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두 가정의 AS가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가정은 정기봉사지에서 브리핑 후 이동하여 진행했습니다.
바닥에 습기가 생겨서 벽에 곰팡이가 심합니다.
단열재도 들떠 있구요.
벽 코너에도 곰팡이가 피네요?ㅠㅠ
다른쪽 바닥도 바닥에 습기가 있습니다.
지난번 스티로폼으로 뒷문을 막아드렸던 곳이구요.
옆집과 사이의 골목인데 물이 고여 있네요.
벽 코너쪽 외벽입니다. 구멍이 숭숭.
부엌 바닥도 젖어있습니다.
창틀 옆에도 단열재가 떠 있구요.
여기까지는 재실사때 찍은 하자 사진입니다
이제 AS 들어갑니다.
리빙보드 잘라서 뒷문 스티로폼을 마감합니다. 뒤쪽은 좁아서 작업사진을 못찍었네요.
열화상카메라로 난방 파이프 체크. 누수지점에는 난방파이프가 지나가지 않네요.
어쩔 수 없죠. 바닥을 깨 봅니다.
주방은 장판을 걷어놓으니 습기가 마르고 있네요.
왠 메타폴이...? 주방쪽에는 연결된 관이 없습니다.
외벽 윗쪽에도 벽면에 크랙이 있네요.
실리콘 작업 중.
메타폴도 누수는 확인되지 않네요.
단열재 철거. 한방에 손쉽게 뜯어집니다?
실리콘이나 본드를 바른것 같기는 한데 접착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네요. 단열재 시공 시 접착에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
바깥쪽 바닥도 물이 빠졌네요.
바깥벽 이음새부위인데 벌어져있어서 실리콘 작업을 했습니다.
단열재 다뜯어내고 단열벽지 도배 시작. 이러면 새로하는건데 AS가 아니지 않냐는 의견이...ㅜㅜㅋ
슬라브 밑 구멍도 막았습니다.
리빙보드로 마감한 뒷문.
단열벽지 시공 중.
꾹꾹 누르고
두께자로 밀고
바닥 청소하고
깨놓은 방바닥을 초속경 레미탈로 마감하기 위해 준비합니다.
방바닥 미장하고
짐을 원위치로 정리.
미장한 곳이 잘 마르도록 장판은 살짝 벌려놓았구요.
마무리 되었습니다.
주방도 걷어놓은 장판 다시 덮어놓고
청소하고
폐기물정리하고
마무리.
늦은 점심식사를 합니다.
정기봉사지로 돌아와서 두번째 AS가정의 방충망을 조립합니다. AS하는김에 방충망 추가설치도 진행합니다.
여기도 단열재가 들떠있구요.
창틀의 실리콘도 터졌네요.
이건 교체할 방충망.
들뜬 단열재 다 뜯어내고요.
실리콘을 긁어냅니다.
단열벽지 다시 붙여주고
타일벽지도 일부 재시공했습니다.
도배 완료.
방충망 2곳도 시공 완료했습니다.
오늘의 교훈. 단열재를 잘 붙이자~!
AS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천안에서 뵙겠습니다.
첫댓글 개인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네요.
여러번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
세월 탓인가요. 자꾸만 깜박깜박 하는 현상이 늘어 가는 거 같네요. 좀더 세심하게 챙겨야 하는데 ㅠㅠ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