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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象 |
判別法 |
合數 |
四象策數 |
表示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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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陰 |
三多 (9,8,8) |
25 |
49-25=24(4*6) |
☓ 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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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陽 |
一少兩多 (9,4,8) (9,8,4) (5,8,8) |
21 |
49-21=28(4*7) |
━ 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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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陰 |
一多兩少 (9,4,4) (5,4,8) (5,8,4) |
17 |
49-17=32(4*8) |
-- 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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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陽 |
三少 (5,4,4) |
13 |
49-13=36(4*9) |
▭ 重 |
變動 爻數 (노음.노양의 爻가 변한 動爻의 數에 따라 해석하는 방법이 다르다)
1爻 : 본괘의 변효를 體로, 之卦의 변효를 用으로 해석한다.
2爻 : 본괘의 변효중 上爻를 體로, 之卦의 변효중 下爻를 用으로 해석한다.
3爻 : 본괘의 괘사(彖辭)를 體로, 之卦의 괘사(彖辭)를 用으로 해석한다.
4爻 : 之卦에서 不變한 효사중 下爻를 體로, 本卦의 不變한 효사중 上爻를 用으로 해석한다.
5爻 : 之卦에서 不變한 효사를 體로, 本卦의 不變한 효사를 用으로 해석한다.
6爻(全變) : 之괘의 괘사(彖辭)를 體로, 本卦의 괘사(彖辭)를 用으로 해석한다.
不變 : 괘사(彖辭)를 위주로 互.到轉.錯.配合掛를 해석하고, 乾坤은 用九, 用六을 위주로 해석한다.
3변으로 얻은 爻의 3數에 따라 노양, 노음, 소양, 소음을 구분합니다.
다시 50策을 모아서 1번~8번까지를 반복하여 6효(*3변)를 얻는 방법이 <18변법>의 占筮법인데,
변효가 많이 생기는 워낙 까다로운 방법이라 현재는 <약서법>으로 점을 칩니다.
(약서법 예시 그림자료 : http://blog.daum.net/pulsup/292 )
약서법은 1번~3번은 동일하고 4번부터는 8策씩 덜어내어 남은 수에 따라 복희팔괘의 順序값을 얻습니다.
8策 씩 덜어내는 방법으로 2회 반복하여 하괘(1)와 상괘(2)를 얻고
3번째에는 6策 씩 덜어내어 動爻를 구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本卦와 之卦를 얻는 방식입니다.
(8策씩 덜어내고 남은 나머지값이 5이면 5손풍, 6이면 6감수.... 로 소성괘의 값을 얻게 됩니다)
老陽數 9, 老陰數 6
生數는 始의 數로 하늘이 생명을 낳고 成數는 成의 數로 땅이 그것을 품어 길러 자라게 합니다.
그러므로 땅의 만물화생의 변화를 살피는 周易에서의 기준은 마땅히 成數를 기준으로 하겠지요?
하늘의 작용은 體요, 땅의 작용은 用이 되니
1+9金=乾(氣: 木氣-태양의 작용), 4+6水=坤(質: 水土合德 작용)으로 지상에 펼쳐집니다(十).
그러니, 우리들이 알고 있는 木氣는 강하게 폭발하는 힘을 의미하여 剛이며 金의 성질을 갖습니다.
땅(地)에서 발현되어지는 木氣의 質을 柔로 표현했는데 矛(창)이야 말로 金의 형상을 표현한 말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木은 發晉하는 에너지, 창(矛)과 같이 찔러 뚫어내는 에너지 입니다.
木金은 결코, 대비되는 개념이 아니라 자웅동체로 體用관계인 셈이죠.
乾은 氣이고 剛이며 陽이 최대로 펼쳐(散)지는 때로 大過이며 顚입니다. 정점이면서 뒤집히는 때입니다.
坤은 質이고 柔이며 陰이 최대로 응축(集)되는 때로 節이며, 止입니다. 멈추는 때이면서 터지는(屯) 때이죠.
노음數 6과 노양數 9는 상반되는 集散운동이 뒤바뀌는(動) 바로 그 때입니다. 物極必反의 때이죠.
그러므로 18변법으로 얻은 本卦중 노음.노양 數를 얻게 되면 그 爻의 陰陽이 뒤바뀌어 之卦를 이룹니다.
乾之策 二百一十有六 坤之策 百四十有四.凡三百有六十 當期之日.
二篇之策 萬有一千五百二十 當萬物之數也.
건(乾)의 책수(策數)가 216개이고 곤(坤)의 책수(策數)가 144개이다
그러므로 모두 360개이니, 기년(期年)의 일수(日數)에 해당하고,
상(上)ㆍ하(下) 두 편(篇)의 책수(策數)가 11,520개이니, 만물(萬物)의 수(數)에 해당한다
만물의 변화수 (10)
노양 - 소음 - 소양 - 노음
1 2 3 4
9 8 7 6
陽 陰
노양: 9*4=36
노음: 6*4=24
노양+노음=60
소음: 8*4=32
소양: 7*4=28
소음+소양=60
乾策: 노양책수(4*9=36)*6爻 = 216(天)
坤策: 노음책수(4*6=24)*6爻 = 144(地)
216+144=360, 當期之日 = 周天象數 360 (○ = □ = △▽ )
주역64괘: 64卦*6爻 = 384 - (건곤감리 不變數 24) = 360 (乾坤의 변화수)
선천팔괘: 건곤감리(4卦) * 6爻 = 24, 24는 절기로 삼아 변화의 마디로 삼는다. - 기준으로 고정됨(不用)
64괘*6爻, 384爻
陽篇 : 192*노양책수(36) = 6912 (양의 卦의 변화수)
陰篇 : 192*노음책수(24) = 4608 (음의 卦의 변화수)
6912 + 4608 = 11,520 (萬物之數) - 만물의 상에 대한 주역의 변화 數
*금강산 일만이천봉 만물象 - 금강산의 기괴한 봉우리가 그만큼 변화무쌍하다 비유함
是以 四營而成易 十有八變而成卦. 八卦而小成. 引而伸之 觸類而長之 天下之能事畢矣.
이러므로 땅의 4계절의 변화를 경영(四營)하여 역(易)을 이루고, 18번 변하여 大成卦를 이루니,
팔괘(八卦)로써 小成卦로 삼아, 이것을 이끌어 펴며 유(類)에 따라 확장하면, 천하(天下)의 일을 다알 수 있을 것이니,
是以 四營而成易 4개씩 策數를 들어내어 3변으로 변화(易)의 數를 算하고,
十有八變而成卦. 3변으로 1爻씩 산출하여 (3*6爻)로 대성괘를 산출한다.
八卦而小成. 引而伸之 (剛柔相摩 八卦相盪)
觸類而長之 天下之能事畢矣. (方以類聚 物以羣分 吉凶生矣)
의미들이 중복되고 있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또는 비유적인 이해를 해야할 문장일듯 싶죠?
49數의 筮竹을 4策씩 덜어내는 행위를 四營이라 해석하고
그렇게 18번을 반복하여 하늘로부터 얻게 되는 答이 되는 大成卦를 얻으며,
8괘의 小成卦에서 象과 義를 취하여(쥐락펴락-引而伸 : 취상법, 취의법) 하늘의 뜻을 해석하니
49策을 모아쥐기도 하고(觸類) 펼쳐놓기도 하면서(長) 천하의 모든 일(事畢)을 헤아릴 수 있다는
능수능란(能手能爛), 능수능간(能手能幹) 하는 모습을 화폭처럼 그려내고 있네요.
爛은 解의 뜻으로 풀어 헤치다. 흐드러지다. 천하의 일의 숨은 원리를 해석해 내다의 뜻이겠고
幹은 筮竹의 50策을 천지의 원리를 세우는 50개의 기둥으로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顯道 神德行. 是故 可與酬酢 可與祐神矣.
도(道)를 드러내고 덕행(德行)을 신묘(神妙)하게 한다 이 때문에 더불어 응대할 수 있으며,
더불어 신묘한 조화의 공을 도울 수 있는 것이다
50策의 筮竹은 이미 神物이 되어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호응을 돕고 있습니다.
神과 더불어 爵을 나누니, 이것이 中孚의 신앙행위겠지요? 수작(酬酢)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다시 8장에서 가장 먼저 中孚卦를 예시한 의미가 드러납니다.
書易은 천지의 원리를 그대로 빗대어 우주의 神功과 일치되어 하나가 되어 있으며
天地의 象에서 數를 취한 50策을 能手能幹함으로써 天地人 三才가 호응하여 술잔(爵)을 나누니
天(우주원리), 地(땅의 만물화생), 人(能手能幹)함이 동일한 位(爵)으로 완성된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子曰 知變化之道者 其知神之所爲乎.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였다 “변화(變化)의 도(道)를 아는 자는 신(神)이 행하는 바를 알 것이다”
筮竹 50策이 引而伸하고 觸類而長하면서 우주의 현묘한 도를 드러내니 (顯道)
우주가 행하는 신묘한 덕행을 筮竹의 50策이 그대로 펼쳐보입니다. (神德行)
이 策數의 변화의 道를 아는 자는 천지자연의 조화작용을 知(體)하여 백성의 化育을 도울 수 있겠지요.
알맞은 때를 알아 백성을 이롭게 하는 것은 (利用厚生)
天地의 心인 生生之意를 본받는(效)는 善(用)이며, 천지의 化育에 參與하는 성인(군자)의 德입니다. (可以贊天地化育)
十八變法
점치는 법(1) http://blog.naver.com/kuamdukbo/120008980937 점치는 장소와 마음가짐
점치는 법(2) http://blog.naver.com/kuamdukbo/120009035419 변효의 해석법
五讚의 明筮 http://blog.daum.net/xyzlife/6033661
朱子가 本義를 쓰고, 後學을 위해 易을 좀더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原象, 述旨, 明筮, 稽類, 警學의 다섯 가지를 밝힌 것.
(鳳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