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558761908
많은 사람들이 과속카메라를 보고
저 카메라가 자동차의 순간속도를 측정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카메라는 자동차의 번호판을 촬영하는 역할만 한다.
그렇다면 차의 속력은 무엇으로 측정할까?
도로에 깔린 감자선으로 측정한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감지센서가 설치되어있는데
각 센서를 차가 통과할 때의 시간을 측정한다.
그리고 차의 속도를 구하기 위해
두 센서 사이의 거리(ΔL)를 통과하는 데 걸린 시간(ΔT)으로 나눈다.
즉 센서 위치의 변화량을 차가 각 센서를 통과한 시각의 변화량으로 나눈 것이다.
(V=ΔL/ΔT)
이렇게 구한 속도(V)가 제한속도를 넘은 차의 번호판만을 카메라가 찍고 과속위반 고지서를 날린다..
댓펌
그래서 일부 정신나간 자들이 중앙선 넘어서 저걸 피한다거나. 오토바이들이 저걸 안밟는 형식으로 피해나가는게 가능한...
저것도 옛말인게 요즘은 레이더식으로 단속 많이 해서 바닥에 센서 설치 안하는 경우가 더 많음. 기존에 있던 것도 철거하고 새로 설치하는 추세고...
첫댓글 와.... 진짜 몰랐어... 저 센서에서 급정거해도 안걸리나..
하 ㅡㅡ 쓸데없는쉑 눈치 졸라봤네
헐 난 이거 몰랐다는게 더 신기혀 ㄴㅇㄱ
감자선!!!
이거 인식하고 보니까 바닥에 저런 선이 있더라ㅋㅋ 근데 선만있고 카메라는 없는곳도 잇던데 예전엔 단속구간이였나보네?
아니 중앙선을 넘어가는 놈들은 대체 뭐야....
와진짜난전햐몰랐어
헐 횡단보도 앞만 그런줄! 하긴 그외엔 멈출일이 없어서 바닥을 안봤네
대박...
마자 선잇어 엄빠가 갈쳐줌 싱기싱기
아빠가 바닥에 있다길래 뻥친다고 무시했는데 사실이었군...ㅎㅎ
오와 대받
어 마자 땅 잘 보면 선 있어 !
감자선
옛날에 스펀지에서 봄ㅋㅋㅋㅋㅋ
헐 그랬구나 어쩐지 카메라는 한참 앞에 있는 날 향해 있는데 언제 속도를 기준으로 단속하는거지 싶었어
이거 수능특강에 나왓엇는대
ㅁㅊ맞아
미친 그래서 갓길로 피해서 다니는 거구나
헐 첨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처음 알았어
헐 그렇구나
헐 그래서 얌체같이 우회전하는척 하면서 지나가는 차가 있었던거구나
헐 몰랏어
헛 위에서 속도릉 찍는게.아니었다니..!!
헐 그럼 후방카메라나 전방카메라나 카메라 근처에서 속도줄여야하는건 마찬가지네? 후방카메라라고해서 후방카메라 지나고나서 한참까지 저속유지했는데 티맵 네비에도 그렇게하라고했고.. 아니면 후방카메라는 센서가 훨씬 앞쪽에있는건가
찾아보니까 후방은 레이더 방식인거같아!
요샌 대부분 레이더식이야 속도 신호 동시 단속하면 레이더식인데 교차로에 왠만하면 동시단속카메라더라
her
맞아 이래서 급하면 끝차선에서 과속하라고.. 그럼 카메라 열개 찍힐거 다섯개 찍힌다고 택시 아저씨가 알려줌
끝차선에는 센서가 없어??
@대대지 ㅇㅇ 우회전겸용이기도 해서 안깔아논데마느
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