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불쑥 내 습관이 돼버린 너 혹시나 이런 맘이 어쩌면 부담일까 널 주저했어 언제부턴가 점점 내 하루에 스며든 너 아침을 깨우는 네 생각에 어느샌가 거리엔 어둠이 젖어 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네가 좋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끝끝내 망설여왔던 순간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 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언제부턴가 가끔 너와 마주칠 때마다 한참을 머뭇거린 어설픈 손 인사만 오늘 밤도 후회로 잦아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보고 싶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수없이 연습해왔던 그 말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 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첫눈을 빌려 오늘은 꼭 고백할 거야 작은 너를 품에 안고서 눈을 마주하고 너무 사랑한다고 함께 하고 싶다고
첫댓글 산들은 진짜 옛날 고딩때부터 목소리 똑같은거같음.. 그래서 좋음 ㅋㅋㅋㅋ
너무 좋다,,, 나한테 빨리 고백하면 좋겠다...(과몰입)
헐 이거 어제 오랜만에 들었는데 ㅋㅋ
원래 좋아하는 노래인데 진짜 목소리 좋다
누워서 에어팟 끼고 들으니까 전화하면서 불러주는 것 같다 ;; 좋다는 뜻
산들산들하네.... 좋다
너무 좋네
와 원래 좋아하는 노래인데 무반주 너무 좋다
와 좋다 ~~!!!조곤조곤 뭔가 귀에 더 잘들어옴
와 진짜 좋다 ㅠㅠ 몽글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