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짬밥으로 좆까. 한번 날려주고 개잘튀는 남일
https://x.com/gyeyeomi/status/207888859820477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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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o_soon_ee/status/2078835390509703432
남일 : 뭐야 왜 나만 기사가 안 나와
(형이랑 동생은 기사 나왔는데 지만 언급 없어서 서운해함ㅋㅋㅋㅋ)
남주 : 별 특징이 없잖아 작은오빠는
남일 : 조국의 민주화에 몸 바쳤더만 씹탱들이 취직도 안 시켜주고 말이야
남주
https://x.com/to_soon_ee/status/2078834643961282612
이런 캐릭터를 주다니 너무 고마우시다
https://x.com/jurujururu/status/2078826061320896830
https://x.com/nangmanmeowmeow/status/2078868031284134042
https://x.com/fatandlazycat/status/2078758884693709198
20년 전 영화, 괴물(2006)
이때 박해일 29살, 배두나 27살
첫댓글 괴물 진짜 재밌어
영화가 제작되고 나면 배급사, 투자사, 해외 바이어들 모아놓고 홍보예산에 얼마나 투자할지, 스크린 얼마나 확보해야할지 결정하는 배급 시사회가 있는데 그 시사회에서 상영끝나고 "어차피 대박이다, 홍보에 돈쓰지말자"라고 얘기나온 전설적인 일화가 영화 괴물이었음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충격주려고 신비주의 전략으로 포스터나 마케팅에서 괴물 모습도 일절 안보이고
어릴 때 영화관에서 괴물 보고 컨테이너 씬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여태 쳐다도 안 봤는데 지금 다시 보면 느낌이 다를라나..
와 저 배두나가 지금 나보다 어리다고,, 대단하다 진짜
와 20년 전이라니...
괴물 몇번을 봐도 재밌어
어렸을 때 괴물 죽는 장면이 슬퍼서 울었는데 아직도 슬픔,,,,,,,
진짜 재밌었어
어릴 땐데 자리 없어서 맨 앞에서 봤는데 너무 무서웠음 근데 재밌었던 기억 나 ㅋㅋㅋㄴ
ㄹㅇ 좋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