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을때 중요한 것은 문맥이죠
고린도 전서 6장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성경의 문맥을 보지 못하고 9절과 10절만 인용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기 위해서는 9절과 10절과 같은 짓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겠죠.
그런데 저런 자들도 다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되었죠
9절과 10절은 고린도 성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상태입니다.
고린도 성도중에는 남색하는 자도 있었다는 것이죠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9절과 10절 같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성령님에 의해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게 되었죠
그래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 자들이죠.
로마서나 기타 서신에서 옛 성품, 옛 사람이라는 것을 구원 받기 전에 즉 9절과 10절과 같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죠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은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함을 받은 상태이고
그런데 옛 성품. 옛 사람를 버리지 못하고 죄를 짖게 되면 거룩함이 훼손되고 씻음 몸에 죄의 먼지가 붙게 되죠
그래서 거룩함을 유지하라고 거룩하라고 하는 것이고.. 죄를 짖게 되면 씻음이 잇어야 하는 것이죠. 이것이 예수님이 하신 발을 씻는 것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고린도에서 가장 큰 문제가 음행입니다.
옛 성품을 버리지 못하고 음행하는 자들이 있었죠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전에는 그랬지만 이제는 우리 몸이 성령님이 내 안에 거하는 성전이죠
이 성전을 창기와 합하는 짓을 해서 쓰겠습니까?
이 내용이 로마서에서 말하는 죄에 대해서 죽고 의에 대해서 산자라는 말과 일맥 상통하는 내용입니다.
어떤 멍청한 자들이 죽음의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개소리를 하는 것이고
거룩한 몸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에 쓰는 것이 영적 예배
로마서 12 :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즉 내 몸을 의의 도구로 쓰는 것이 영적 예배이죠
제사보다 제법에 관심이 있다는 말처럼
라합이 기생이냐 창녀이냐 혹은 다말이 한 행위가 어쩌고 저쩌고
이런 쓰잘데기 없는 것을 주장하고 자빠졌으니
이런 멍청하기 짝이 없는 말을 하는 똘아이도 있죠
" 신약성도 = 다말 = 라합 = 창녀"
다말은 창녀가 아니고 창녀처럼 위장한 것이고. 라합은 창녀가 맞죠.
우리의 몸을 죄에 대해서 죽은 자로 여기라고 했더니 죽은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개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죠
죽는다는 것은 활동성이 없다는 말이죠. 그래서 사람이 먼가 하면 살아있네 라고 하는것이죠
죄에 대해서 활동성이 없으면 죄에 대해서 죽은 것이고..
의에 대해서 활동성을 있으면 의에 대해서 산자가 되는 것이죠
로마서 6장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여길지어다는 말을 죽어야 한다는 말로 해석하는 똘아이들이 많죠.
침례을 받은 자라면 죄에 대해서는 죽은 자로 여기고 죄를 짖지 말고, 하나님의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기고 내 몸을 의의 병기로 쓰라는 말씀이죠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바울이 날마다 죽노라. 라는 말은 죄에 대해서 날마다 죽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의에 대해서 날마다 살아야 하고.
첫댓글
날마다 세상과 간음하는 음녀
시한부귀신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