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진실과 멀어져 있었습니다. 이제 내가 거짓으로부터 멀어지는데 충실해지게 하소서. 어떤 고통도 나의 일부분은 아닙니다. 어떤 비통함도 나의 일부분은 아닙니다. 고통 속에 있는 어떤 것도 나의 마음속의 환상일 뿐입니다. 죽는 것은 실상에 있어서는 결코 살아있었던 것이 아니었으며, 나에 대한 진실을 조롱하는 것이었을 뿐입니다. 이제 나는 거룩한 신의 아들Son에 대한 거짓된 개념과 기만과 거짓과 절연합니다. 이제 나는 신께서 창조하셨던 그대로 있는 그대로 그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 "아버지Father, 당신께 대한 저의 오래된 사랑이 돌아옵니다. 당신의 아들Son에 대한 저의 사랑도 또한 돌아옵니다. 아버지Father, 당신께서 창조하셨던 그대로 저는 존재합니다. 이제 당신의 사랑Love은 기억되며, 저의 것입니다. 이제 당신과 저의 사랑이 하나라는 것을 이해합니다."
비구름이 하늘에 드리는 선물이 아닌 것처럼, 괴로움은 더 이상 신에게 드리는 선물이 아니다. 죄책감은 방종이 될 수 있다. 그것은 동료 인간에 대한 봉사에 돌리면 좋을 에너지를 다 소모한다. 타인은 물론 자신을 용서할 필요가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에고는 자책으로 강화된다. 자기혐오를 에고 중심적이고 자기애적인 자기 중심성으로 신에게 내맡기고 포기할 필요가 있다. 자기 혐오는 과거에 대한 매달림인데, 과거에서 실상은 발견할 수 없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비구름이 하늘에 드리는 선물이 아닌 것처럼,
괴로움은 더 이상 신에게 드리는 선물이 아니다.
죄책감은 방종이 될 수 있다.
그것은 동료 인간에 대한 봉사에 돌리면
좋을 에너지를 다 소모한다.
타인은 물론 자신을 용서할 필요가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에고는 자책으로 강화된다.
자기혐오를 에고 중심적이고 자기애적인
자기 중심성으로 신에게 내맡기고 포기할 필요가 있다.
자기 혐오는 과거에 대한 매달림인데,
과거에서 실상은 발견할 수 없다.
-데이비드 호킨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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