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시황. 구글 Gemini3가 끌어 올린 AI주
◎ 해외 증시
구글 제미나이3 효과에 AI 오르며 지수 상승
11개 업종 중 9개 상승, 필수소비재, 에너지만 하락
전통적으로 미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 주간 강세
존 윌리엄스 발언 이 후 인하 기대 이어짐
월러. 인플레 보다 고용 악화에 집중하고 있어
1월에 금리인하가 타당한지 보여줄 자료 이어질 것
12월 인하 확률 80%대까지 상승
동결 전망의 경우 이미 어느 정도는 반영
동결 우려 보다 인하 기대치 반응이 더 커질 단계
AI 관련주 뉴스들 이어지며 증시에 영향
특히 구글의 제미나이3에 대한 호평 큰 역할
챗GPT 보다 나은 점이 다수 있다는 평가
알파벳 6%대 오르며 지수 상승 주도
브로드컴 10%, 마이크론 7% 등 반도체도 강세
반도체 업종 지수 5% 가까이 급등
엔비디아측은 AI 버블론에 대해 반박
매출 채권 회수 기간 과거와 비슷. 연체 비중 낮아
스타트업과 연계된 매출 미미. 과장된 매출 없어
최근 매도한 회사나 인물 회사 내부자 아니야
AI 인프라는 초기. 버블로 규정하기는 일러
LPL파이낸셜. 기관 3분기 엔비디아 3,480억달러 추가
엔비디아와 MS의 기관 보유 2조달러 넘겨
러트닉 장관. 엔비디아 칩 중국 수출 트럼프가 결정
미국 기술 사용하도록 할지. 경쟁할지 선택 문제라고
일부는 알파벳 강세가 다른 AI주 부담된다는 주장도
알파벳으로 수급 쏠림 현상시 영향 있다는 것
여전히 많이 올라 부담된다는 문제 제기도
또 알리바바의 AI 앱 호평 이어지는 점 경계
AI 패권 경쟁에서 중국이 부각되는 점은 주목
공교롭게도 마이클 버리 뉴스 레터 개설 시점에 AI 랠리
테슬라. 자동차, 데이터센터용 AI 칩 설계 보도에 상승
레이먼드제임스. 엔비디아, AMD 투자 매력 높아
엔비디아 272달러, AMD 377달러 제시
노보 노디스크.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 실패에 급락
록히드 마틴 등 방산주. 러-우 종전 추진 보도에 매물
오바마케어 보조금 2년 연장 추진에 헬스케어 강세
백악관측 보조금 대상 새로 설정하고 2년 연장 검토
예산안 주요 쟁점이었다는 점 감안하면 주목할 변화
베센트. 내년 미국 경기 침체는 없을 것
무역, 감세 등이 긍정적 영향. 에너지가 물가 낮출 것
아담 크리샤풀리. 변동성 커 투자자들 위축
증시 안정 전까지 추격 매수 자제하는 상황
모건스탠리. 미 증시 매도세 거의 끝나가는 듯
연준은 결국 금리 내릴 것. AI 효율성이 긍정적 영향
추가 하락시 내년 겨냥한 매수의 기회
도이치뱅크. 내년 말 8,000p 도달 전망
실적. 무역 불확실성 완화. 감세, AI 투자 등 영향
연준 금리인하는 당분간 중단. 유럽도 동결 모드
에버코어. 내년 전망 7,750p로 상향
S&P 500 EPS 올해 $273. 내년 $287→ $296 상향
하락하던 비트코인도 반등
11월 현재 비트코인 ETF 35억달러 순유출 상태였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18 (0.%)
국제유가 59.01달러 (-1.65%)
변동성지수 20.54 (-12.25%)
10년물 금리 4.03%
MSCI 한국지수 +1.22%
야간선물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