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더랍니다, 가서 보니까, 천사들이 뭘 열심히 포장하고 있더랍니다, 뭘 하고 있느냐고 물으니까, 사람들에게 줄 복을 포장하고 있다고 하더랍니다, 복이 사람들에게까지 잘 전해지도록 포장을 해서 보내는 거랍니다,
그리고 복을 포장하는 포장지는 고난이라는 겁니다, 고난은 단단해서 내용물이 파손되지 않고 잘 벗겨지지 않으니까, 포장용으로는 제격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천사가 하는 말이, 그런데 사람들이~!!! 고난이라는 껍데기만 보고 그 안에 복이 들어있는 줄도 모르고, " 어이쿠 무섭다 "하면서 받지 않고 피해버리거나, 받아놓고서도 껍질을 벗기고 그 안에 들어있는 복을 꺼낼 생각을 하지 않고, 고난만 붙잡고 어쩔 줄 몰라 한다는 겁니다,
포장지를 어떻게 벗기는 거냐고 물으니까, 고난이라는 포장지를 벗기고 복을 꺼내는 열쇠는 감사라는 겁니다, 고난을 무서워하거나 피하려고 하지 말고 감사하면서 받으면 그 껍질이 벗겨지고, 그 속에 들어있는 복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고난으로 포장된 선물을 받으면, 감사하기보다는 불평을 해서, 껍질이 더 단단해지는 바람에~!!! 그 안에 있는 복이 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제나 늘 매사에 긍정 과 낙천적인 마인드로! 감사 한 줄 느끼면~~~ 고난이란 두꺼운 껍질이 벗껴져서 행복이라는 보물을! 선물로 받으면서 즐거운 삶을 누릴수가 있는 것이군요~ㅎ 행복은 손으로 잡을수가 없는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 언제나 늘 내 마음 속에 자리를 잡고 함께 하지요~ㅎ
첫댓글
어제나 늘 매사에 긍정 과 낙천적인 마인드로!
감사 한 줄 느끼면~~~
고난이란 두꺼운 껍질이 벗껴져서 행복이라는 보물을!
선물로 받으면서 즐거운 삶을 누릴수가 있는 것이군요~ㅎ
행복은 손으로 잡을수가 없는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
언제나 늘 내 마음 속에 자리를 잡고 함께 하지요~ㅎ
그렇군요!
사람들은 대게 쉽게 세상을
살아갈려고 합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냄으로서
성취감을 느끼고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겠지요~
땀흘린자만이 행복을 누릴수있는 권한이
부여해지지 않을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감상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마음의 복을 담아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며 세번에
행운이 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막상 내앞에 닥친 복을
아쉽게도 지나치는경우가 많다죠
그 복이 이 복처럼 몰라
차버리는경우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ㅎ
그렀게쉬워도 선입견때문에
너무 좋은 글 같아
깊은 뜻을 마음에 담아 갑니다.
감사하기보다는 불평을 해서,....
지 복을 제대로 다 챙기지 못했나?
주시는 복은 욕심이 많아서 항상 잘 챙겨 받는데요~
좋은글 마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어 즐겁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