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말산(86m) 전리산(91m)부엉산(146m)깃대봉(152m△당진448)옥녀봉(182m)비단골산(248.4m)안산(125m)(바두산157m)뒤린골이산(143m)삼박산(132m)칼바위산(108m)갈바기산(115m)/충남서산 11 산봉
산행일자;2025년 5월 29일(목). 날씨; 맑음. 산행거리 ; 15.1km 산행시간;5시간 27분(09;12~14;40)
교통편; 안내산악회 강송
비용;40,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 :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187-3 [IN]→전말산(86m)→ 전리산(91m) 왕복 → 부엉산(146m) → 깃대봉(152m △당진 448) →안부 → 옥녀봉(182m) 왕복 → 능선안부 → 비단골산(248.4m) → 안산(125m)→레미콘공장뒤 → {바두산(157m)}왕복포기→ 뒤린골이산(143m) → 구룡고개→ 삼박산(132m) → 칼바위산(108m) → 갈바기산 9115m) →서해안고속도로 검암천교 밑 정미로 [OUT] 충청남도 당진시 정미면 대운산리 319
■"전 말산(86m) 전리산(91m) 부엉산(146m) 깃대봉(152m△당진 448) 옥녀봉(182m) 비단골산(248.4m) 안산(125m)(바두산 157m)뒤린골이산(143m) 삼박산(132m) 칼바위산(108m) 갈바기산(115m)"은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한 호리, 수당리, 용장리, 수평링에 소재한 산이다.
국립지리원 지도상 무명봉이나 오룩스맵 Korea지도 다음, 네이버지동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전리산(전라산全羅山91m)은 운산면 여미리 북쪽 구봉산에서 동남쪽으로 뻗어 내려온 산줄기가 운산면 소재지 북쪽 여미리와 안호리 경계지점인 용장천 서편 제방 하류지점에 자리 잡고 있는 산이다. 언뜻 보면 평지에 소라를 뒤집어놓은 형상이다. 그래서 전라산(田螺山)으로 불린다. 일부 사람들은 이 조그마한 산이 전라도에서 떠내려 왔다고도 한단다. 실제 전라산(全羅山)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문헌도 꽤 있다. 옛날엔 이곳 전라산의 정상 부근은 산성으로 둘러싸였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동편 정상부에서 서편 산복에 이르기까지 곳곳에는 산성의 흔적이 약간은 남아있다. 그러나 성벽 대부분이 붕괴되어 형체만 보인다. 주민들은 성벽의 높이는 2m 정도, 성벽을 쌓을 때는 3~4m 정도, 그리고 성벽의 둘레는 450m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5.05.29.(목요일) 석촌역 5번 출구 나와 강송산악회버스에 탑승합니다. 차는 중간 행담도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08;40~08;50) 갖고 (09;10) 서산 IC 빠져나와 이내 B코스 산행들머리로 잡은 "충남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187-3"에 (09;12) 도착 대원들 7명 내려 바로 산행시작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오늘은 A코스가 13.8km 9 산, B코스가 16.8km 11 산으로 B코스가 산도 많고 거리도 깁니다. A코스에 있는 황산과 덕암산은 안 했지만 다음에 하기로 하고 산 개수도 많고 거리도 긴 B코스를 택합니다
0km 0분[여미리 187-3](09;12)
산행시작한다. 충남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187-3 근처다.
(09;13) 타고 온 산악회버스와 함께할 대원들 모습입니다
(09;16) 도로 절개지 배수로를 따라 오릅니다
0.3km 10분 [전말산](86m)(09;22)
정상은 묘지가 차지하고 있다. 함께한 허총무님 표지기 옆에 표지기"전 말산 8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09;22) 전말산(86m) 정상입니다.
(09;23) 전말산 정상을 차지한 묘지입니다
(09;31) 해트는 서산 이정표(서산용현리마에여래삼존상 7.3km/유기방가옥 1.1km)입니다
(09;41) 전리산(전라산 91m) 왕복들 날머리입니다. 전리산을 넘어가면 급경사로 위험할듯싶어 트랙대로 Back 합니다.
1.6km 31분 [전리산](91m)(09;43)
묘지뒤 소나무가지에 표지기"전리산 9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건다.
(09;43) 전리산(91m) 정상입니다
(09;43) 전리산(9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09;51) 역천을 징검다리로 건넙니다. 물이 불어 걱정했는데 등산화 신은 채로 건널 수 있었습니다.
(09;52) 허총무님과 주말자연님입니다
(09;57) 도로교통표지판 (수당리)입니다
(09;58) 도로교통표지판 (고산리) 방향입니다
(10;11) 호조참판 유 씨와 그 부인 박 씨 묘지입니다. 좋은 길은 묘지에서 끝나고 묘지뒤숲길을 오릅니다
3.9km 69분 [부엉산](10;21)
선답한 안양이강일 님, 대구이종태 님 , 서울금천 허총무님 표지기 옆에 표지기"부엉산 14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건다.
4.6km 81분 [깃대봉](152m)(10;33)
삼각점(당진 448)과 그 설명판 서있다
(10;33) 깃대봉(152m) 정상입니다
(10;33) 깃대봉(152m) 정상 삼각점(당진 448)입니다
(10;33) 깃대봉(152m) 정상 삼각점(당진 448) 설명판입니다
(10;41) 옥녀봉 가는 길입니다
5.9km 118분 [옥녀봉](182m)(11;10)
여러선답자님들 표지기 걸린 옥녀봉(182m) 정상이다. 옥녀봉 왕복길은 잡목의 저항이 심한 길이다
(11;10) 옥녀봉(182m) 정상입니다
(11;10) 옥녀봉(18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7.0 km 144분 [비단골산](248m)(11;36)
오늘 산행 중 최고 높이의 산이다. 이름처럼 오르기가 쉬웠다.
(11;36) 비단골산(248m) 정상입니다
(11;36) 비단골산(24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8.0km 180분 [안산](128m)(12;12)
비단골산에서 내려서는 능선길에서 좌측능선을 놓치고 길상태가 그나마 좋은 우측능선을 타고 내린 뒤 안산을 놓칠법한 임도길에서 허리길 임도길 만나 안산 정상에 선다.
(12;12) 안산(128m) 정상입니다
(12;12) 안산(12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31) 고산천을 도로 따라 건넙니다
10.0km 222분 [뒤린골이산](143m)(12;54)
뒤인골이산 오르기 전 고갯마루에서 바두산(왕복 0.3km/30분)을 포기(시간이 늦고, 진입로가 공장 담장으로 막혀있어서 일행들 의견이 전부 포기)하는 바람에 남겨두고 뒤린골이산으로 오르니 언제 답사가 가능할지 아쉽기만 하다.
(12;54) 뒤린골이산(143m) 정상입니다
(12;54) 뒤린골이산(143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15) 하산길 조망입니다
(13;15) 공사장 상단길에서 조망입니다
(13;18) 조망입니다
12.1km 319분 [삼박산](182m)(13;31)
도로 따라 구룡고개 와서 능선오름길 극복한 삼박산 정상에는 만산회 회원님들 표지기 많이 걸린 삼박산 정상이다.
(13;31) 삼박산(182m) 정상입니다
(13;31) 삼박산(18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5km 309분 [칼바위산](108m)(14;21)
여러 선답한 님들 표직기가 반긴다. 100m급 산 오름길이 5000m급 산 오름길 보다 더 힘이 든다. 그늘 없는 급경사 오름길에 지쳐 정상 20m를 남기고 숲 속으로 들어가 퍼질러 자빠져 한참을 쉰다.
(14;21) 칼바위산(108m) 정상입니다
(14;21) 칼바위산(10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17) 갈바기산 가는 능선길 조망입니다
(14;17) 능선길 조망(2)입니다.
13.9km 309분 [갈바기산](115m)(14;21)
오늘의 마지막산이다. 이제 하산만 남았다. 남은 시간은 9분인데~~ 남은 거리는 1.2km 어차피 시간 내(14;30)에 도착 불가능하고 지쳐서 속도를 낼 수도 없고 터벅터벅 걷는다.
(14;21) 갈바기산(115m) 정상입니다
(14;21) 갈바기산(115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32) 산소길 따라 내려선 서해안 고속도로변 임도길입니다
(12;37) 대운산 버스정류장입니다
(14;37) 서해안 고속도로 검암천교 밑 정미로 변 그늘에 주차된 산악회 버스가 보입니다
15.1km 328분 [서해안 고속도로 검암천교 밑 정미로 변 그늘공터](14;40)
산행종료 한다.
(14;40) 산행종료 합니다. 15.1km 11 산봉을 오르고 내림은 만만치 않습니다. 트랙길이 공장 담벼락 때문에 갈 수가 없어 바두산(157m) 왕복(0.3km/30분)을 포기하였는데도 산악회 주어진 시간 (14;30) 보다는 약 10분 늦게 마무리합니다. 처음부터 5시간은 시속 3km 산행속도를 요하는 봐 무리였습니다. 적어도 6시간은 주어져야 하는 만만치 않은 코스였습니다. 덥고 중간에 물 보충을 받을 수 있어 (바두산 가기 전 길가 주택에서 수도 물 마시고 보충하는데 고마운 주인 아주머님이 생수 물한병을 챙겨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나마 산행이 가능했습니다.
마지막 산 칼바위산 오름길은 그늘이 없어 급경사 오름길이 힘들었습니다. 정상 20m를 남기고 그늘에 퍼질러져 물 마시면서 쉬었습니다.
산행내내 함께 해준 주말자연님 그리고 허총무님 . 감사합니다. 갈바기산 오름길에 사탕한개 참으로 고마웠습니다.그힘으로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
짐정리도 제쳐 두고 우선 강송산악회표 시원한 막걸리로 목마름 달랩니다. 바로 예약한 가까운 식당(명문 칼국수)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환복을 못다하고 식당에 도착한 차안에서 환복하고 늦게 식당으로 갑니다. 해물칼국수가 시원하고 맛납니다. 양병호 님이 산 막걸리 큰 대접으로 받아 건배합니다. 감사합니다.
(15;37) 식당을 출발 (16;20~16;30)[10분] 행담도 휴게소 들리고 (17;50) 석촌역 도착 (18;00) 석촌역에서 9호선 급행으로 가양역(18;35) 도착 (18;45)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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