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ge - 11 / 부흥
- 잉글랜드의 기습공격을 가까스로 막아낸 매튜1세는 안이해진 정신을 다잡고
2차 잉글랜드침략을 계획하기로 합니다.

잉글랜드와 휴전협정이 맺어지고 곧바로 십자군 원정에 참가하기 위해 아나톨리아로 향합니다.

이미 원정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
공적이 없는 매튜1세는 서둘리 적의 영지를 점령하라 명합니다.

십자군 칭호를 얻은 왕은 더욱 기세를 올리며 전진합니다.

뒤늦게 참가했지만 연이은 승리에 공적이 쌓이자 공적 2순위에 오릅니다.
1위인 튀니스공작을 따라잡기위해 더욱 바삐움직이는군요.

이번 십자군에는 성기사단의 도움을 받습니다.!!
든든해진 알비온군은 사기가 하늘을 찌를듯하네요.

이런! 부왕 에드워드2세의 악몽이 떠오르는군요.
전투중 부상을 입습니다. !!

그다지 반가운 소식은 아닙니다
좌측 동방정교회의 총대주교가 파플라고니아지역을 먼저 선점해가는군요.

본토에선 명분수집에 한창입니다.

다행이로군요.
부상을 입은 매튜1세의 몸에 크나큰 흉터를 남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2차로 징집병을 소집합니다.

안달루시아지역의 징집병도 소집하여 전장으로 보냅니다.

기나긴 전쟁이 끝나고 교황은 공적 1위를 당성한 매튜1세에게 십자군선포 지역을 하사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일이 벌어집니다.
아나톨리아 왕위를 칭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어떻게 된 영문인고 하니..

본디 십자군선포가된 아나톨리아지역의 술탄이 이집트 카이로공작령에 영토를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십자군이 선포된 아나톨리아지방의 실지배자는 이집트의왕.
결국 영토만 얻고 왕의 권위는 얻지 못한 반쪽짜리 십자군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거지생퀴들 상속으로 데쥬레 더럽게 꼬여서는 어이없게 만드네요ㅠ

아나톨리아 십자군을 마무리하고 귀환한 매튜1세에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기다립니다.
후계자이자 제 1왕녀인 이사벨이 급사하고 말았습니다.

이로써 후계자의 자리는 왕국의 2공주 아가사가 오르게 되는군요.

연이은 비보입니다.
왕비 누알라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납니다.
연이은 부고소식에 왕실을 비롯한 왕국에 시름이 가라않는군요.

아픔도 잠시 비리를 저지른 노퍽공작이 수감명령을 거부하고 반란을 일으킵니다.
격분한 매튜1세는 곧바로 토벌군을 조직합니다.

이베리아의 안달루시아지역에 내지에 있기에 바다와 접한 지역을 획득하기 위해 그라나다를 침공합니다.
이소식에 교황청에서 전쟁지원금이 도착하는군요
포 더 갓~!!

그라나다를 점령하여 항구
지점을 획득합니다.

비보입니다.
노퍽공작의 반란에 격분한 매튜 1세는 친정에 나서고
전투중 절름발이 신세가 되고 맙니다.
이것은 선왕의 저주인것일까요..

음모를 꾸미던 콘월의 공작은 투옥명령에 따르는군요.

노퍽공작의 항복을 받아줍니다.
넌 새꺄 늙어 뒤질 때까지 감옥살이다.

반란을 진압한 매튜1세는 잉글랜드를 향해 다시 한번 칼을 뽑아 듭니다!!
제2차 잉글랜드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알비온왕국 한가운데 있던 월트셔백작령을 점령한뒤
잉글랜드의 주력군을 추격하기 시작합니다.!

월트셔 백작령을 수복하기 위해 남하해온 적주력군과 전투에 돌입합니다.!

적의 우군이 항복해오고 전세가 아군측으로 기울어 집니다!

적군을 완전히 섬멸한 알비온군은 서둘러 말고삐를 돌려 북진을 시작합니다!

영지 점령을 시작하자 마자 잉글랜드의 국왕 에드워드2세가 항복 사신을 보내오는군요!

2차 잉글랜드전쟁은 아주 싱겁게 끝이나고 맙니다.

이로써 브리튼 남부전체를 장악한 알비온 왕국은 진정한 부흥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나톨리아 십자군은 진짜 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솔때릴려다가 에이 그냥 냅뒀습니다. ㅋㅋ
계획해 노은게 있어서리 ㅋㅋㅋ
이번엔 동맹도 없이 기냥 들이댔는데 잉글랜드 군사가 다 회복이 덜된듯 하더군요
이제 잉글랜드한테 뚜들겨 맞을 일은 없을듯 하네요 ㅋㅋㅋ
국력의 차이가 커졌으니...
이제 브리튼 통합의 길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크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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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넘어서야 할 벽일뿐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금 간이벌렁벌렁.. 아즈텍올때가되서 ㅠㅠ 모로코로가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