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시황. 예상 상회한 엔비디아 실적
◎ 해외 증시
실적 기대감. 엔비디아, 알파벳 강세에 지수 상승
상승, 하락 업종수 비슷. 테크 강세. 에너지 약세
엔비디아, 지표 취소, FOMC 의사록 뉴스에 변동성
장 초반은 최근 하락에 반발 매수 유입되며 상승
나스닥은 직전까지 6일 중 5일 하락
엔비디아 실적 공개 전 일부 매수 가동되며 상승
장중 시장을 크게 흔든 것은 정책 관련 이슈들
예정되었던 노동부 고용 보고서 발표 취소
비농업 일자리, 실업률은 물론 JOLTS 구인건수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에 매물 급증하며 밀림
매파적 FOMC 의사록도 지수 변동성 요인
다수(many) 참가자는 연내 동결 적절하다는 의견
12월 인하 가능성 열어둔 의견은 일부(several)로 표기
최근 파월이나 연준 인사들 발언과 대체로 일치
인하 의견은 월러, 보우만, 마이런 정도
슈미드, 콜린스, 무살렘 등 인플레 자극 우려 표명
파월, 제퍼슨, 윌리엄스는 신중한 결정 의견
12월 금리인하 확률 31%대까지 축소
장중 3대 지수 하락, 비트코인, 유가 하락 유발
유가는 러-우 전쟁 종식 시도 보도 겹치며 약세
엔비디아와 알파벳이 강세 보이며 지수 견인
알파벳은 제미나이3 출시로 AI투자 → 수익화 기대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이 후 꾸준하게 주목
실적 발표 앞두고 엔비디아도 기대감에 강세
골드만삭스. MP머트리얼즈 희토류 영향 주목
공급 체인 중요한 역할 가능. 목표 77달러
타겟. 소비 위축에 실적 가이던스 하향에 약세
당초 EPS 전망 7~9달러. 수정은 7~8달러
연말 연시 앞두고 소비 신중해진 것 상징
메타. 캔터 피츠제럴드, 내년 비용 증가에 목표가↓
카운터포인트. 데이터센터 수요로 폰용 메모리 부족
엔비디아는 서버에 스마트폰용 메모리 채택 결정
휴대폰과 비교가 안 되는 메모리 수요 생기는 것
이 영향으로 내년말까지 가격 2배 오를 수 있다고
제프리스. 헤지펀드들 브로드컴, MS 비중 늘려
특히 MS는 순비중 14.9%로 최고라고
애플과 테슬라 매도. 엔비디아 비중은 축소
금융 시장에 대해 여전히 조심스러운 전망도
최근 비트코인 하락세가 두드러짐
위험자산에 대한 자신감 낮아졌다는 의미라고
오라클 CDS 상승 (돈 빌릴 때 위험도 커지는 것)
도이치는 AI에 대한 헤지 성격이 강하다고 지적
엔비디아의 강력한 가이던스에 대한 경계감도
딥워터. 높은 가이던스는 업체들 과도한 지출 의미
Algebris Invest. 상당한 조정 가능성. 비중 줄여야
골드만삭스. 증시 추가 하락 가능성은 있어.
다만 건전한 조정이며 완만한 조정 형태 예상
바클레이즈. 위험 자산 가격 조정 약세장 전환 아님
AI 장기적 시각으로 보면 편안한 느낌 들어
블룸버그. AI 논란에 배당 관련주 주목도 올라가
밸류 부담 적은 엑손모빌, JP모건, P&G 등 관심
10월 29일 이 후 M7 지수 -7.6%. 고배당 ETF -1.3%
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 실적 예상 상회
EPS 1.3달러 (예상 1.2) 매출 570억달러(550억)
가이던스 650억달러로 예상 620억달러 상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19 (+0.65%)
국제유가 59.48달러 (-2.07%)
변동성지수 23.79 (-3.65%)
10년물 금리 4.13%
MSCI 한국지수 -1.11%
야간선물 +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