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U-18 계약을 체결한게 아니다.
엄연한 1군계약을 체결함
2025년 1월에 합류, 2030년까지 6년짜리 계약
이 계약과정에서 또다른 PL 빅클럽이 참가했다.
리버풀이다
강원의 양민혁은 토트넘, 리버풀 2가지의 선택지가 있었다.
강원이 마음만 먹었으면 토트넘에게 "리버풀도 양민혁 노린다는데?" 라고도 개입할 수 있었지만 강원은 그렇게 진행하지 않았다.
구단도 선수의 의사를 물어봤고, 양민혁 선수도 손흥민선수가 있다보니 토트넘으로 가겠다고 의사를 표했다고 함
이적료 보장액만 따져도 K리그에서 PL로 직행하는 최고수준 금액
보장액 + 2가지 옵션이 있음
2가지 옵션이 전부 발동이 되면 보장 이적료 금액보다 10억+A 추가됨
옵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음
옵션중 하나는 올해안에 달성하고 갈 수 도 있음
강원이 엄청난 수준의 장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회장을 상대로 김병지 대표이사가 이정도 금액을 끌어낸 건 대단하다고 표현 가능)
서호정이 생각하길 김병지 대표는 "일 잘하는 관종" 이다.
1차출처 서호정
2차출처 펨코
첫댓글 부럽다 인천으로 와줘요
일잘하는 관종 ㅋㅋㅋ 좋은얘기네요.
이제 레비가 협상안항다고 봤는데??
저도 그렇게 알고 있움
넵
올해 달성 가능한 옵션이 뭘까 ㄷㄷㄷ
추가로 강원구단 직원들이 토튼넘에 가서 연수 받는다는 것과 강원 유소년 선수들이 토튼넘에게 가서 훈련받을 수 있는 조건도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 비용 일체는 토튼넘에서 부담한다고 합니다.
옵션이 대표팀 데뷔 출전인가? 그런데 그거는 달성 확률 99%인 무조건적인 조건이라 의미 없었을텐데
아 그럴 것 같네요ㅋㅋ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기같은것만 생각했는데ㅋㅋ
A매치 데뷔가 조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