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은 이명박 당선과 경제위기 등의 사주를 잘 맞춘 사람입니다. 그 김정섭은 올해 대선의 승자를 안철수(출마하면) 로 찍었고, 근혜님은 어렵다 라고 판단했습니다.
우경준은 근혜님에게 "천운" 이 내려져서 무조건 당선된다고 하였죠.
이 때, 우경준은 그 근거로, "근혜님의 생년시는 알려진 것처럼 새벽 3시가 아닌, 3시 23분이다. 우리나라가 일본 동경의 시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대구는 3시 23분으로 해야 한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저 해석 때문에, 김정섭의 예언(?)을 부정하고 "천운" 을 예측하신 건데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김정섭이 이명박의 사주를 정확히 맞춘 이유가 있습니다.
이명박은 "오사카" 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경과 겨의 시차가 없는 곳이죠. 즉, 기존의, 시차를 무시한 사주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저런 용한 점쟁이가 그전 대통령 -- 노무현 의 사주를 못맞힌(못맞혔으니까 공개가 안되겠죠) 이유도 설명이 됩니다.(물론, 아예 점을 안쳤을 수도 있겠으나)
즉, 우경준의 "시차를 감안해서 사주를 풀어야 한다" 는 매우 과학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시차 때문에 사주가 바뀌는 것은 말도 안되잖아요?
근혜님에겐 천운이 내려졌고, 우리는 그 천운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첫댓글 명박이 승리는 그 당시 한나라당 간판 걸면 개 돼지도 문제 없다는 분위기 ㅡ그 놈 새끼 무슨 점쟁이야! 지금 역술인 이라고 한마디 하는놈 다 헛거여!
노무현 대통령 당선을 맞춘 사람은 무당 신정아 어멈 입니다.
노무현 맞춘 역술가에는 "백운산" 도 있는데, 올해 여당이 길하고, 여당에서 지도자가 나온다고 했습니다.(그게 올 1월) 다만, 근혜님이 대통령 된다고 말했다는 기사도 있고, "9월에 말하겠다" 라는 기사도 있어서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