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분위기 바뀐 증시 5일 연속 상승
이번주 금리인하 기대 살아나며 5일 연속 상승
다우, S&P500은 7개월 연속 상승
다우지수는 2018년 10개월 연속 이 후 최장 기간
나스닥은 7개월 연속 상승 마무리하고 월간 하락
11개 업종 중 헬스 제외한 10개 업종 상승
Zacks Invest. 12월 인하 전망에 리스크 온 전환
새해에도 이런 흐름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커져
쇼핑 시즌 기대감도 긍정적 영향
Adobe. 추수 감사절에 이미 64억달러 지출
블랙 프라이데이 지출 8.3% 증가한 117억달러 예상
높아진 할인폭 영향. 가전 28%, 의류 25%, 장난감 27%
2,530억달러 이르는 강력한 연말 쇼핑 시작 알릴 것
아마존, 월마트, 코스트코 등 관련주 소폭 상승
비자, 마스터 등 카드 관련주들도 강세
이번주 나온 증권사들 전망도 대부분 긍정적
JP모건과 도이치 최대 8,000p, HSBC 7,500p
모건스탠리와 웰스파고 7,800p
견조한 실적, 지속되는 AI 모멘텀을 근거로 제시
BoA는 약간 신중한 수준인 7,100p 제시
약세장 시나리오 5,500p. 강세장 8,500p 가능
골드만삭스. 12월에는 시스템 거래 포지션 안정 예상
한달간 160억달러 매도. 다음달 47억달러 매수 예상
CNBC. 최근 조정으로 오히려 연말 랠리 기반
밸류 부담 덜어 매수 가능한 상황 만들어
12월 미 증시 전통적인 강세 징크스도
1964년 이 후 12월은 상승 확률 70%. 평균 1.2%↑
엔비디아 -1.8% 하락. 그 외 대형주 대체로 상승
애플. 중국 광군제 중 스마트폰 판매 호조
이 기간 3% 증가. 애플 제외시 -5% 감소
모건스탠리. 알파벳 TPU 외부 판매 실적 증가 요인
TPU 50만개 판매시 매출 130억달러 증가 발생
브로드컴 수혜. 다만 엔비디아, AMD 영향은 미미
샌디스크. S&P500 편입에 강세
인텔은 애플 M시리즈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에 급등
번스타인. 마이크론 메모리 가격 전례없는 급등 사이클
AI 수요 폭발로 제품가격 강세. 삼성, SK와 함께 수혜.
도이치방크. 오라클 재무 문제 감안해도 주가 매력적
AI 인프라 역량 주목해야. 목표가 375달러 유지
모건스탠리. 오라클 신용 우려 주목에 약세
또 틱톡의 미국 사업 구조 불확실성 지적 영향도
데이터센터 붐으로 알루미늄 수요 급증
냉각장치, 서버 랙, 라지에이터 등에 모두 사용
문제는 알루미눔 생산은 막대한 전력 필요
데이터센터도 전력 필요해 이 부분이 충돌한다고
최근 알코어 주가 상승이 이 점 반영하는 중
지난주 미국 주식형 펀드에서 -45.6억달러 순유출
AI 밸류, 금리 논란에 6주 만에 자금 빠진 것
다만 이 수치는 전주 목~이번주 수요일까지 지표
금리인하 발언, 알파벳 이슈 반영 덜 된 수치
한편 이 날 시카고상업거래소 선물 거래 문제 발생
데이터센터 냉각 장치 문제로 거래 중단되기도
증시에 영향은 그다지 크지는 않았음
MSCI 한국지수 -0.74%. 야간선물 +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