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ㅋㅋㅋ 나 처음 취직해서 돈 벌때 저정도는 아닌데 좀 느꼈음 특히 우리 비캐라서 비캐 옷 살때.. 그리고 의외로 먹는거 비싼거 내맘대로 먹는게 엄청 즐겁더라 고디바 초콜렛 5만원 이런거.. 집에서 구속 좀 많은 사람이었으면 돈 벌고 독립하면서 엄청난 자유를 느낄듯 나는 엄마가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말 잘듣는 딸이었어서 비싼거 아무것도 못했는데 돈 벌면서 돈으로 할 수 있는게 이렇게 많다니.. 느낌 요즘에도 10만원짜리 트리트먼트 턱턱 사고 쥬얼리 내맘대로 사면서 즐거워요 우리 엄마가 진짜 이상한게 무드등이랑 실내슬리퍼를 절대 못사게 했는데 나 독립하자마자 스탠드 무드등이랑 슬리퍼 샀잖아.. 너무 행복했어 또 내가 캐노피 침대 진짜 하고싶어했는데 엄마가 절대 못하게했는데 요즘에는 내가 막 우울해하면 엄마가 그거 니가 사고싶어하던 침대 사라고 막 그럼.. 갑자기 눈물나.. ㅠ
와! 나 오늘 느꼈어 집 오는 길에 지하철 내리면 순대 파는데 취업하기 전엔 맨날 삼천원내고 저걸 집에 사갈지 말지 엄청 고민하다 못사갔거든 오늘 지하철 내렸는데 보이길래 고민도 안하고 바로 사왔다! 들고 집가면서 멋진 나 ㅎ 엄빠한테 자랑하고 같이 먹어야지 이생각하면서 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 두달찬데 너무 행복해!!!!!!! 물론 출근길은 싫어ㅠ
남자라고 본문에 안 나와있는데
@썬키스드가이 도탁이나 이종 출처인 글에도 이런댓 많은데? 그리고 그런댓이 한두개여야지ㅋㅋㅋ
@라면 대표적인 남초사이트잖아 ㅋㅋㅋ 인어공주 캐스팅 관련해서 흑어공주 같은 워딩 쓰는것만 봐도 남잔데
https://m.fmkorea.com/5800522718
나도 소소한 행복을 느껴야할텐데 왜 느끼질못할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아봐야지
취준 기간이 너무 힘들었나보다 어느정도는 공감 돼
진짜...합격만 바라보고 공부할때 생각하면 월요일죽어 이러면서도 꼬박꼬박 출근하고 월급 나오는 이 삶이 오히려 맘 편해 ㅠ
저 마음가짐의 삼십퍼만 갖고 살고 싶다
ㅋㅋ나도 고민안하고 배달 시킬때 와 이래서 직장가지고 돈벌어야하는구나 싶어
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개고수 ㅇㅈ
문득 사람장소환대 생각나네
나의 해리에게 주혜리 생각난다
ㅎㅎㅎ기분 좋아지는 글이네
와 나도 저런 마음을 가져야해
약간 찡하네
ㄹㅇ ㅋㅋㅋ 나 처음 취직해서 돈 벌때 저정도는 아닌데 좀 느꼈음 특히 우리 비캐라서 비캐 옷 살때.. 그리고 의외로 먹는거 비싼거 내맘대로 먹는게 엄청 즐겁더라 고디바 초콜렛 5만원 이런거.. 집에서 구속 좀 많은 사람이었으면 돈 벌고 독립하면서 엄청난 자유를 느낄듯 나는 엄마가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말 잘듣는 딸이었어서 비싼거 아무것도 못했는데 돈 벌면서 돈으로 할 수 있는게 이렇게 많다니.. 느낌 요즘에도 10만원짜리 트리트먼트 턱턱 사고 쥬얼리 내맘대로 사면서 즐거워요 우리 엄마가 진짜 이상한게 무드등이랑 실내슬리퍼를 절대 못사게 했는데 나 독립하자마자 스탠드 무드등이랑 슬리퍼 샀잖아.. 너무 행복했어 또 내가 캐노피 침대 진짜 하고싶어했는데 엄마가 절대 못하게했는데 요즘에는 내가 막 우울해하면 엄마가 그거 니가 사고싶어하던 침대 사라고 막 그럼.. 갑자기 눈물나.. ㅠ
마인드 좋다
마인드가 멋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처음엔 이랬는데…어쩌다 ㅎ
나까지 행복해진다앜ㅋㅋㅋㅋㅋㅋ
와! 나 오늘 느꼈어 집 오는 길에 지하철 내리면 순대 파는데 취업하기 전엔 맨날 삼천원내고 저걸 집에 사갈지 말지 엄청 고민하다 못사갔거든 오늘 지하철 내렸는데 보이길래 고민도 안하고 바로 사왔다! 들고 집가면서 멋진 나 ㅎ 엄빠한테 자랑하고 같이 먹어야지
이생각하면서 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 두달찬데 너무 행복해!!!!!!! 물론 출근길은 싫어ㅠ
대왕연어인데 여시야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 아직도 잘 다니고 있니
ㅇㅈ? ㅇㅈㅇㅈ ~~~ 밥값하고 살면 됐지 뭐 에라 모르겠다 ~~
첫월급으로 먹고싶던거 사먹는게 소소한 행복인듯… 그리고 고통후에오는 휴식 여유가 진짜 행복같아
나도 첨엔 그랬는데….ㅋㅋㅋㅋ
긍정의 에너지가 제 화면을 뚫어버렫다내요.. 나도 돈벌어가 혼자 라면 2나개 먹을수있음에 감사해야지..
..대박임.
글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나도 저런 마음으로 다녀야지
아휴 오늘 이직했는데 저 마인드 간다...><
나도 막 나 뽑아줘서 넘 고맙다 헸는데 이젠 막 그만두고 싶다 입에 달고살아서 반성한다.. ㅠㅠ
잊고있던 일상의 고마움이랑 행복함을 일깨워주네..사지멀쩡해서 돈버는게 얼마나 다행인데 자꾸 더 높이만 보면서 모자르다 생각하는지..바보같네ㅜㅜ
회사도 괜찮은 회사인가보닼ㅋㅋㅋ
마인드 너무좋다 무기력으로 3년째 쉬면서 취직 준비중인데 이 글 보고 더 힘낼래 ㅠㅠㅠㅠㅠㅠㅠ
부럽다.. 저렇게 생각하는게.. ㅠㅠ 난 왜자꾸 부정적생각만 할까 하.. 나도 첫 입사때 합격한거만으로 행복했는데..
작은것에 감사하며 사는게 진짜 행복인거 같애
아니 나도 읽으면서 행복해졌는데?
나도 저랬는데 사람 존나 가는 회사 만나면 저 행복이 반이 되더라.. 한국에서 한번 밀국에서 한번씩 취준하다 취업했는데 사람 갈아서 첫주부터 미쳐버리게하면 저 행복 느낄 틈이 없음 저 행복조차 소중했던 것을..
내가 다 행복해진다…!
긍정적이다 오래오래 저 소소한 행복 유지하셨으면 좋겠네
괜찮은 회사라 그런가보다 ㅎㅎ…부럽네
평범하게 사는것에 감사하고 작은것에 감사해야지
나도 몇년간 고시&취준하고 지금 개빡센 알바 최저받고 하고 있는데 행복함..
내 기분도 좋아졌어
처음엔 나도 이랬는데... 너무 찌들었구나 싶네ㅠ 이 글 보고 다시 행복해졌다ㅎㅎ
아 나도 저랬는데
내가 존나 안 행복한듯 개갓이 비꼬는 글같다고 생각하는 중
귀엽ㅋㅋㅋㅋ
귀엽다ㅠㅠㅋㅋㅋㄱㅋㅋㅋㅋ 나도 내년에는 즐겁게 일하고 좋아해야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17 12:23
글이 너무 긔엽다
개귀엽땈ㅋㅋ
글에서 행복한게 보인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