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한강(54)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각계각층에서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일간지에 기고를 하는 현역 작가가 이를 폄훼하는 극언을 쏟아 내 논란이 예상된다.
소설가 김규나 작가는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노벨상) 수상 작가가 써 갈긴 ‘역사적 트라우마 직시’를 담았다는 소설들은 죄다 역사 왜곡”이라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다룬 ‘소년이 온다’와 제주 4·3을 다룬 ‘작별하지 않는다’를 언급했다. 두 작품은 스웨덴 한림원이 한강 작가를 수상자로 호명하며 언급한 7종의 주요 작품에 포함돼 있다. 한림원은 “역사적 트라우마를 직시하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시적 산문을 선보였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예스24 누리집에 올라온 작가 설명을 보면, 김 작가는 2006년 단편소설 ‘내 남자의 꿈’이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2007년 단편소설 ‘칼’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2017년엔 첫 장편 소설 ‘트러스트미’를 출간했다. 현재는 조선일보에 ‘소설 같은 세상’이란 이름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인터넷 매체 스카이데일리에 단편 소설도 연재하고 있다.
ㄴㄱ
라노벨 작가라고 해 소설 작가라 하지 마셈
명예중국인
온갖힐난을
ㅋㅋㅋ
;;; 누.구.
누군데 니ㅋㅋㅋ 후 아 유
니 누 군 데
오쉿팔이라는 단어만봐도 알만하다 싶더라
누군디? 언플이여?
아 추하다
규나야 자라...
심지어 저 짧은 글도 못써
이런 쌉소리까지 기사로 봐야 하나 변방의 의미없는 헛소리는 굳이 기사화 안 했으면 좋겠음 활자의 낭비임
질투나나봐ㅋ
관심도 주지말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