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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아!" 외마디 비명…112 경잘은 '이것'부터 뒤졌다
살려주세요. 아! 지난 8월 22일 밤 0시 25분쯤 경기남부경찰청 112 치안종합상황실 상황1팀 이인영(47) 경위는 전화기 너머 비명을 들었다. 신고자에게서 걸려 온 전화가 완전히 끊기진 않았지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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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천리길
첫댓글 우와 대단하고 다행이다.. 잘안들리면 그냥 넘길 수도 있고 나갔다가 허탕치고 눈총받을지도 모르는데 작은 소리도 귀기울이고 예전 신고이력까지 조회해서 다 출동시키고 해결할때까지 걱정하셨대ㅠㅠ 진짜.. 사람 하나 살렸다
사명감도 있어 보이고 따수운 사람이다ㅠㅠ 보이스같애… 멋있어요…!!!
전화만 하고선 알아차리기 매번 힘든 상황일거아냐.. 대단하다 진짜
첫댓글 우와 대단하고 다행이다.. 잘안들리면 그냥 넘길 수도 있고 나갔다가 허탕치고 눈총받을지도 모르는데 작은 소리도 귀기울이고 예전 신고이력까지 조회해서 다 출동시키고 해결할때까지 걱정하셨대ㅠㅠ 진짜.. 사람 하나 살렸다
사명감도 있어 보이고 따수운 사람이다ㅠㅠ 보이스같애… 멋있어요…!!!
전화만 하고선 알아차리기 매번 힘든 상황일거아냐.. 대단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