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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바로 호흡입니다. 깊은 숨을 쉬는 겁니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쉽니다. 세 번만 하십시오. 들숨에 감사합니다를 생각하고 날숨에 행복하겠습니다를 생각합니다. 이렇게 세 번만 호흡하면 마음이 안정됩니다. 안반 수의경이라는 경전이 있습니다. 호흡을 관찰하는 수행법을 설명한 경전입니다. 부처님께서는 호흡 수행을 매우 강조하셨습니다. 비구들이여 호흡을 관찰하는 수행을 닦으면 큰 과보가 있고 큰 이익이 있다. 호흡을 관찰하는 수행을 닦으면 산염처가 완성된다. 산염처가 완성되면 칠각지가 완성된다. 시각지가 완성되면 명예탈이 완성된다. 호흡 수행이 깨달음까지 이어진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우리가 그런 깊은 수행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침에 눈 뜨고 나서 깊게 숨을 세 번만 쉬십시오. 그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고급은 마음과 몸을 연결합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호흡이 빨라지고 호흡이 빠르면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반대로 호흡을 천천히 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마음이 안정되면 호흡이 편안해집니다. 이것이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입니다. 아침에 깊은 호흡을 하면 몸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됩니다. 밤새 잠들어 있던 장기들이 깨어납니다. 결핵순환이 좋아집니다. 뇌의 산소가 가면 정신이 맑아집니다. 이런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하면 당연히 몸 상태가 좋습니다. 몸 상태가 좋으면 마음 상태도 좋아집니다. 마음 상태가 좋으면 하루가 자연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침에 눈 뜨면 3 가지를 하십시오. 첫째 감사의 말을 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째 발언을 합니다. 오늘 하루 좋은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셋째 깊은 호흡을 세 번 합니다. 2 3 가지면 됩니다. 5분이면 충분합니다. 이것을 30일만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달라질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것을 혼자서만 하지 마시고 가족과 함께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에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라고 말해보십시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가족의 하루를 바꿉니다. 부부가 함께 살면서 아침에 인사도 제대로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무표정하게 스쳐 지나갑니다. 이것이 쌓이면 관계가 냉랭해집니다. 부처님께서 선생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집안이 화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서로에게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특히 아침 인사가 중요합니다. 아침에 기분 좋게 시작하면 하루가 기분 좋고 하루가 기분 좋으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손주가 있으시면 손주에게도 아침 인사를 해 주십시오. 우리 손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렴. 이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다 흡수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따뜻한 말을 해주면 그 아이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랍니다. 반대로 아침부터 잔소리하고 구박하면 그 아이는 위축되고 불안한 사람으로 자랍니다. 6조단경에 이런 가르침이 있습니다. 마음이 맑으면 말이 맑고. 말이 맑으면 행동이 말다. 아침에 맑은 마음으로 맑은 말을 하십시오. 그러면 하루 종일 맑은 행동이 나옵니다. 이것이 선순환입니다. 반대로 아침에 흐린 마음으로 거친 말을 하면 하루 종일 거친 행동이 나옵니다. 이것이 악순환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들으신 내용을 실천하시겠습니까? 머릿속으로만 이해하고 끝내시겠습니까?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항상 강조하셨습니다. 듣기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쓸모없다. 주타니 파타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오늘 이 법문을 듣고 나서 내일 아침부터 바로 실천해 보십시오. 처음에는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눈 뜨자마자 습관대로 일어나서 화장실 가고 세수하고 할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기억났을 때 하십시오. 세수하다가 기억나면 그때 감사합니다라고 하십시오. 밥 먹다가 기억나면 그때 하십시오. 중요한 것은 완벽하게 하는 게 아니라 계속 하는 겁니다. 아비 닮아 문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작은 불씨도 계속 지P면 큰 불이 된다. 작은 수행도 계속하면 큰 깨달음이 된다. 처음에는 작고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매일 조금씩 하다 보면 자연스러워집니다. 한 달 후에는 눈 뜨자마자 자동으로 감사의 말이 나올 겁니다. 1년 후에는 감사하는 것이 여러분의 본성이 될 겁니다. 자 이제 조금 다른 각도에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아침에 감사하고 발언하는 것이 왜 업을 바꿀 수 있을까요?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될까요? 실제로 최근 연구들이 이것을 뒷받침합니다. 긍정심리학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 분야의 연구자들이 발견한 것은 감사하는 습관이 뇌를 바꾼다는 겁니다. 우리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뇌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계속 변합니다. 아 어떤 생각을 자주 하느냐에 따라 뇌의 구조가 바뀝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면 편도체라는 부분이 발달합니다. 편도체는 공포와 불안을 담당하는 부위입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 특히 감사하는 생각을 자주 하면 전전두엽이 발달합니다. 전전두엽은 행복과 만족을 담당하는 부위입니다. 부처님께서 이미 2500년 전에 이것을 하셨습니다. 법 구경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마음은 모든 것의 선도자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 모든 것이 따라온다. 마음을 잘 다스린다는 것은 뇌를 잘 훈련시킨다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아침 감사의 생각을 하면 내가 그쪽으로 훈련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집니다. 또 다른 연구도 있습니다. 감사 일기를 쓴 사람들을 조사했더니 면역력이 높아지고 혈압이 낮아지고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우울증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단지 감사한 것을 적는 것만으로 이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하물며 매일 아침 감사의 말을 하고 발언을 하면 어떻겠습니까? 더 큰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태승기실론에서 말하는 이 시미문을 기억하십시오. 하나의 마음에 두 가지 문이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진여문과 생멸문입니다. 진여문은 본래의 맑은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이고 생멸문은 번뇌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아침에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가 하루를 결정합니다. 감사로 시작하면 진영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불평으로 시작하면 생명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티베트 불교에 위대한 스승 아티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침 수행이 없는 하루는 방영 없이 떠도는 배와 같다. 아침 수행이 꼭 명상이나 저를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감사하고 발언하는 것도 훌륭한 수행입니다. 오히려 이것이 더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행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행을 거창하게 생각합니다. 절에 가서 몇 시간씩 참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전을 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할 시간이 없는 분들은 어떻게 합니까? 포기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수행이 있습니다. 아침에 감사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선각위감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또는 멀리 있지 않고 일상 생활 속에 있다. 진리는 특별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숨 쉬고 밥 먹고 잠자고 일어나는 그 속에 진리가 있습니다. 아침에 눈 뜨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눈 뜨는 게 아니라 깨달음으로 가는 문을 여는 겁니다. 옛날 한선사가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잠에서 깨어날 때 무엇을 보느냐.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방안을 봅니다. 선사가 다시 물었습니다. 방을 보기 전에는 무엇을 보느냐?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선사가 말했습니다. 바로 그것이다. 아무것도 보지 않는 그 순간 그것이 본래면 먹이다.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감사로 채워라. 이 화두가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잠에서 깨어나는 그 찰나. 아직 생각이 일어나기 전에 그 순간은 우리 마음이 가장 맑은 때입니다. 아직 나라는 생각도 일어나지 않았고 세상이라는 생각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저 깨어 있음만 있습니다. 이 순간을 포착해서 감사의 마음을 일으키면 그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능엄경에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체 중생이 생사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두 가지 망상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는 탐욕의 망상이요. 다른 하나는 성냄의 망상이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무엇을 생각합니까? 오늘 뭘 먹지 오늘 뭘 하지? 이것이 탐욕의 망상입니다. 어제 왜 그랬을까? 저 사람이 왜 그랬을까? 이것이 성남의 망상입니다. 이런 망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망상 속에서 삽니다. 그런데 감사로 시작하면 어떻게 됩니까? 망상이 일어날 틈이 없습니다. 감사라는 맑은 마음이 먼저 자리를 잡으면 탐욕과 성냄이 끼어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업을 바꾸는 원리입니다. 나쁜 업이 쌓일 틈을 주지 않고 좋은 업으로 먼저 채우는 겁니다. 한 가지 비유를 들어보겠습니다. 컵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다른 것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마음에 감사가 가득 차 있으면 불평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미움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걱정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한 마음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라. 그러면 악한 마음이 들어올 곳이 없다. 중안경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밭을 가꾸는 사람이 잡초를 뽑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한 비구가 대답했습니다. 자초를 하나하나 뽑아야 합니다. 부처님께서 고개를 저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방법이다. 잡초를 뽑아도 또 자란다.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씨앗을 빽빽하게 심는 것이다. 좋은 작물이 자라면 잡추가 자랄 틈이 없다. 이 가르침을 마음에 적용해 보십시오. 나쁜 생각을 없애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렵습니다. 대신 좋은 생각을 가득 채우십시오. 아침마다 감사의 생각을 심으십시오. 그러면 불평 원망 미움 같은 잡초가 잘 알 틈이 없습니다. 이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여러분 곡식 이런 경험이 있으십니까? 누군가에게 화가 났는데 그 사람의 좋은 점을 하나 발견하면 화가 좀 풀립니다. 또는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감사할 일을 하나 떠올리면 기분이 나아집니다. 이것이 바로 마음의 원리입니다. 마음은 동시에 두 가지 상반된 감정을 가질 수 없습니다. 감사와 불평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사랑과 미움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는 자연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사무령심을 말씀하셨습니다. 자비사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불쌍히 여기는 마음 기뻐하는 마음 평등한 마음입니다. 이 네 가지 마음을 항상 지니고 있으면 번뇌가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특히 아침에 이 마음을 일으키면 하루 종일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 발언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해 보십시오.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겠습니다. 오늘 고통받는 사람을 보면 풀산이 여기는 마음을 내겠습니다. 오늘 좋은 일을 보면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오늘 모든 일을 평등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렇게 사물양심을 발언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거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모든 사람을 사랑해? 나도 힘든데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완벽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조금씩 하면 됩니다. 오늘 한 사람에게라도 친절하게 대했다면 선물입니다. 한 사람에게라도 미소를 지어줬다면 성공합니다. 작은 실천이 쌓이면 큰 변화가 됩니다. 유마경의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보살은 중생을 위해 병들고 중생이 병에서 벗어나면 보살의 병도 낮다.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의 눈이 다른 사람의 행복과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나만 행복하려고 하면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도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며 나도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아침 발언에 이것을 공감시키면 좋습니다. 오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거창한 일을 하라는 게 아닙니다. 길에서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 주는 것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것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는 것 이런 작은 일로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하루에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그 날은 의미 있는 날입니다. 법파경에 보면 상불경보살이라는 분이 나옵니다. 이 분은 누구를 만나든 저를 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당신을 공경합니다. 당신은 보살의 길을 행하여 장차 부처가 될 것입니다. 처음에 사람들은 이분을 비웃고 돌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분은 계속 똑같이 행동하셨습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감화되어 부처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우리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발언할 때 이렇게 해보십시오.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 속에서 부처님을 보겠습니다. 화를 내는 사람을 봐도 저 사람 속에도 불성이 있구나 생각하십시오. 짜증나는 사람을 봐도 저 사람도 괴로워서 저러는구나 생각하십시오. 이렇게 보면 미워할 사람이 없어집니다. 금강경에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법에 대한 집착도 버려야 하거늘 하물며 법이 아닌 것에 대한 집착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이 말씀의 의미는 모든 집착을 버리라는 겁니다. 좋은 것에 대한 집착도 버리고 나쁜 것에 대한 집착도 버리라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집착을 버립니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감사와 발언은 집착을 버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이것이 내 것이다 라는 집착을 놓게 만듭니다. 바로 나는 마음은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집착을 놓게 만듭니다. 대신 있는 그대로 감사 있는 그대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무집착입니다. 선종의 조사 스님들은 평상심이 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상심이 무엇입니까? 특별한 게 아닙니다.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감사하고 저녁에 잠들면 하루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이런 평범한 일상을 깨어 있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행을 거창하게 생각해서 시작도 못합니다.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어. 나는 아직 자격이 없어.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은 때다. 화음경에도 나옵니다. 초반심 실현전가 처음 발심하는 순간이 곧 깨달음을 이룬 때와 같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내일 아침부터 시작하십시오.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툴러도 됩니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 뜨자마자 감사합니다라고 한마디만 하십시오. 그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수행자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여러분의 업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알려드릴 게 있습니다. 저녁에 잠들기 전에도 감사를 하면 좋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오늘 있었던 좋은 일을 3 가지만 떠올려 보십시오. 아무리 힘든 하루였어도 좋은 일이 3 가지는 있습니다. 아침과 저녁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감사로 여닫는 겁니다. 이것을 불교 용어로 회광반조라고 합니다. 빛을 돌려 자신을 비춘다는 뜻입니다. 아침에는 하루를 비추고 저녁에는 하루를 돌아봅니다. 이렇게 매일 반성하고 감사하면 조금씩 나아집니다. 투타니파타에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현재를 잘 관찰하라. 과거를 후회하지 마십시오. 미래를 걱정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십시오. 지금 이 순간 감사하십시오. 지금 이 순간 좋은 마음을 내십시오. 그것이 전부입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스님 저는 평생 원망하며 살았어요. 갑자기 감사하다고 하니 안되네요. 이해합니다. 오랜 습관을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한 생각을 돌이키면 범부가 성인이 되고 한 생각을
미혹하면 성인2번부가 된다. 한 생각입니다. 단
한 생각만 바꾸면 됩니다. 70년을 원망하며 살았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감사하면 됩니다. 어제까지의 삶은 어제까지입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것을 회신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을. 돌이킨다는 뜻입니다. 언제든. 돌이킬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병들어도 가난해도 마음은 돌이킬 수 있습니다. 관무량. 수경에 보면 아사수왕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왕은. 아버지를 죽이고 왕위에 올랐습니다. 오역제. 중에서 가장 무거운 죄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회신했습니다. 부처님을
참회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그를 받아주셨습니다. 내가. 지은 죄는 무겁다. 하지만 참회하는 마음이 진실하니 정토에 태어날 수 있다. 아버지를. 죽인 사람도 용서받았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바꾸면 됩니다. 과거를 너무 붙잡지 마십시오. 나는 이렇게 살았으니까 이렇게 죽을 거야. 이렇게 단정짓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지금부터 바꾸면 됩니다. 아침에 눈 뜨는 순간부터 바꾸면 됩니다. 그 순간이 새로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무량수경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설사. 100천만원컵 동안 죄를 지었더라도 부처님 이름을 한 번 듣고 기뻐하며 믿으면 큰 이익을 얻는다. 부처님의. 자비는
없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아무리 많아도 부처님의 자비가 더 큽니다. 우리가. 쌓은 업장이 아무리 무거워도 감사와 참회로 씻을 수 있습니다. 참외라는. 것이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거창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절에. 가서 큰 버페에 참석할 필요 없습니다
아침 조용히 하게 됩니다. 눈. 뜨고 나서 어제 잘못을 참회합니다. 오늘은. 더 나은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마음속으로 말하면 됩니다.
환경에 보면 선제동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2. 동전은 53명의 선지식을 찾아다니며 법을 구했습니다. 매번. 새로운 스승을 만날 때마다 공손이 절하고 여쭤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행할 수 있습니까? 각? 스승들은 다른 방법을 가르쳐 줬습니다. 어떤. 이는 자비를 강조했고 어떤 이는 지혜를 강조했고 어떤 이는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우리에게. 주는
뭡니까? 수행의 방법은 여러 가지라는 겁니다.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어떤. 분은 저라는 것이 맞을 수 있고 어떤 분은 연구라는 것이 맞을 수 있고 어떤 분은 경전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에게는 아침에 감사하는 것이 가장 맞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꾸준히 하는 겁니다. 남들이. 하는 거창한 수행을 부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작은 수행을 꾸준히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하루에. 100배씩 절하다가 일주일 만에 그만두는 것보다 매일 아침 감사하는 말 한마디를 년 내내 하는 것이 더 큽니다. 유식. 30송에 이런 가르침이 있습니다. 종자와 현행은 서로 영향을 준다. 종자는 우리 마음속에 저장된 가능성이고 현행은 지금 나타나는 행위입니다. 좋은 행위를 하면 좋은 종자가 심어지고 좋은 종자가 있으면 좋은 행위가 나옵니다. 이것이 선순환입니다. 아침에 감사는 좋은 종자를 씻는 행위입니다. 계산이 매일 아침 감사의 종자를 심으면 감사의 나무가 자랍니다. 한 달이 지나면 작은 영혼이 되고 1년이 지나면 큰 나무가 됩니다. 10년이 지나면 울창한 숲이 됩니다. 그 숲 아래에서 여러분은 쉴 수 있습니다. 그 숲의 열매를 여러분은 먹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불평의 종자를 매일 심으면 어떻게 됩니까? 불평에 나무가 자랍니다. 그 나무는 가시가 많고 열매가 스디슨 나무입니다. 그 그늘에 앉아도 편하지 않고 그 열매를 먹으면 배탈이 납니다. 그러니 어떤 종자를 심을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데스나비달 마집론에서는 이것을 더욱 자세히 설명합니다. 전업의 종자는 선거를 낳고 낙업의 종자는 학과를 낳는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원칙이다. 농부가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밭이 나듯이 아 대박에도 같은 법칙이 적용됩니다. 감사를 심으면 행복이 나고 원망을 심으면 괴로움이 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감단한 진리를 모릅니다. 행복을 바랍니다. 미움을 심어 놓고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가시나무를 심어 놓고 사과가 열리기를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불가능한 일입니다. 원하는 열매를 얻으려면 그에 맞는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 잡보장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이 지은 업은 반드시 자신이 받는다. 남이 대신 받아줄 수 없다. 이것은 엄한 말씀이지만 동시에 희망적인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듣는 법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남이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내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감사하는 것은 바로 이 선택권을 사용하는 겁니다. 오늘날은 행복을 선택한다. 오늘 나는 감사를 선택한다. 오늘 나는 좋은 마음을 선택한다. 이렇게 매일 선택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나중에는 선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나옵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습관화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훈습이라고 합니다. 같은 행위를 반복하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조심하라.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 구사론에 이런 비유가 나옵니다. 물이 항상 한곳으로 흐르면 그곳에 노란이 생긴다. 마음도 항상 한 방향으로 향하면 그쪽으로 길이 생긴다. 감사의 길을 매일 걸으면 감사의 도랑이 생깁니다. 나중에는 자동으로 그 길로 걸어갑니다. 반대로 불평의 길을 매일 걸으면 불평의 도랑이 생깁니다. 나중에는 다른 길로 가려고 해도 자꾸 그 도랑으로 빠집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어떤 도랑을 만들어 왔습니까? 감사의 도랑입니까 불평의 도랑입니까? 만약 불평의 도랑이었다면 이제 새로운 도랑을 만들 때입니다. 감사의 도랑을 만드십시오.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오래된 도랑이 자꾸 발을 끌어당깁니다. 왜 감사해? 감사할 게 뭐가 있어.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괜찮습니다. 그래도 계속 새 길을 가십시오. 매일 아침 감사의 길로 한 걸음씩 가십시오. 한 달이 지나면 작은 길이 생기고 1년이 지나면 큰 길이 생깁니다. 10년이 지나면 고속도로가 됩니다. 그때가 되면 감사하는 것이 여러분의 본성이 됩니다. 대승기실론에서 말하는 과학과 시각을 기억하십시오. 본각은 원래부터 갖추어진 깨달음이고 시각은 수행을 통해 얻는 깨달음입니다. 우리 모두는 몰래 불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래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번뇌에 가려져 있을 뿐입니다. 수행을 통해 그 가림막을 걷어내면 본래의 맑은 마음이 드러납니다. 아침의 감사는 바로 이 가림막을 걷어내는 작업입니다. 매일 아침 조금씩 걷어내면 어느 날 환하게 밝아집니다. 마치 먹구름이 거치면 태양이 드러나듯이 번뇌가 거치면 불성이 드러납니다. 그 불성은 원래 거기에 있었습니다. 다만 네가 보* 못했을 뿐입니다. 육조 해능 대사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본래 한 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티끌이 이겠는가.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 마음이 본래 깨끗하다는 겁니다. 번뇌라는 것도 실제로는 없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환상입니다. 아침에 눈 뜨는 순간 아직 번뇌가 일어나기 전에 그 순간을 포착하십시오. 그 순간 감사를 일으키십시오. 그러면 번뇌가 일어날 틈이 없습니다. 이제 스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여라. 이 말씀이 과격하게 들릴 수 있지만 깊은 뜻이 있습니다. 부처에 대한 집착도 버리라는 겁니다. 수행에 대한 집착도 버리라는 겁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살라는 겁니다. 아침에 눈 뜨면 자연스럽게 감사하고 밥 먹을 때는 자연스럽게 맛을 느끼고 잠들 때는 자연스럽게 하루를 마무리하라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선의 정신입니다. 아홉지로 하는게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하는 겁니다. 아침에 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억지로 감사하는 척하지 마십시오. 진심으로 감사하십시오. 진심이 안 나온다면 진심이 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돈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예를 들어 이렇게 해 보십시오.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정말로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숨이 멈추면 죽습니다. 지금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 일입니다. 저는 이렇게 해 보십시오. 눈을 뜰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앞을 보*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아침 햇살을 볼 수 있고 가족의 얼굴을 볼 수 있고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돈은 이렇게 해 보십시오. 누울 곳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노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 오는 날 갈 곳이 없어 다리 밑에서 떨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따뜻한 방에서 잘 수 있습니다. 이불을 덮고 잘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렇게 작은 것부터 감사하십시오. 작은 감사가 쌓이면 큰 감사가 됩니다. 처음에는 억지스러워도 괜찮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진심이 됩니다. 입으로만 하던 감사가 가슴으로 내려옵니다. 가슴으로 하던 감사가 온몸으로 퍼집니다. 화음경에 보연행원품에서 보연보살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체 중생에게 재물을 무시하는 것보다 열에 게 한 번이라도 예배하는 것이 낫다. 열의 게 예배하는 것보다 열애의 공덕을 한 번이라도 찬탄하는 것이 낫다. 이 말씀의 의미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겉으로 하는 행위보다 속으로 하는 나머지 더 중요합니다. 아침에 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식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큰 소리로 외칠 필요도 없고 저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감사하면 됩니다. 그 진심이 우주에 전해집니다. 부처님께 전해집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인광무라는 말을 멈췄을 겁니다. 원인이 있으면 효과가 있다는 뜻입니다. 좋은 원인을 만들면 좋은 결과가 오고 나쁜 원인을 만들면 나쁜 결과가 옵니다. 아침에 감사는 좋은 원인입니다. 이 원인이 쌓이면 좋은 결과가 옵니다. 언제 올까요? 바로 그날입니다. 감사로 시작한 아침은 기분 좋은 하루로 이어집니다. 기분 좋은 하루가 쌓이면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이것이 인과 법칙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믿지 않습니다. 끝까지 감사 한마디로 뭐가 달라져.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도조차 안 합니다. 부처님께서 자마안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없으며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 믿어보십시오. 의심하지 말고 한 달만 해 보십시오. 한 달 후에 변화가 없으면 그만두면 됩니다. 하지만 한 달 후에 분명히 변화가 있을 겁니다. 작은 변화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변화는 변화입니다. 아 어떤 이유로 그런가요? 먼저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더 힘듭니다. 하루가 덜 무겁게 느껴집니다.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덜 부담스럽습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게 됩니다. 밥이 맛있게 느껴집니다. 날씨가 좋게 느껴집니다. 이런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산 전체가 바뀝니다. 경화경에서 유마거사가 병들었을 때 많은 보살들이 문병을 갖습니다. 원숭이보살님께서 물으셨습니다. 거사께서는 무슨 병이십니까? 유마거사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중생이 병들어 있기에 나도 병들어 있습니다. 중생의 병이 나으면 나의 병도 나을 것입니다. 이 대화가 주는 교훈이 뭡니까?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내가 행복하면 주변 사람도 행복해지고 주변 사람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아침에 감사는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족을 위한 것이고 이웃을 위한 것이고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아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어나면 얼굴이 밝아집니다. 밝은 얼굴로 가족을 만나면 가족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분 좋은 가족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친절하게 대합니다. 이렇게 선한 영향이 퍼져나갑니다. 한 사람의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깨달으면 1000명을 구원합니다. 여러분이 아침마다 감사하면 여러분만 바뀌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통해 주변 사람들도 바뀝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바뀌고 손주가 바뀌고 이웃이 바뀝니다. 이것이 바로 보살행입니다. 보살이 누구입니까?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거창한 일을 할 필요 없습니다. 아침에 밝은 얼굴로 가족을 맞이하는 것 이웃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 이것만으로 다행입니다. 법화경에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체중생시류불성 모든 중생이 실제로 불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불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처가 될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씨앗을 키우는 것이 수행입니다. 아침에 감사는 그 씨앗에 물을 주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감사라는 물을 주십시오. 그러면 불성의 씨앗이 자랍니다. 싹이 나고 빛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힙니다.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됩니다. 그 나무 아래에서 많은 사람들이 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공덕입니다. 공덕이 무엇입니까? 남에게 이익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만 행복한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공덕입니다. 아침에 감사는 바로 이런 공덕을 쌓는 행위입니다. 나도 행복하고 주변 사람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대승장엄경론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보살은 자리와 이탈을 함께 행한다. 자리는 자기를 이롭게 하는 것이고 이 나는 여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 둘을 함께 해야 진정한 수행입니다. 아침에 감사는 이 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긴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간단합니다. 내일 아침 뜨자마자 감사합니다라고 한마디 하십시오. 그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