정부가 뭔데 시장가격에 이래라 저래라임? 국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수도전기가스 등등 이런거라면 모를까 고작 책에? 나 개인적으로 한강작가가 쓴 책 좋아하고 여성작가가 노벨문학상 탄거 너무 기쁘지만 걍 도정제 찬성하는 작가가 상탔다고 이런글 올라온단 생각밖에 안듦 나한테는 그냥 국민들 우민화 정책 그 자체일뿐임
책 가격은 비싸다고 생각안하는데 이북을 포함시킨게 괘씸해
이북은 해당 플랫폼에서만 이용해야하잖아 이펍?이것도 없어지고 . 이거 내가 다 읽고 주변에 주지도 못해 중고로 팔지도 못하잖아 만이천원에 이북 구매할테니까 파일로 주던지; 영화 만오천원에 구매해서 다운할 수 있잖아
독서인구 한줌이고 나만해도 책이 좋으면 이북 사서 읽고 종이책도 사는데 이젠 최대한 도서관 이용해... 그리고 완전 초면이거나 킬링타임용 책들도 이북이나 종이책으로 사서 보고 그랬는데 구독서비스로 보거나 도전을 안하게되서
아직 경쟁력 없는 작가들한테 이득이 될까??? 이게 궁금해
이북도 도정제땜에 비싸서 후기별로면 망설이는 판에ㅋㅋㅋ지금 노벨상타서 책사는것도 반짝이라고 생각함 도정제 없어져야해
난 종이책은 그러려니 하는데 이북이라도 반값해주면 좋겠어...
솔직히 책이 비싸니까 개인적으로 모험을 안 하게 되고 덜 사게 됨
그리고 나는 원서랑 번역도서 가격 차이 알고 나서는 원서 있으면 원서로 봄
오 원서는 도정제 적용이 안되는거야?
@diamondskys 올린 사진에 보면 정가제free 라고 키워드 있오!!
기분전환겸 책살때 저렴해서 좋다죠
도서정가제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 건 그걸 이북에 적용시키기 시작하면서라고 생각 이북에 도정제를 적용하면서 도정제가 말하는 가치들이 의미를 잃었다고 생각해
도정제 없어졌으면 좋겠다 어릴때부터 꾸준히 책 소비했었고 인터넷같은데 할인도서 같은거 뜨면 구경하다가 몇권, 평소에 관심있던 책 몇권 이렇게 책 쇼핑 자주했었는데 도정제 이후론 진짜 거의 안삼 ㅋㅋ 사도 진짜 가끔.. 요즘 다시 책 소비 많이하고있긴한데 살때마다 부담스러워서 자주는 못사 그리고 도정제 시행된지 얼마안되서 동네 서점 다 없어졌었는데?..
정가제 필요한 정책이라고 봄
꽤 많은 독립서점들도 찬성하는 정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