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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sl5UG9O_c?si=WdkzmMO6PstosX40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내 자신만을 위해 살았던 사람
지금도 저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저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
육신이 병들고 세상에 누렸던 것 잃어가는 과정에 절실히 바라보게 되고
세상에 의지할 대상은 오로지 바로 이분'예수그리스도'임을 절절히 깨닫게 하신
주 하나님 지금은 '세상 마지막 때입니다' 세상은 결코 영원하지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땅위에 다시 오시는 그날이 그렇게 머지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말씀 그속에 마지막을 향한 하나님의 예언을
굳게 믿고 있고 그 예언의 성취가 하루하루 이뤄져감을 이 마지막 시대 징후를 보며
인지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시대 노아가 하나님의 예언을 믿고 가족과 동물가족을 태울 ''방주''를
만들 때 수많은 이들이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모든 것을 삼킨 홍수가 닥쳤고 당시 생존할 수 있던 자들은
오로지, 방주에 탔던 노아와 노아의 가족 그리고 동물들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 세상은 그 노아의 시대와 소름끼치게 닮았습니다.
노아의 시대와 롯의시대를 합쳐놓은 마지막 때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라고 알려줘도 대환란과 하나님의 심판 그리고 종말이 다가온다해도
사람들은 믿지않습니다, 기독교인들 성직자들조차 믿고싶은 것만 믿고
세상의 종말은 없다고 믿는 자들도 적지않은 '노아시대 롯의 시대가 재현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세상사람은 물론이요
성경을 자신들이 믿고싶은 것만 믿는 그리스도인 성직자조차
지금이 마지막 때이며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 발앞에 남김없이 무너지게 될 것을
믿지않는다고 하죠
세상의 종말은 마치 존재하지않을 듯 세상은 영원하다고 하듯 착각 속에
이시대를 본받으며 세상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는 불신자들은 물론이요
세상에 미혹된 적지않은 그리스도인들까지...
<더 이상 죄에서 건질 것이 없는 이 세상에 예수그리스도는 ''심판자''로
다시 오시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예루살렘을 통해 재림하게 하실 것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6학년시절 TV에서 성탄절 그시즌에 방송했던
영국배우 로버트 포웰이 예수님 역을 맡아 열연한 ''나사렛예수''를 수십번을
시청하면서 그 나이에 예수님의 삶은 거의 제 영혼을 뒤흔들어놓았습니다.
제 삶에 처음으로 영적인 세계에 강력하게 눈을 뜨며 겨울방학내낸
'나사렛 예수' 그분이 저를 흔들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년 전 ''Son Of GOD'' 이영화가 한국에서도 개봉되었는데
'부활절'을 앞두고 이영화 4월에 틈날적마다 다시 보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예수님 역을 맡은 배우는 포르투갈 배우 '디오구 모르가두'입니다
영화제작은 미국 FOX사가 제작했습니다.
*영화 Son Of GOD 트레일러 영상의 첫장면은
몇시간 째 그물을 내려놓아도 물고기가 잡히지않아 낙심하고 있는
''베드로''그의 앞에 처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셔
베드로에게 ''이제 그물을 다시 던져보시게''
아..이게 왠일인가요 한마리도 잡히지않던 같은 곳에 그물을 던져뒀더니
그물이 찢어질정도로 많은 물고기가 그물에 한가득!
베드로와 예수님의 첫만남,
주님은 그에게 자신이 가는 길에 동행하지않겠느냐 제안을 하십니다.
투박한 성격의 어부 베드로는 그물을 던지고 예수님의 뒤를 따르기로 결심합니다.
*온 몸이 마비가 되어 타인들의 도움없이는 움직임조차 할 수 없는 환자를
사람들이 예수님 앞에 안아서 데리고 왔습니다.
주께서 그의 다리와 몸에 손을 대시고 기도하시자 온 몸이 마비되었던 자에게
''이제 일어나거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자 그는 놀랍게 자신의 발로 서고
온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예수님을 향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웅성거립니다
아무도 가까이 하지않으려하고 그들 역시 멀리서 예수님의 치유의 기적을
바라며 그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던 '나병환자들'' 그들의 간절한 외침을
다 들으신 예수님은 그 나병환자들의 병을 다 고쳐주셨지요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가는 마을마다 가난하고 병든자들이 어떻게든
주님을 만나보려고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잡아보려고 애끓는 마음으로 달려옵니다.
눈 뜬 장님의 눈을 뜨게 하시고 앉은뱅이를 걷게하시고
무덤에 가셔셔 죽은 나사로에 입맞추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그리스도!
나중엔 나귀를 타고 마을에 오신 예수님을 향해
수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호산나'를 외칩니다.
이런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퍼지자 두눈에 독을 품고 입엔 독사와 같은 독설을
내뱉으며 미움과 시기질투에 영혼이 비틀어진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평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대립하는 관계였지만 당시 예수님을 죽일 음모엔
둘이 손잡고 연합을 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눈엔 예수님이 그야말로 눈엣가시였던 거죠
도대체 아무것도 아닌자가 권력자도 아닌 자가 남루한 차림으로
가난한 자들 병든자들을 위해 기적을 보이는 예수님의 행보가 지독하게
그들에겐 미움과 증오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이 두세력이 예수님을 극형에 처해 죽일 일에 대해 모의를 하기 시작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음모는 예수님의 제자 중에 예수님을 배신하여
은화를 받고 그들에게 예수님을 넘기게 될 '가롯유다''에게 협상하러 나서고!
*당시 사람들에게 원망과 미움을 받은 직업 중에 일등였던 ''세리''였던 '마태'
그시대 로마제국을 대신하여 세금을 거두는 직업였는데 당시 유대사회에선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였습니다.
세리들은 종종 로마제국을 대신 해 동족의 재산을 착취하는 자로 간주되었고
사회에서는 '죄인'이라고 불리우며 배척당했습니다.
특히 세리라는 자들은 폭리를 취하거나 부당하게 세금을 올려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배신자이자 사회적으론 부도덕한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마태> 역시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많은 자들의 경멸의 대상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마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9절'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
성전 앞에서 세금을 거두고 있던 세리 마태와 예수님의 첫만남 장면!
예수님을 보자마다 두눈에 눈물흘리는 마태.
마태는 즉시 세리로 살았던 모든 걸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이장면에서 예수님은 세상에서 죄인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그 내면과 가능성에 대해 보시는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는 세리로서 누린 부와 안락함을 다 내려놓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부르심에
바로 응답함으로 세상적인 삶에서 영적인 삶으로 전환되는 그 장면!
*예수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듣고자 수많은 자들이 모인 그날
제자들이 그 많은 군중들에게 나눠 줄 넉넉한 물고기도 빵도 없다고
낙심할 때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광주리에 물고기 빵이
넘치게 하셔셔 그 많은이들이 먹고도 남게 하셨습니다.
광주리에 원래 5개의 빵과 2마리 물고기가 전부였는데 주님께서
사람들이 제자들이 모두 먹고도 남을 양을 베푸신거였습니다.
흰눈처럼 티하나 없는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세례요한에게 ''침례''로 세례를 받는 장면
세례를 받고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포옹장면
먼 훗날 죄인인 우리들이 세례를 받을 때 세례요한에게 세례받으신 예수님을
떠올려야합니다.
한편 그시대에 로마제국에 도를 넘은 탄압에 대적하여 강하게 극렬하게 대항하는 자들이
등장하는데 그무리들 중에 한사람이 예수님께서 강력한 리더로 나서서
저 로마를 대적 해 이기게 해달라고 예수님을 정치적 리더로 요구하는
그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오자
더 이상 예수님은 자신에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십니다.
주 하나님께서 독생자 아들 예수를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은
이 세상의 정치적 목적 권력의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의 죄로 인해 죽어가야만 하는 수많은 이들을 불쌍히 여기사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내어 죽어 인류를 죄에서 구해 구원받게하는
''구원''과는 완전히 다른 유혹을 예수님께 다가와 강력한 정치적 리더가
되어달라고 하는 그자에게 예수님은 바로 손으로 다가오지못하게
막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앞에서 장사하는 무리들을 바라보시다가
예수님은 분노하시며 장사하던 그들의 자리를 엎어버리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배신 해 죽음으로 가게 할 자들에게 자신을 넘길 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아시고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함께 하십니다.
이때 제자들에게 빵을 주께서 반으로 나누시며 ''나의 몸 나의 살로 생각하며
성찬을 통해 이빵을 먹으라'' 말씀하셨고
포도즙을 제자들에게 나누시며 ''나의 피 보혈로 생각하며 성찬을 통해
이 포도즙을 마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마지막 만찬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모두가 놀라며 슬퍼합니다.
그리고 누가 예수님을 배신할 자임을 이 만찬을 통해 주님은 확인하십니다
'가롯유다''
그토록 주님은 제자들에게 함께 해달라 깨어있어달라고 했지만
모두가 깊은 잠에 취해 정신없이 잠들고 그누구도 주님과 함께 하지않고
예수님은 홀로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하나님 아버지께 피와 같은 눈물을
흘리시며 그 죽음의 잔을 거둬달라고 하시다가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그렇게 기도를 하십니다.
그리고 횟불과 무기로 무장한 로마병사들과 함께 주님 앞에 나타 난 배신자 가롯유다
예수님을 잡으러 온 무리들은 누가 나사렛 예수인지 가롯유다를 앞장세우자
소름끼치게 예수님 뺨에 배신의 입맞춤을 하는 가롯유다의 그 사인을 보자마자
로마병사들과 무리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복면을 씌우고 손목을 묶고
끌고 가는데 앞이 보이지않게 된 예수님은 몇번이고 넘어지고
그모습을 보며 조롱하는 무리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서? '
'당신이 나사렛 예수라며?''라며 히히덕 거립니다.
[빌라도는 군중들의 선택에 결정하기로]
군중들 앞에 '죄인'과 '예수님'을 세워놓고 두사람 중에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십자가형으로 죽이게 할까 결정하는 자리
예수님의 제자들과 막달라마리아 동정녀마리아 그들은 로마병사들이
막아버린 철창밖에서 ''지저스''를 살려달라고 외쳤지만 소수에 불과 했습니다.
군중들은 혈기에 차 있었고 누구를 살릴까? 이질문에 머뭇거리다가
군중들은 예수님 좌측에 서 있던 죄인을 살리고 예수님을 십자가형으로
죽이라고 미친듯 외칩니다.
사실, 당시 로마총독였던 빌라도마저 예수님이 죄가 없음을 처음부터 알았지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소리치고 난리를 쳐대는 군중들의 외침과
군중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갈등하는 빌라도 총독.
결국 그는 예수님이 죄 없음을 알고도 예수님을 그시대 최악의 십자가 극형에
넘기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손을 물에 씻습니다.
이때부터 시작 된 상상을 초월한 로마병사들의
예수님을 향한 살이 찟겨나가는 채찍질,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며?'
'정말 神의 아들이라면 여기서 도망쳐봐'' 조롱하며 로마병사들은
가시면류관을 만들어 예수님의 머리에 씌웁니다.
힘센 남성들이 같이 들어도 턱없이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오르는 예수님은 넘어지시고 넘어질 때마다
로마병사들의 잔혹한 채찌질은 멈추지 않습니다.
몰래 숨어서 그장면을 보던 예수님의 제자들은 막달라 마리아를 찾아가고
무서워하지말고 마지막 길이 될 예수님을 만나보자고 말하고..
골고다 언덕길에 수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보러 밀려들었는데
많은 이들이 '어서 저 죄인을 죽여라' 외치며 돌을 던지기도 했고
한쪽에 예수님께서 병고쳐주시고 영혼의 말씀을 전해주신 주님을 기억하는 자들은
아무 말도 못한 체 눈물을 흘리며 십자가를 지고 피흘리며 걸어가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거의 모든 피를 흘리신 예수님을 로마병사들은 비웃으며 예수님의 옷을 찢어
제비뽑기하듯 나눠들면서 ''당신이 나사렛 예수야?''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지금 우리가 당신 손과 발에 대못을 박아 십자가에
매달텐데 여기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해봐 기적을 보여봐''
그들은 예수님의 손과 발에 대못을 있는힘을 다해 내리쳐 박습니다.
당시 로마시대 가장 끔찍한 극형에 해당되는 가장 큰 죄인에게 내려지는 십자가형
정말 티끌하나 죄없으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은 이렇게 사악한 인간들이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으로부터 구원받길 원해 인간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 죽음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아버지시여, 저들은 지금 자신들이 하는 일을 모릅니다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이 온 몸에 피와 물이 다 쏟아져 나오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다 이뤘습니다'' 그리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그순간 로마에 순간 지진이 나고
엄청 난 하늘에 벼락이 치고 로마제국에 궁전에 여러가지 것들이 흔들리고
부셔졌습니다.
막달라마리아와 예수님의 어머니 동정녀마리아 그리고 예수님의 형제들이
와서 십자가에 내려진 돌아가신 예수님을 안고 울부짖습니다.
제자들은 절망과 슬픔에 젖어 있고 두려움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흘만에 무덤문을 열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일 먼저 막달라 마리아 앞에 나타나 위로하셨고
그녀는 이 소식을 한걸음에 달려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알렸습니다.
반응은 반신반의...
막달라마리아와 예수님의 제자들이 열린 무덤문을 목격했고
그 안으로 들어가니 예수님의 세마포만 남겨지고 예수님의 시신은
그곳에 없었습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부활의 주님은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가셔셔
축복하시며 그래도 믿지못하는 ''도마''에게 친히 다가가셔셔
십자가에 못박혔던 손을 직접 보여주시고 만지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전까지 제자들에게 절망이 아닌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셨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그리고 주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원래 있어야 할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 우편 보좌로 가셨습니다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내가 이땅위에 반드시 다시 오리라'' 예수님의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다시 오시리이다!!''
그 예수님의 재림이 우리에게 그다지 머지않음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 성경말씀을 믿기에 성경통해 예언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점점 마지막 때 징후가 짙어짐을 매일매일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모든 것이 다가오고있습니다
대환란 전쟁, 기근, 질병, 경제대폭망- 적그리스도의 등장
적그리스도의 지배 3.5년 종교통합 세계단일정부 금융경제통합
아마겟돈전쟁 예수님의 재림 새하늘 새땅 새예루살렘!!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이세상은 스스로 지금 하나님의 심판과 종말을 향해
매일 죄와 뒤엉켜 달음박질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영원하지않습니다, 옛하늘 옛땅인 지금 이세상은 주 하나님 발앞에
남김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사탄들의 발악이 하늘을 치솟고 있는 겁니다.
*제 아무리 사탄이 강한들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가 두짐승이 발악을 해도
예수님 재림 하실 그때 저들 모두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져 영원히 빠져나오지못하게 영구봉임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성경서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는 반드시 반드시 이땅위에 다시 오십니다>
마라나타 나의 주 예수님 나의 주님을 기다립니다!
자료출처 추억&그리움 네이버블로그 영화Son Of GOD
인지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시대 노아가 하나님의 예언을 믿고 가족과 동물가족을 태울 ''방주''를
만들 때 수많은 이들이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모든 것을 삼킨 홍수가 닥쳤고 당시 생존할 수 있던 자들은
방주에 탔던 노아와 노아의 가족 그리고 동물들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 세상은 그 노아의 시대와 소름끼치게 닮았습니다.
노아의 시대와 롯의시대를 합쳐놓은 마지막 때입니다.
수많은 세상사람은 물론이요 성경을 자신들이 믿고싶은 것만 믿는 그리스도인 성직자조차
지금이 마지막 때이며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 발앞에 남김없이 무너지게 될 것을
믿지않는다고 하죠
세상의 종말은 마치 존재하지않을 듯 세상은 영원하다고 하듯 착각 속에
이시대를 본받으며 세상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는 불신자들은 물론이요
세상에 미혹된 적지않은 그리스도인들까지...
<더 이상 죄에서 건질 것이 없는 이 세상에 예수그리스도는 ''심판자''로
다시 오시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예루살렘을 통해 재림하게 하실 것입니다>
제 초등학교 5.6학년시절 TV에서 성탄절 그시즌에 방송했던
영국배우 로버트 포웰이 예수님 역을 맡아 열연한 ''나사렛예수''를 수십번을
시청하면서 그 나이에 예수님의 삶은 거의 제 영혼을 뒤흔들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년 전 ''Son Of GOD'' 이영화가 한국에서도 개봉되었는데
'부활절'을 앞두고 이영화 4월에 틈날적마다 다시 보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예수님 역을 맡은 배우는 포르투갈 배우 '디오구 모르가두'입니다
영화제작은 미국 FOX사가 제작했습니다.
*영화 Son Of GOD 트레일러 영상의 첫장면은
예수님께서 몇시간 째 그물을 내려놓아도 물고기가 잡히지않아 낙심하고 있는
''베드로''그의 앞에 처음 나타나셔셔 베드로에게 ''이제 그물을 다시 던져보시게''
아..이게 왠일인가요 한마리도 잡히지않던 같은 곳에 그물을 던져뒀더니
그물이 찢어질정도로 많은 물고기가 그물에 한가득!
베드로와 예수님의 첫만남, 주님은 그에게 자신이 가는 길에 동행하지않냐는
제안을 하십니다.
*온 몸이 마비가 되어 타인들의 도움없이는 움직임조차 할 수 없는 환자를
사람들이 예수님 앞에 안아서 데리고 왔습니다.
주께서 그의 다리와 몸에 손을 대시고 기도하시자 온 몸이 마비되었던 자에게
''이제 일어나거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자 그는 놀랍게 자신의 발로 서고
온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예수님을 향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웅성거립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가는 마을마다 가난하고 병든자들이 어떻게든
주님을 만나보려고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잡아보려고 애끓는 마음으로 달려옵니다.
눈 뜬 장님의 눈을 뜨게 하시고 앉은뱅이를 걷게하시고
나중엔 나귀를 타고 마을에 오신 예수님을 향해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호산나'를 외칩니다.
이런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퍼지자 두눈에 독을 품고 입엔 독사와 같은 독설을
내뱉으며 미움과 시기질투에 영혼이 비틀어진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평소 바리새인가 사두개인은 대립하는 관계였지만 당시 예수님을 죽일 음모엔
둘이 손잡고 연합을 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눈엔 예수님이 그야말로 눈엣가시였던 거죠
도대체 아무것도 아닌자가 권력자도 아닌 자가 남루한 차림으로
가난한 자들 병든자들을 위해 기적을 보이는 예수님의 행보가 지독하게
그들에겐 미움과 증오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이 두세력이 예수님을 극형에 처해 죽일 일에 대해 모의를 하기 시작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음모는 예수님의 제자 중에 예수님을 배신하여
은화를 받고 그들에게 예수님을 넘기게 될 '가롯유다''에게 협상하러 나서고!
*당시 사람들에게 원망과 미움을 받은 직업 중에 일등였던 ''세리''였던 '마태'
당시 로마제국을 대신하여 세금을 거두는 직업였는데 당시 유대사회에선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였습니다.
세리들은 종종 로마제국을 대신 해 동족의 재산을 착취하는 자로 간주되었고
사회에서는 '죄인'이라고 불리우며 배척당했습니다.
특히 세리라는 자들은 폭리를 취하거나 부당하게 세금을 올려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배신자이자 사회적으론 부도덕한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마태> 역시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많은 자들의 경멸의 대상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마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9절'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
성전 앞에서 세금을 거두고 있던 세리 마태와 예수님의 첫만남 장면!
예수님을 보자마다 두눈에 눈물흘리는 마태.
마태는 즉시 세리로 살았던 모든 걸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이장면에서 예수님은 세상에서 죄인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그 내면과 가능성에 대해 보시는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는 세리로서 누린 부와 안락함을 다 내려놓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부르심에
바로 응답함으로 세상적인 삶에서 영적인 삶으로 전환되는 그 장면!
*예수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듣고자 수많은 자들이 모인 그날
제자들이 그 많은 군중들에게 나눠 줄 넉넉한 물고기도 빵도 없다고
낙심할 때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광주리에 물고기 빵이
넘치게 하셔셔 그 많은이들이 먹고도 남게 하셨습니다.
흰눈처럼 티하나 없는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세례요한에게 ''침례''로 세례를 받는 장면
세례를 받고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포옹장면
한편 그시대에 로마제국을 대적하여 강하게 극렬하게 대항하는 자들이
등장하는데 그무리들 중에 한사람이 예수님께서 강력한 리더로 나서서
저 로마를 대적 해 이기게 해달라고 예수님을 정치적 리더로 요구하는
그 사람이 더 이상 예수님은 자신에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십니다.
주 하나님께서 독생자 아들 예수를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은
이 세상의 정치적 목적 권력의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의 죄로 인해 죽어가야만 하는 수많은 이들을 불쌍히 여기사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내어 죽어 인류를 죄에서 구해 구원받게하는
''구원''과는 완전히 다른 유혹을 예수님께 다가와 강력한 정치적 리더가
되어달라고 하는 그자에게 예수님은 바로 손으로 다가오지못하게
막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앞에서 장사하는 무리들을 바라보시다가
예수님은 분노하시며 장사하던 그들의 자리를 엎어버리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배신 해 죽음으로 가게 할 자들에게 자신을 넘길 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아시고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함께 하십니다.
이때 제자들에게 빵을 주께서 반으로 나누시며 ''나의 몸 나의 살로 생각하며
성찬을 통해 이빵을 먹으라'' 말씀하셨고
포도즙을 제자들에게 나누시며 ''나의 피 보혈로 생각하며 성찬을 통해
이 포도즙을 마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마지막 만찬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모두가 놀라며 슬퍼합니다.
그리고 누가 예수님을 배신할 자임을 이 만찬을 통해 주님은 확인하십니다
'가롯유다''
그토록 주님은 제자들에게 함께 해달라 깨어있어달라고 했지만
모두가 깊은 잠에 취해 정신없이 잠들고 그누구도 주님과 함께 하지않고
예수님은 홀로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하나님 아버지께 피와 같은 눈물을
흘리시며 그 죽음의 잔을 거둬달라고 하시다가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그렇게 기도를 하십니다.
그리고 로마병사들과 함께 주님 앞에 나타 난 배신자 가롯유다
예수님을 잡으러 온 무리들은 누가 나사렛 예수인지 가롯유다를 앞장세우자
소름끼치게 예수님 뺨에 배신의 입맞춤을 하는 가롯유다의 그 사인을 보자마자
로마병사들과 무리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복면을 씌우고 손목을 묶고
끌고 가는데 앞이 보이지않게 된 예수님은 몇번이고 넘어지고
그모습을 보며 조롱하는 무리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서? '
'당신이 나사렛 예수라며?''라며 히히덕 거립니다.
사실, 당시 로마총독였던 빌라도마저 예수님이 죄가 없음을 처음부터 알았지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소리치고 난리를 쳐대는 군중들의 외침과
군중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갈등하는 빌라도 총독.
결국 그는 예수님이 죄 없음을 알고도 예수님을 그시대 최악의 십자가 극형에
넘기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손을 물에 씻습니다.
이때부터 시작 된 상상을 초월한 로마병사들의
예수님을 향한 살이 찟겨나가는 채찍질,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며?'
'정말 神의 아들이라면 여기서 도망쳐봐'' 조롱하며 로마병사들은
가시면류관을 만들어 예수님의 머리에 씌웁니다.
힘센 남성들이 같이 들어도 턱없이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오르는 예수님은 넘어지시고 넘어질 때마다
로마병사들의 잔혹한 채찌질은 멈추지 않습니다.
몰래 숨어서 그장면을 보던 예수님의 제자들은 막달라 마리아를 찾아가고
무서워하지말고 마지막 길이 될 예수님을 만나보자고 말하고..
골고다 언덕길에 수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보러 밀려들었는데
많은 이들이 '어서 저 죄인을 죽여라' 외치며 돌을 던지기도 했고
한쪽에 예수님께서 병고쳐주시고 영혼의 말씀을 전해주신 주님을 기억하는 자들은
아무 말도 못한 체 눈물을 흘리며 십자가를 지고 피흘리며 걸어가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거의 모든 피를 흘리신 예수님을 로마병사들은 비웃으며 예수님의 옷을 찢어
제비뽑기하듯 나눠들면서 ''당신이 나사렛 예수야?''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지금 우리가 당신 손과 발에 대못을 박아 십자가에
매달텐데 여기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해봐 기적을 보여봐''
그들은 예수님의 손과 발에 대못을 있는힘을 다해 내리쳐 박습니다.
당시 로마시대 가장 끔찍한 극형에 해당되는 가장 큰 죄인에게 내려지는 십자가형
정말 티끌하나 죄없으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은 이렇게 사악한 인간들이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으로부터 구원받길 원해 인간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 죽음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아버지시여, 저들은 지금 자신들이 하는 일을 모릅니다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이 온 몸에 피와 물이 다 쏟아져 나오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뤘습니다 '' 그리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그순간 로마에 순간 지진이 나고
엄청 난 하늘에 벼락이 치고 로마제국에 궁전에 여러가지 것들이 흔들리고
부셔졌습니다.
막달라마리아와 예수님의 어머니 동정녀마리아 그리고 예수님의 형제들이
와서 십자가에 내려진 예수님을 안고 울부짖습니다.
제자들은 절망과 슬픔에 젖어 있고 두려움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흘만에 무덤문을 열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일 먼저 막달라 마리아 앞에 나타나 위로하셨고
그녀는 이 소식을 한걸음에 달려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알렸습니다.
반응은 반신반의...
그런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주님은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가셔셔
축복하시며 그래도 믿지못하는 ''도마''에게 친히 다가가셔셔
십자가에 못박혔던 손을 직접 보여주시고 만지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전까지 제자들에게 절망이 아닌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셨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그리고 주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원래 있어야 할
아버지이신 하나님 오른쪽 보좌앞으로 가셨습니다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내가 이땅위에 반드시 다시 오리라'' 예수님의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다시 오시리이다!!
그 예수님의 재림이 우리에게 그다지 머지않음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 성경말씀을 믿기에 성경통해 예언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점점 마지막 때 징후가 짙어짐을 매일매일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모든 것이 다가오고있습니다
대환란 전쟁, 기근, 질병, 경제대폭망- 적그리스도의 등장
적그리스도 의 지배 3.5년 종교통합 세계단일정부 금융경제통합
아마겟돈전쟁 예수님의 재림 새하늘 새땅 새예루살렘!!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이세상은 스스로 지금 하나님의 심판과 종말을 향해
매일 죄와 뒤엉켜 달음박질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영원하지않습니다, 옛하늘 옛땅인 지금 이세상은 주 하나님 발앞에
남김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사탄들의 발악이 하늘을 치솟고 있는 겁니다.
*제 아무리 사탄이 강한들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가 두짐승이 발악을 해도
예수님 재림 하실 그때 저들 모두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져 영원히 빠져나오지못하게 영구봉임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성경서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는 반드시 반드시 이땅위에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