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4165?sid=102
여친 살해뒤 '조현병' 주장한 男, 정신감정 해보니 "심신 건전"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범행 당시 심신장애가 아니었다는 정신감정 결과가 나왔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 허용구)는 17일 살인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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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범행 당시 심신장애가 아니었다는 정신감정 결과가 나왔다.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 허용구)는 17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4차 공판을 열고 "범행 당시 심신미약이나 심신상실 상태에 있지 않았다는 국립법무병원의 정신감정 결과서가 이달 14일 통보됐다"며 결과를 공개했다.A씨 측 변호인은 그간 피해자를 살해한 공소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조현병 진료를 받은 전력이 있어 정신병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는지 판단이 필요하다며 정신감정을 요청해왔다.검찰은 "A씨가 과거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지속된 치료로 이 사건 범행쯤에는 이전에 비해 환각이나 환청 등 정신병 증상이 호전돼 행동 통제가 어려운 상태가 아니었다는 감정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전문 출처로
첫댓글 심신건전 씻핥 미칰놈들아 왜 사람을 죽여
죽여버리고싶다
미친새끼
아 십 새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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