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78171
"딸 한강이 골라 준 책 읽는 즐거움에 폭 빠졌죠"
부친 한승원 작가, 작업실서 '책 선물·손 편지' 소개 "생일이건, 어버이날이건 항상 손편지와 책 2권을 선물받았죠."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의 부친이자 한국문학의 거장인 한승원(85) 작가가
n.news.naver.com
첫댓글 우와 너무 아름다운 관계다
사이 좋은 부녀라 보기 좋다
부럽다...
소설가 부녀 멋지다
와~~~~ 정말 낭만적이다 ㅠㅜ
와….정말 보기 좋다..멋져
우리한테도 추천해죠요
순수하게 딸 자랑하는 아빠 보는것 같아서 기분 몽글몽글 하다
멋지다...
간지나는 집안이네
너무 낭만적이고 좋은 부녀지간이다
길지도않고 거창하지도 않은데 편지가 너무 따뜻해 ㅜㅠ
딸 강 드림너무 간지난다 이름도..
와 정말 낭만적...ㅜㅜ
멋지다
낭만적이다
마음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냐는 질문이 너무 좋아
내용도 멋지구 글씨도 넘 잘쓰시네..폰트같아여
필체를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산뜻해진다
어떻게 이름도 한강ㅠㅠ
저걸 집 곳곳에 끼워두고 있었다는 게 날 울게해
너무 보기 좋다ㅠㅠ
아 진심 부럽다
첫댓글 우와 너무 아름다운 관계다
사이 좋은 부녀라 보기 좋다
부럽다...
소설가 부녀 멋지다
와~~~~ 정말 낭만적이다 ㅠㅜ
와….정말 보기 좋다..멋져
우리한테도 추천해죠요
순수하게 딸 자랑하는 아빠 보는것 같아서 기분 몽글몽글 하다
멋지다...
간지나는 집안이네
너무 낭만적이고 좋은 부녀지간이다
길지도않고 거창하지도 않은데 편지가 너무 따뜻해 ㅜㅠ
딸 강 드림
너무 간지난다 이름도..
와 정말 낭만적...ㅜㅜ
멋지다
낭만적이다
마음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냐는 질문이 너무 좋아
내용도 멋지구 글씨도 넘 잘쓰시네..폰트같아여
필체를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산뜻해진다
어떻게 이름도 한강ㅠㅠ
저걸 집 곳곳에 끼워두고 있었다는 게 날 울게해
너무 보기 좋다ㅠㅠ
아 진심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