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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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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취직해서 너무 행복한 사람...
은조 추천 2 조회 62,866 24.10.16 16:42 댓글 1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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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16 20:11

    남자라고 본문에 안 나와있는데

  • 24.10.16 21:10

    @썬키스드가이 도탁이나 이종 출처인 글에도 이런댓 많은데? 그리고 그런댓이 한두개여야지ㅋㅋㅋ

  • 24.10.16 21:21

    @라면 대표적인 남초사이트잖아 ㅋㅋㅋ 인어공주 캐스팅 관련해서 흑어공주 같은 워딩 쓰는것만 봐도 남잔데
    https://m.fmkorea.com/5800522718

  • 24.10.16 19:08

    나도 소소한 행복을 느껴야할텐데 왜 느끼질못할까

  •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아봐야지

  • 24.10.16 19:26

    취준 기간이 너무 힘들었나보다 어느정도는 공감 돼

  • 24.10.16 19:32

    진짜...합격만 바라보고 공부할때 생각하면 월요일죽어 이러면서도 꼬박꼬박 출근하고 월급 나오는 이 삶이 오히려 맘 편해 ㅠ

  • 24.10.16 19:42

    저 마음가짐의 삼십퍼만 갖고 살고 싶다

  • 24.10.16 19:43

    ㅋㅋ나도 고민안하고 배달 시킬때 와 이래서 직장가지고 돈벌어야하는구나 싶어

  • 24.10.16 19:51

    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개고수 ㅇㅈ
    문득 사람장소환대 생각나네

  • 24.10.16 19:58

    나의 해리에게 주혜리 생각난다

  • 24.10.16 20:10

    ㅎㅎㅎ기분 좋아지는 글이네

  • 24.10.16 20:10

    와 나도 저런 마음을 가져야해

  • 24.10.16 20:11

    약간 찡하네

  • 24.10.16 20:22

    ㄹㅇ ㅋㅋㅋ 나 처음 취직해서 돈 벌때 저정도는 아닌데 좀 느꼈음 특히 우리 비캐라서 비캐 옷 살때.. 그리고 의외로 먹는거 비싼거 내맘대로 먹는게 엄청 즐겁더라 고디바 초콜렛 5만원 이런거.. 집에서 구속 좀 많은 사람이었으면 돈 벌고 독립하면서 엄청난 자유를 느낄듯 나는 엄마가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말 잘듣는 딸이었어서 비싼거 아무것도 못했는데 돈 벌면서 돈으로 할 수 있는게 이렇게 많다니.. 느낌 요즘에도 10만원짜리 트리트먼트 턱턱 사고 쥬얼리 내맘대로 사면서 즐거워요 우리 엄마가 진짜 이상한게 무드등이랑 실내슬리퍼를 절대 못사게 했는데 나 독립하자마자 스탠드 무드등이랑 슬리퍼 샀잖아.. 너무 행복했어 또 내가 캐노피 침대 진짜 하고싶어했는데 엄마가 절대 못하게했는데 요즘에는 내가 막 우울해하면 엄마가 그거 니가 사고싶어하던 침대 사라고 막 그럼.. 갑자기 눈물나.. ㅠ

  • 24.10.16 20:18

    마인드 좋다

  • 24.10.16 20:23

    마인드가 멋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16 20:24

    나도 처음엔 이랬는데…어쩌다 ㅎ

  • 나까지 행복해진다앜ㅋㅋㅋㅋㅋㅋ

  • 24.10.16 20:26

    와! 나 오늘 느꼈어 집 오는 길에 지하철 내리면 순대 파는데 취업하기 전엔 맨날 삼천원내고 저걸 집에 사갈지 말지 엄청 고민하다 못사갔거든 오늘 지하철 내렸는데 보이길래 고민도 안하고 바로 사왔다! 들고 집가면서 멋진 나 ㅎ 엄빠한테 자랑하고 같이 먹어야지
    이생각하면서 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 두달찬데 너무 행복해!!!!!!! 물론 출근길은 싫어ㅠ

  • 25.12.03 17:02

    대왕연어인데 여시야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 아직도 잘 다니고 있니

  • 24.10.16 20:28

    ㅇㅈ? ㅇㅈㅇㅈ ~~~ 밥값하고 살면 됐지 뭐 에라 모르겠다 ~~

  • 24.10.16 20:31

    첫월급으로 먹고싶던거 사먹는게 소소한 행복인듯… 그리고 고통후에오는 휴식 여유가 진짜 행복같아

  • 24.10.16 20:39

    나도 첨엔 그랬는데….ㅋㅋㅋㅋ

  • 24.10.16 20:43

    긍정의 에너지가 제 화면을 뚫어버렫다내요.. 나도 돈벌어가 혼자 라면 2나개 먹을수있음에 감사해야지..
    ..대박임.

  • 24.10.16 20:43

    글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나도 저런 마음으로 다녀야지

  • 24.10.16 20:44

    아휴 오늘 이직했는데 저 마인드 간다...><

  • 24.10.16 20:51

    나도 막 나 뽑아줘서 넘 고맙다 헸는데 이젠 막 그만두고 싶다 입에 달고살아서 반성한다.. ㅠㅠ

  • 24.10.16 20:52

    잊고있던 일상의 고마움이랑 행복함을 일깨워주네..사지멀쩡해서 돈버는게 얼마나 다행인데 자꾸 더 높이만 보면서 모자르다 생각하는지..바보같네ㅜㅜ

  • 24.10.16 20:57

    회사도 괜찮은 회사인가보닼ㅋㅋㅋ

  • 24.10.16 21:01

    마인드 너무좋다 무기력으로 3년째 쉬면서 취직 준비중인데 이 글 보고 더 힘낼래 ㅠㅠㅠㅠㅠㅠㅠ

  • 24.10.16 21:02

    부럽다.. 저렇게 생각하는게.. ㅠㅠ 난 왜자꾸 부정적생각만 할까 하.. 나도 첫 입사때 합격한거만으로 행복했는데..

  • 작은것에 감사하며 사는게 진짜 행복인거 같애

  • 24.10.16 21:11

    아니 나도 읽으면서 행복해졌는데?

  • 24.10.16 21:13

    나도 저랬는데 사람 존나 가는 회사 만나면 저 행복이 반이 되더라.. 한국에서 한번 밀국에서 한번씩 취준하다 취업했는데 사람 갈아서 첫주부터 미쳐버리게하면 저 행복 느낄 틈이 없음 저 행복조차 소중했던 것을..

  • 24.10.16 21:22

    내가 다 행복해진다…!

  • 24.10.16 21:25

    긍정적이다 오래오래 저 소소한 행복 유지하셨으면 좋겠네

  • 24.10.16 21:53

    괜찮은 회사라 그런가보다 ㅎㅎ…부럽네

  • 24.10.16 21:59

    평범하게 사는것에 감사하고 작은것에 감사해야지

  • 24.10.16 22:01

    나도 몇년간 고시&취준하고 지금 개빡센 알바 최저받고 하고 있는데 행복함..

  • 24.10.16 22:41

    내 기분도 좋아졌어

  • 24.10.16 22:44

    처음엔 나도 이랬는데... 너무 찌들었구나 싶네ㅠ 이 글 보고 다시 행복해졌다ㅎㅎ

  • 24.10.16 23:12

    아 나도 저랬는데

  • 24.10.17 00:54

    내가 존나 안 행복한듯 개갓이 비꼬는 글같다고 생각하는 중

  • 24.10.17 01:40

    귀엽ㅋㅋㅋㅋ

  • 24.10.17 10:43

    귀엽다ㅠㅠㅋㅋㅋㄱㅋㅋㅋㅋ 나도 내년에는 즐겁게 일하고 좋아해야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17 12:23

  • 24.10.17 13:26

    글이 너무 긔엽다

  • 24.10.17 15:47

    개귀엽땈ㅋㅋ

  • 글에서 행복한게 보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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