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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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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세상 물정 모르는 부자한테 들었던 가장 어이없던 말은? (레딧 번역)
와우ㅎ 추천 0 조회 4,477 24.10.12 14:4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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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12 14:53

    첫댓글 빌라촌 보면서 "열심히 일하면 저런데 안산다. 왜저러고사냐" 라고 하던 대학교후배

  • 24.10.12 14:54

    막짤보고 생각난건데 연희동 살던 구남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이 진짜 달랐어.. 인맥관리하려고 완전 아저씨들(?) 섞여있는 조기축구, 골프모임 같은거 다니고 대학원도 인맥때문에 다니고.. 다 부모가 시켜서 하는것들이었는데 나는 우리부모님 못믿어서 인생에 큰 결정할때 고민상담도 잘 못하는데 부러웠어

  • 24.10.12 15:00

    휴학하고 왜 돈버냐 그냥 부모님한테 달라해라
    장학금받으면서 살아라 한 교수..

  • 24.10.12 15:04

    알바하지말고 공부를 해야지

  • 24.10.12 15:07

    방학때 쓸데없이 알바하지말고 공부하라고 그게 너희인생에 더 도움된다고. ㅋㅋㅋㅋㅋㅋ미친놈이 그알바안하면 나 당장 내일 먹을것도 없었는데...교수란 놈이 생각이 없어

  • 24.10.12 15:09

    돈 없다 그럼 엄마아빠한테 달라 그러래 부모가 돈이 없을수 있단 생각을 못함

  • 24.10.12 15:12

    본인이 성공한게 본인 노력이라고 당당히 얘기할때 ㅋㅋㅋ 애초에 가진 돈이랑 배경, 지원 덕은 절대 안본것처럼 말함

  • 24.10.12 15:41

    학부때 수행비서도 있던 타과 언니 내가 기숙사 떨어지면 집 구해야하는데 돈도 없어서 큰일이다니 호텔은 카드결제되잖아? 이랬음 정말순수하게 현금이 없다로 받아들였는지 몰라도 이때 어이도없고 격차느꼈어

  • 24.10.12 16:15

    저 정도로 부자였으면 여기다가 썰이라도 풀지

  • 24.10.12 16:38

    같이 영국 유학가자길래 돈 없다고했더니 엄마한테 달라고하래

  • 24.10.12 16:52

    저건 걍 사회성없는 멍충이같음
    다양한 사람들도 못 만나보고 경험도없고 ... 학연 지연 혈연 아니면 아무것도 없잖아

  • 24.10.12 17:22

    걍 진짜 사회성도 없고 세상물정도 모르는 모지리같음...

  • 가난이나 뭐 사회가 가진 문제 병폐 이런걸 알 필요도 없고 알고싶지 않기때문에 저런 소리 하는거겠지....? 저런 사람들이 기득권이라 사회가 이 모양인가 ㅋㅋㅋㅋ 뭐 나도 돈이 있었으면 어찌됐을지 모르지만....자기가 가진걸 사유없이 해맑게 소비할수있어서 참 부럽다...

  • 24.10.12 18:12

    알바할 시간에 공부해서 장학금을 타라 부모님도 그걸 더 기뻐하실거다

  • 24.10.12 22:30

    걍 멍청한거 같네 ㅋㅋㅋ

  • 24.10.12 22:38

    재벌쉑들 자식교육좀 똑띠시켜라

  • 24.10.13 14:50

    엄마아빠한테 돈달라해서 유학 꼭 갔다오라고 진심으로 안타까워해줌 ㅎ..

  • 24.10.19 19:09

    와 ㅅㅂㅋㅋㅋㅋ 사람같지가 않은데... 내 생각보다 더 저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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