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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사노라면 크고 작은 파도
가슴을 치고 또 흔들어도
그럴 수 있나 하고 이를 갈면
마음은 더 거칠어져만 가요
분노와 슬픔이 한꺼번에 밀려
배신감에 손발이 부르르 떨려도
그 말 한 글자만 바꿔 보면
숨결은 조금씩 잦아들어요
[Chorus]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지
잠잠해지는 마음의 물결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지
세상을 따뜻하게 안아 주네
[Bridge]
When the tide runs high
I choose a softer heart
One small word can turn
The dark back into dawn
[Verse 2]
그럴 수 있나와 그럴 수 있지
하늘과 땅만큼 멀어 보여도
표현이 달라지면 사람도 달라져
열린 눈빛이 먼저 길을 비춰요
얼굴 붉히던 그 순간 지나
끓어오른 마음을 내려놓으면
이내 안정과 평안이 찾아와
서로를 살리는 말이 남아요
[Chorus]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지
잠잠해지는 마음의 물결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지
세상을 따뜻하게 안아 주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