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글을 읽어보면 주로 성경에 관한 내용이다. 글로서 정보를 전달 하기
때문에 읽는이로 하여금, 생명으로 인도 할 수 있고, 반대로 멸망으로 인도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책임은 글을 올린 자에게도 있겠지만. 그 피해는 읽는 자가 고스란히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독자의 분별력은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더군다나 영생의 문제
가 담겨 있는 성경의 진리를 분별하는 것은 일반 다른 글들과 비교가 되지 않는
다.
일반 글들도 겉으로 드러난 외형 속에 작가가 전달하려는 속뜻이 담겨있다.
작가의 본뜻을 파악하려면 많은 독서가 필요하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이 담긴 책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옳바로 안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이를 돌파하는데,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나는 첫번 째 요인으로 그 사람의 양심
이다. 라고 판단한다.
그건 그렇고
첫째 내용에 있어 하나마나한 소리만 가득 해, 결과는 읽고서 시간만
낭비했구나, 하는, 내용이 부실한 글이다.
두째 자신의 이름갑을 좀 하려고, 내용은 잔뜩 담았는데, 내용이 추상적이고, 아리
송해서 머리만 혼란스러운 글이다.
세째 거짓정보를 전달하려고 의도를 가지고 쓴글이다.
네째 내용이 간결하고 그 글로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글이다.
어제 이곳의 누군가가 자신의 주장을 펼친 내용이 있었다.
그 글을 읽는데, 이것 저것 혼합해서, 무슨 내용인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그 글의 잘못에 대한 댓글을 쓰고자 했는데, 온통 뒤 섞인 글이라, 댓글 조차 달
수 없는 글이었다.
이런 글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사물에 대한 분별력을 기르는 것이다.
첫댓글 사람은 뭔가 본 적이 없고 또한 보고 싶지도 않기 때문에 보지 못하는 것이요. 그냥 인간군상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인간적인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일뿐이요.
강도들은 (즉 무당수준의 사람들) 조금 더 보고 사람을 이용해 먹죠.
진짜 영안이 있는 자는 나 니고데모밖에 없으니 나를 본받든지 나를 보고 깨닫든지 해야 하는 것이요
인간들은 다른 사람의 열정이나 노력을 보고 감동하고 하겠지만, 그 열정이란 진리를 갈구하는 것일뿐 진리가 아니요.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을 하고 감동하는 것이요.
진리는 그런 자에게 상급으로 오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들이 자기의 그 열심때문에 성전을 삼키는 겁니다.
날이 갈수록 지식이 발전하는 거 같습니다?
@밝게 누가복음의 시므온 안나 선지자는 늙어 죽을때까지 메시아를 기다려서 만난 것이요. 그러나 일반적인 사람들은 늙으면 늙을수록 자기가 가르치려고 난리지.
시므온이나 안나 같은 사람들이 여럿 있었으나 막상 메시아를 보자 실망했지. 아직도 세상의 때가 너무 많아서 그런 것이요
개신교단은 모두 서로가 이단입니다.. 그 증거로,, 개신교 핵심교리인 구원론 조차도
예정론이니, 만인속죄론이니, 오직 예수론이니 교단마다 모두 제각각 주장하며 믿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