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를 찾아온 일본총리 특사에게 일국의 대통령 당선자가 일본어로 인사를 건넸다고? "아리가또 고자이마쓰다"? 뭔뜻인지는 모르지만 내 우리글로 번역을 두가지 해주리라 (1) 아 아가리를 놀림에있어 한나라의 대통으로 당선된자의 생각이 그러하다면 리 리명박이라 부르는 그이름을 차라리"스끼야마 야스히로"라 하거라 가 가엾은 인생아! 국민을 보고 마주 대하기가 부끄럽지도 않더냐 또 또다시 없을 이시대의 수치를 떠안고 살아야할 백성들이다
고 고래로 부터 지금까지 상대의 언어를 안다하여도 자 자리에 통역을 두어 대화를 하는것이 일국의 지도자들이 였거늘 이 이대로 가다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마 마음속에 우러나는 일본에의 향수와 존경으로 그리했다면 쓰 쓰시마는 물론이요 독도까지 내어 주거라 다 다다미 방에 들어앉아 냉골 윗목에 서있는 백성 걱정일랑은 집어치우고
(2) 아 아!오랜만에 보겠쓰무니다 리 리어카를 끌다가 대통이 되었쓰무니다 가 가등청정 고향에서 태어나서 또 또다시 조선을 접수 했쓰무니다
고 고향을 잊어 본적도 없었거니와 자 자리에 들때에는 고향으로 머리를 두었쓰무니다 이 이자릴 노리느라 안해본 일이 없었노라 구랄치고 마 마음에 없는말도 지어내고 뒤집어 씌웠스무니다 쓰 쓰ㅍ놈들 다쓸어 내어 황국신민 으로 맹글어놓고 다 다시는 닛뽄에게 대들지 못하게 할꺼니다
이런 엠병할....할!
|
출처: 철들고 원문보기 글쓴이: 철들고
첫댓글 대륙의 기운이 한반도로 서려 있는 상서로운 맥을 차가운 물길(운하)로 모두 동강내어 황국식민지 때 쇠말뚝으로 모두 끈어내지 못한 천황의 숙원을 이루어주려는 건 아닌지 모르것어요... 명바기는 그런 뜻이 아니었다 하더라도 한일합방 100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일본 출생의 신분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물길을 만든다는 것이 왠지 깨름칙합니다.
땅 다 파놓으면 쪽바리 왜구놈들 배 몰고 좋다고 들어오겠네.풍신수길놈이 그때 말을 했었죠.조선에 운하만 있었어도.
아리가또고자이마쓰 (감사합니다)일어로 인사도 다 하고........ 엿쉬 bm은 일본 출신이라서... 얼마전 외국대사들 모인 자리에서 기본 인사도 한마디 못 건네며 엉거주츰한 꼴 이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