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하니 국감 후 프로필 사진 교체 민주당 상징색인 파란색 재킷 입은 캐릭터에 때아닌 '정치색' 논란…결국 사진 내렸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혜인이 정치색을 드러냈다'는 논란이 일자 혜인은 같은 사진을 '흑백 버전'으로 바꿔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캐릭터가 민주당 상징색과 같은 색의 재킷을 입고 있단 지적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사진 변경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혜인은 이내 달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다.
일부 팬들은 "아이돌이 정치색을 드러내는 것 같아서 불편하다" "특정 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지 말라" "팬 소통 플랫폼에 굳이 이런 사진은 왜 올리냐"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하니 국감 출석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 것뿐이다" "소신 있는 모습 보기 좋은데 왜" 등 혜인을 옹호하는 반응도 보였다.
지랄들한다;;
미자인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