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시황. 비트코인이 '리딩'하는 미 증시
◎ 해외 증시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 유입되며 상승
최근 하락하던 비트코인 반등하며 투자심리 안정
위험 자산 자금 이탈로 해석되며 매물 유발
84,000대 찍고 일단 91,000달러 수준까지 반등
코인 반등에 반도체 업종이 강하게 상승하며 주도
다음주 금리인하 전망도 지수에 긍정적
87% 확률로 추가 인하 거의 기정 사실화
차기 의장에 케빈 헤셋이 유력한 점도 인하 심리 자극
트럼프는 예상과 달리 1월 즈음 발표할 것이라고
반도체 업종 크게 오르며 지수 상승 주도
인텔. 애플과의 협력 소식 이어지며 7% 급등
마이크로칩 테크, TI, 어플라이드 머티 등도 강세
시킹 알파. 내년 반도체 시장 규모 1조달러 육박
올해 22% 성장에 이어 내년 25% 이상 성장할 것
미즈호. 엔비디아 투자로 시놉시스 성장. 600달러
씨티. 메모리 가격 상승 웨스턴디지털 수혜. 180→200
장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매물 나오며 보합권
AI 서버용 케이블, 칩 업체 크레도. 호실적에 급등
브로드컴, AMD는 매물 출회에 소폭 하락
애플은 아이폰17 호조 효과 이어지며 사상 최고가
비트코인 상승에 주요 자산으로 보유한 스트래티지 급등
보잉. 본격적인 회복 국면이라는 CFO 발언에 +10%
내년 737, 787 등 인도량 늘어날 것.
BoA. 일라이릴리 비만 치료제 우위 주목 950→ 1,286
다만 주가는 제약 업종 부진에 소폭 하락
테슬라는 11월 중국 판매량 9.9% 증가. 전월비 41%
마이클 버리의 고평가 주장에 주가는 강보합 수준
웰스파고. 시장은 점차 내년 실적 전망에 집중할 것
12월 전통적으로 강한 계절성도 유리하게 작용
IDC. 메모리 가격 상승에 내년 스마트폰 출하 감소
-0.9% 감소하나 평균 판매가는 465달러로 오를 것
메모리 부족으로 고가 제품 위주로 판매 집중 예상
OECD. 내년 성장 2.9%. 올해 3.2% 대비 둔화
관세 여파와 소비 둔화 가능성이 이유
미국 올해 2.0%로 6월 전망 1.6% 보다는 상향
내년 1.7%로 올해 보다 둔화 예상
한국은 올해 1.0%→내년 2.1%로 성장 예상
재정, 통화 완화 정책과 내수 시장 회복이 이유
영국 연기금 펀드들 AI 버블 우려에 미국 비중 축소
일부는 영국과 아시아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일부는 비중 유지. 배당 테크 기업 20 → 60% 평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34 (-0.07%)
국제유가 58.66달러 (-1.11%)
변동성지수 16.58 (-3.83%)
10년물 금리 4.09%
MSCI 한국지수 +1.59%
야간선물 +0.28%