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은 두개씩 포장해서 화물로 부치고 문틀은 차에 겨우 우겨 넣고 와서 조립했습니다. 파이프 클램프를 안챙겨주셨으면 문틀 조립이 안됐을것같습니다. 문틀은 세트 앙카로 고정했는데 블록이 얇아 케미컬 앙카 액을 넣어 고정 했습니다.
루버는 목심으로 고정하여 돌아갑니다. 루버를 핀으로 연결하여 한번에 움직일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샷시 창과 루버 사이 공간이 협소하여 작동이 불편 하네요. 하나하나 손으로 움직이는게 편하네요. 머리를 굴려 끈으로 움직이도록 해야겠습니다. 마감은 오일 스테인 투명 수차례 발랐습니다. 몇번 더 바르려 합니다.
바다가 역시 좋네요. 정리가 되면 초대 하겠습니다.
첫댓글 이제야 용도를 알겠습니다..수공이 엄청 들어가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덧창을 성공적으로 달았군요. 바다가 그리 가까운 곳이니 참으로 유용하게 쓰이겠습니다.
코 앞이 바다인 고향집...정말 멋지고 아늑한 풍경입니다.
바다가 성내면 달리 보일 수도 있겠지만요.
목공과 목수를 넘나드는 경지이네요
우와 선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시행착오끝에 겨우 겨우 달았습니다. 담번엔 더 잘할수 있을것같습니다.
덧문 주문받아요!!
공을 많이 들이셨는데 성공이네요.. 축하드립니다! 덧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풍경도 멋지고 꿈 같은 곳이네요~~ㅎ
소파 알판 인가?
남다르네 했더만 창 알판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